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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방해 2심 첫 재판…'징역 5년' "가볍다" vs "무죄" 2026-03-04 17:48:50
처가 발부받은 체포영장과 수색영장 역시 원천무효라며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재판부로부터 발언 기회를 얻은 윤 전 대통령도 재차 혐의를 모두 부인했다.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 형식을 갖추기 위해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한 혐의에 대해선 "비상계엄 선포 사실이 알려질 경우...
대통령경호처, 미국서 'AI기반 위험물 검색 기법' 특허 받아 2026-02-22 17:55:27
대통령경호처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엑스레이(X-Ray) 위험물 검색 기법’이 미국 특허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경호처가 미국 특허를 받은 기법은 엑스레이 장비를 활용해 황산·염산이나 폭발물 등을 검색하는 기술, 이를 인공지능화하기 위한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기법 등...
'尹 관저 이전 특혜' 김오진 전 국토차관 구속 [특검 브리핑] 2025-12-17 09:45:05
공사를 맡기로 했지만 2022년 5월께 대통령경호처가 돌연 공사업체를 21그램으로 바꾸도록 한 것으로 파악했다. 김 전 차관 측은 전날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서 공사업체 선정 과정에서 윗선이 21그램을 ‘강력 추천’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해당 추천에 사실상 김 여사의 의중이 반영됐을...
靑 복귀해도 '댕댕런' 가능…경호처 "검문소 역할 바꾼다" 2025-12-14 12:00:22
대통령 경호처가 이달 복귀하는 청와대의 경호 구역을 최소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열린 경호·낮은 경호’ 원칙을 최대한 유지하겠다는 취지다. 경호처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청와대 내·외곽의 경호 구역을 재지정하고 있다”며 “법적 기준과 안전성 검토를 바탕으로 필요한 범위 내에서...
경호처 간부 "尹, '내 지지율 올라가니 설 명절까지만 버티라' 해" 2025-11-18 14:29:02
지난 1월 2차 체포영장 집행을 앞두고 당시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에게 '훈련 영상을 언론에 배포하라'고 지시했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 또한 '경호처가 총기를 소지한 것을 보여주면 경찰이 두려워할 것'이라는 진술도 반복됐다. 1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경호처 간부 "尹, '아작 난다 느끼게 위력순찰하라' 말해" 법정 증언 2025-11-14 20:26:11
전 경호처 차장,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과 부장급 경호공무원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이 전 부장은 당시 윤 전 대통령이 한 발언 중 몇 가지를 오찬이 끝난 뒤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를 통해 기록해뒀다고 진술했다. 공개된 카카오톡 메시지에는 '경호처가 나의 정치적 문제로 고생이 많다. 밀도(밀고)...
경호처 간부 "尹,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 느끼게 순찰하라' 말해" 2025-11-14 13:51:09
경호처가 나의 정치적 문제로 고생이 많다. 밀고 들어오면 아작 난다고 느끼게 위력 순찰하고 언론에도 잡혀도 문제없음'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이씨는 적어놨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씨가 작성한 메시지에 대해 신빙성 문제를 제기했다. 이어 경호처 직원들과의 오찬에 대해서는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을 뿐 체포영장...
특검, 김건희 자택서 디올 재킷·허리띠 등 20여점 확보 2025-11-07 17:39:01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하고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설계·시공을 맡은 업체로, 김 여사의 영향력 아래 관저 공사를 따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본래 다른 회사가 2022년 윤 전 대통령 당선 직후 공사를 먼저 의뢰받았으나, 2022년 5월께 대통령경호처가 돌연 21그램으로 공사업체를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림...
[속보] 경호처 "비상계엄 당시 부적절한 처신…국민께 상처 안겨 송구" 2025-11-06 10:49:22
강 직무대리는 "법적 절차를 준수하며 낮은 경호를 실천하는 등 국민의 신뢰를 받는 경호처로 거듭 태어날 것임을 이 자리를 빌려 약속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잘못된 부분을 엄중하게 꾸짖어 주신다면 겸손한 자세로 받아들여 경호처가 다시 성장하는 자양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강 직무대리는 "이번 국감을 ...
“김건희라니 여사를 붙여야지” 尹 법정에서 발끈 2025-10-31 13:51:54
번도 집행된 적이 없다. 그게 경호 매뉴얼”이라며 “경호처가 규정을 어기고 마음대로 하는 건 없다. 계속 이런 의미 없는 질문을 하는데 혹시나 해서 재판장께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재판부는 “피고인이 절차에 관한 의견을 진술할 수는 있지만 증인신문 과정이니 피고인의 주장은 영향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