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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살려줘" 울면서 전화한 아이…깜빡 속았다 2026-02-01 14:30:54
당부했다. 사기범들은 학원 밀집 지역 등에서 학부모에게 미성년 자녀의 이름, 학원명 등 구체적인 정보를 제시하며 전화로 접근한다. 자세한 상황 설명 없이 자녀와 통화하게 하고, AI로 조작한 아이의 가짜 울음소리를 들려주며 부모의 불안감을 자극한다. 자녀가 자신에게 욕을 했다거나 휴대전화를 망가트려 납치했다고...
전화기 너머 우는 자녀, 알고 보니 AI…"납치 빙자 보이스피싱" 2026-02-01 12:00:01
빙자 보이스피싱" 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경찰 신고·계좌지급정지 요청해야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인공지능(AI)으로 조작한 자녀 음성을 활용한 납치 빙자 보이스피싱 사기가 잇따르자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했다. 금감원은 1일 "최근 미성년 자녀와 학부모의 이름, 연락처 등...
문형배·이원석, 로스쿨 아닌 KAIST 간 까닭은? 2026-01-27 16:52:41
9월부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부임해 서울 도곡캠퍼스로 출근하고 있다. 특수통 검사로 이름을 날린 그는 재임 때부터 포렌식을 통한 과학수사 기법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4년 9월 퇴임 후 이 전 총장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아대 아주대 등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에서 특강을...
[단독] 이원석 전 검찰총장, KAIST 대학원 초빙교수로 부임 2026-01-27 14:52:35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초빙석학교수로 부임해 서울 도곡캠퍼스로 출근하고 있다. 특수통 검사로 이름을 날린 그는 재임 때부터 포렌식을 통한 과학수사 기법에 특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KAIST 초빙석학교수는 정기적으로 급여를 받는 직책은 아니다. 특강이나 자문 시 별도의 활동비를 지급받는다. 2024년 9월...
학원도 못 보낼 판…통학 차량 60대 운전기사 여아 4명 성추행 2026-01-26 21:52:32
A씨를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충남 논산의 한 태권도학원 통학 차량 운전기사인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학원에 다니는 여아 4명의 신체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아동은 초등학생 1명, 유치원생 3명인 것으로 조사됐고, A씨 범행은 주로 통학 차량 내부에서 이뤄졌다. 지난달...
[사설] 불법 브로커 먹잇감 된 사상 최대 中企 R&D 예산 2026-01-25 17:49:29
컨설팅 학원 강사로 변신해 대출 신청 소상공인 등에게 보험 가입과 수강을 종용하는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최근엔 보이스피싱으로 정부 기관을 사칭하거나 개인정보를 빼내 대출금을 가로채는 범죄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불법 브로커를 적발해도 솜방망이 징계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들을 처벌하기 위한...
보이스피싱까지 손뻗친 中企 정책자금 브로커 2026-01-23 17:55:10
한 컨설팅 학원 강사로 변신한다. 이들은 은행, 보험사와 연계해 정책자금을 신청하는 소상공인 등에게 보험과 펀드 상품 가입을 종용하기도 한다. 중기부는 지난달 태스크포스(TF)를 꾸려 경찰과 합동 조사에서 나섰지만 아직 구체적인 피해 규모조차 집계하지 못하고 있다. 불법 브로커를 처벌할 법 개정도 수년째...
6년간 수능 모의평가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檢송치 2026-01-22 17:39:10
현직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고등교육법 위반 등의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4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2019년 6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14차례 시행된 수능 모의평가 문제를 공개 시점 이전에 유출·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학력평가·수능 모의평가 정답 유출…교사·학원강사 46명 무더기 송치 2026-01-22 13:42:29
교사와 학원강사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은 전국연합학력평가 및 수능 모의평가 문제지와 정답·해설지를 시험 전에 유출한 혐의로 현직 고교 교사 3명과 학원강사 43명 등 총 46명을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시·도교육청이 봉인한 문제지·정답·해설지 봉투를 권한 없이 사전에...
[단독] '민간기업 수사권' 갖겠다는 금감원 2026-01-19 17:43:55
내세워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의 전방위적 인지수사권을 금감원에 부여해달라고 한 것이다. 금감원을 지도·감독하는 금융위는 반발했다. 민간 기관인 금감원에 과도한 수사권을 허용하면 ‘수사 오남용’ 소지가 크다는 입장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최근 특사경 인지수사권을 요구하는 ‘금감원 특사경 활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