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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시동만 켜놨다더니…판결문엔 "200m 음주운전" 발칵 2026-01-19 11:02:04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2'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던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 전력을 '셀프 파묘'하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임성근의 고백은 언론 취재가 시작된 이후에 공개된 것으로 알려져 진정성을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다. 19일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임성근...
임성근 "10년에 걸쳐 3번 음주운전" 폭탄고백…러브콜 숨고르기 2026-01-19 06:59:57
3번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술을 먹고 차에서 잤는데, 경찰한테 걸려서 상황 설명을 했다. 경찰이 '왜 차(운전석)에 시동 걸고 앉아있냐'고 했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시동을 끄고 앉아있어야 하더라. 그때 한 번 (걸린 게) 있었고 그게 1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가장 최근에 (음주 운전 적발된...
'무엇이든물어보살' 6년간 무단 음원 사용?…"입장 표명 어려워" 2026-01-12 12:04:34
KBSN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무단 음원 사용 의혹에 휩싸였다. '무엇이든 물어보살' 제작사인 미스틱스토리 측은 12일 한경닷컴에 무단 음원 사용 의혹과 관련해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개별 사안에 대한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어려운 것으로 확인해 양해...
평일에도 대기줄…살아나는 청와대 상권 2026-01-01 17:36:03
말했다. 이어 “단골이 빠르게 늘어 경찰 손님을 대상으로 10% 할인 혜택을 신설했다”고 덧붙였다. 한동안 침체해 있던 고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고급 카페와 룸 식당도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이 일대에서 15년째 고급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A씨는 “이곳 근처엔 고위 공무원과 외교·행정 관계자가 자주 찾는 고급 식당...
경찰, 전현무 '차량 링거' 수사…소속사 "당시 진료기록부 공개" 2025-12-23 15:17:04
링거' 장면과 관련해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3일 전현무의 '차량 내 링거' 시술과 관련해 전현무에게 정맥 수액(링거)을 진료한 성명불상 처치자 및 관여자 등의 의료법 위반 여부를 확인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발인은 전현무가 과거 예능...
"나래바 커플 100쌍"…'걸그룹 소속사서 출입금지'까지 재조명 2025-12-17 10:13:14
만남을 제지했다. 지난 7월에는 전현무가 ENA 신규 예능 '현무카세' 제작발표회에서 나래바에 대해 "거긴 반쯤 취해서 들어간다. 맨정신으로 들어갈 수 없는 곳"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최근 박나래는 전 매니저에게 갑질하고, '주사이모'로 알려진 A씨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받은 의혹이 불거졌다. 두...
박나래 링거이모, 입 열었다 "소소하게 반찬값 벌려고…" 2025-12-15 13:07:48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대만 촬영 당시 B씨와 동행하면서 "이건 문제가 될 수 있다", "한국에 알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회사에서도 절대 알면 안 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정황이 담긴 영상이 채널A를 통해 보도되기도 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른바 '주사 이모'나 '링거 이모'가 의료...
박나래, 폭언 뒤 PD·작가에 책임 전가? MBC "확인 불가" 2025-12-11 11:07:28
매니저 A씨는 박나래가 지난달 신규 예능 프로그램 촬영을 앞두고 "소품이 필요 없다"고 했음에도, 당일 날 갑자기 매트, 와인잔 등의 소품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현장에는 메이크업 원장을 비롯한 여러 스태프들이 있었고, 박나래는 "왜 이렇게 못 찾냐", "일을 X같이 할 거면 왜 하냐", "잡도리 한번 해야겠다" 등...
'상해 혐의' 입건된 박나래…예능 녹화 취소 2025-12-05 14:21:00
'갑질' 의혹 제기로 경찰에 입건되며 출연 프로그램에도 영향이 미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박씨를 특수상해와 의료법·대중문화산업법 위반 등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고발장에는 박씨 외에 어머니 고모씨와 1인 소속사 법인, 성명불상의 의료인·전...
규현, 전 매니저 만행 폭로…면허 정지로 운전하다 "자리 교체" 요구 2025-12-04 16:31:02
그는 "경찰이 따라붙자 매니저가 '자리 한 번만 바꿔달라'며 운전석 교체까지 요구했다"며 "내가 모든 위반을 떠안는 셈이어서 거절했다. 결국 경찰이 문을 열라고 해 매니저는 현장에서 적발됐다"고 말했다. 규현은 '거짓말 하나 없는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