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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현지 경찰에 뒷돈을 건네며 풀려났다. 이후 눈과 코 성형수술을 통해 외모를 바꾸는 등 신분 세탁을 시도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무부는 캄보디아 수사기관과 공조해 이들 부부를 지난 7월 다시 체포했다. TF 관계자는 "이들 부부는 현지 경찰의 도움으로 교도소에서 풀려났으며 도피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했다고 진술하고...
호주서 시드니 유대인 테러 추모일에도 총격사건…3명 사망 2026-01-22 19:56:10
현지 경찰이 밝혔다. 또 다른 남성 1명은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자들은 남녀 커플 두 쌍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 시드니모닝헤럴드는 총격범 1명이 장총을 소지한 채 마을에 숨어 있으며, 이번 사건은 가정 폭력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경찰은 범인이 차량을...
캄보디아 韓범죄인 73명 송환…'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 포함 2026-01-22 11:48:46
경찰에 체포됐다. 그러나 불과 넉 달 뒤인 6월 다른 범죄조직이 현지 경찰한테 뒷돈을 건네며 이들 부부를 빼돌렸다. 석방 이후에는 눈과 코 성형수술을 통해 외모를 바꾸며 신분 세탁을 시도했다. 강 대변인은 "이들은 대한민국 법망을 피하기 위해 성형수술로 외모를 바꾸는 교활한 도피 전략을 사용해 왔다"고 말했다....
정청래 "중수청 수사 이원화 문제있어"…정부안 대폭 수정 예고 2026-01-20 17:39:56
검사가 경찰 수사를 지휘하는 구조가 재현될 수 있다는 비판이 많았다. 다만 찬성 측 최호진 단국대 법학과 교수는 “법률 전문성과 현장 수사 노하우를 모두 확보하기 위한 실용적 이원화”라며 “‘사법관’이라는 용어가 적절하진 않지만 수사에 법률가는 당연히 필요하고 서로 상하관계도 아니다”고 반박했다. 최대...
【인사】경북도 4급 및 5급이하 2026-01-19 19:43:45
사무국 엄선란(행정6급)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윤상집(행정6급)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 박규태(행정6급) ▷세정담당관실 김희주(세무6급) ▷정보통신담당관실 채희영(전산6급) ▷위기관리대응센터 안도준(전산6급) ▷토지정보과 손창길(전산6급) ▷인재개발원 정성욱(전산6급) ▷경북도서관 권휘빈(전산6급)...
보완수사요구권 놓고 정청래-추미애 '이견' 2026-01-14 17:30:53
원칙에 부합한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전날 밤 한 유튜브 채널에서도 보완수사권에 대해 “폐지하고 보완수사요구권만 주면 된다”고 밝혔다. 반면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추 위원장은 이날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지금 보니 보완수사요구권도 (공소청에) 주면 안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美학교 총기난사' 상습 허위신고 호주 소년 덜미 2026-01-13 20:08:41
악용해 지역사회에 해를 끼치는 자들을 호주 연방경찰, 국제 파트너, 민간 부문 파트너와 협력해 색출하고 책임을 묻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14일 호주 NSW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 해변의 유대인 축제 행사장에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영향을 받은 테러범 2명이 총기를 난사,...
'무엇이든물어보살' 6년간 무단 음원 사용?…"입장 표명 어려워" 2026-01-12 12:04:34
측은 12일 한경닷컴에 무단 음원 사용 의혹과 관련해 "현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개별 사안에 대한 추가적인 입장 표명은 어려운 것으로 확인해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해당 의혹은 MBC '불의 여신 정이' OST '가랑가랑' 중 일부를 음원으로 그대로 사용하면서 원작자 동의 없이 전혀...
정희원·女연구원 2년치 대화록 공개된다…성 착취 vs 심리적 지배 2026-01-08 09:37:29
"고치겠다" 등 저자세로 일관했다. 한편 정 박사 측은 지난해 9월 방 씨가 아내의 직장 인근을 찾아가고, 주거지 현관문 앞에 편지를 두는 등 스토킹 행위를 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방 씨가 저작권과 금전을 요구했다는 주장도 내놨다. 정 박사는 지난 17일 방 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과 공갈 미수...
여당 내 김병기 자진탈당 요구 확산 2026-01-06 17:33:22
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 등 각종 비위가 불거진 김 의원이 당의 부담을 덜기 위해 먼저 탈당한 뒤 혐의를 벗고 돌아오는 ‘선당후사’의 결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5선 중진인 박지원 의원은 이날 민주당 광주 북구갑 지역위원회 당원 교육연수 특강에서 김 의원에게 직접 탈당을 권유한 사실을 공개했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