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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새 인물로 지선 파격 공천하겠다"…오세훈 겨냥했나 2026-01-02 15:14:38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될 때가 온 것 같다"며 "그동안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참을 만큼 참았다. 적어도 계엄을 합리화하거나 옹호하는 듯한 발언은 더 이상 우리 당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라며 장동혁 지도부를 직격했다. 또 신년인사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난...
강훈식, 이혜훈 논란에 "청문회서 검증될 것으로 생각" 2026-01-02 11:22:04
"계엄과 내란 사태에 대한 명백한 선이 없는 사람은 당연히 배제해야 한다"면서도 "(계엄·내란에 대한) 반성이 있다면 '무지개 컬러'를 완성하려는 노력은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 실장은 지방선거 출마 의향을 묻자 "솔직히 말하면, 진짜 생각이 별로 없다"고 답했다. 사표를 내고 출마할 생각이...
외국인이 살렸다…4년 연속 '활짝' 2026-01-02 10:53:51
17.6%(33만7천124명)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 제주 관광은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정치 불안으로 여행심리가 위축되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영향 등으로 국내 항공편이 줄면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지난해 월별 관광객 증감률을 보면 2월 -18.2%, 3월 -13.9%, 4월 -7.4%, 5월 -1.2% 등 전년 대비 감소세가 이어졌다....
"외국인 발길 이어졌다"…제주 관광객 4년 연속 1300만명 돌파 2026-01-02 10:44:13
이어졌다. 비상계엄 사태에 따른 탄핵 정국으로 여행심리가 위축되고,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영향 등으로 국내선 항공편이 줄어들면서다. 6월부터는 관광객 수가 전년 대비 1% 늘며 증가세로 전환됐고, 7월 7.8%, 8월 2.2%, 9월 3.2%, 10월 11.8%, 11월 14.2%, 12월 10.7%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지난해 초...
민주당 의원들, 이혜훈 갑질 논란에 "임명 반대" 봇물 2026-01-02 10:42:44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다"며 "(12·3 계엄이) 내란이 분명하고 정파적 입장에 빠져 잘 판단 못했다고 사과도 했지만, 정말 그랬던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세 번째로 튀어나온 문제가 '갑질 문제'더라"라며 "국민의힘 쪽에서 '갑질의 대명사였다'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라고 말했다....
2026년 세계 경제, 트럼프 라운드 태동될까?...브레이크아웃 네이션, 왜 한국을 거론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6-01-02 08:43:07
- 작년 대외 트럼프 취임, 대내 계엄 등으로 혼탁 - 하지만 코스피 지수 상승률 세계에서 1위인 76% - 어려운 가운데 속에서도 희망을 던져줬던 한 해 - 韓 증시에서는 주가가 오를 때 붉은색으로 표시 -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 첫날 해가 힘차게 올라 -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 - 그 변화가...
이재명 대통령의 파격 발탁…진영 벽 허문 '탕평'인사 [홍민성의 데자뷔] 2026-01-01 19:55:01
"계엄을 옹호하고 국헌 문란에 찬동한 이들까지 통합의 대상이냐"며 "윤석열 정권에 탄생에 크게 기여한 사람도 통합의 대상이어야 하는가는 쉽사리 동의가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전 정부와 극명 대비…한두 번 그치지 말고 지속돼야" 이 대통령의 일련의 탕평 인사가 진정한 협치 시도로 인정받기 위해선 단발성...
지방선거 앞두고 與는 '김병기 선긋기'…野선 '계엄사과' 목소리 2026-01-01 17:49:48
끝난 후 기자들을 만나 “이제 계엄으로부터 당이 완전히 절연해야 할 때가 왔다”며 “그동안 당 대표께서 기다려 달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해가 바뀐 만큼 심기일전해서 적어도 계엄을 합리화하거나 옹호하는 듯한 발언은 더는 우리 당에서 나오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이슬기 기자 see@hankyung.com
'李 공개칭찬'…서울시장 출마 거론 정원오 "도전할 시간" 2026-01-01 14:40:05
“계엄 정국과 탄핵, 새 정부 출범까지 일상의 갈림길마다 분명한 방향을 만들어낸 것은 시민의 힘이었다”면서 “병오년(새해)은 지치지 않는 힘과 열정으로 내달리는 ‘붉은 말’의 해다. 주저하기보다 도전하고, 물러서기보다 길을 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해의 출발선에서 다시...
이혜훈 이어 유승민도?…"총리 제안 왔지만 답변 안했다" 2026-01-01 10:56:11
생각이 있다면 (당내에서) 탄핵과 계엄을 가지고 이렇게 싸울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딸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특혜 논란에 대해선 “법적으로 정치적으로 도의적으로 학문적으로도 아무 문제가 없다”고 힘줘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딸 조민 씨를 거론하며 “누구처럼 표창장을, 인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