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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홍 한동훈 사과로 봉합될까…진정성 논란도 2026-01-18 18:01:53
계엄을 극복하고 더불어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 보복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두는 분이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 크다”며 “당권으로 정치 보복을 해 저의 당적을 박탈할 수는 있어도 제가 사랑하는 우리 당의 정신과 미래는 박탈할 순 없다”고 했다. 한...
尹 내란재판 선고 변수 되나…'공수처 수사권' 인정한 법원 2026-01-18 17:20:57
재판부가 일부 국무위원에게만 비상계엄 소집 통지를 한 것을 위법하다고 본 것도 윤 전 대통령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헌법재판소 결정에 이어 형사재판에서도 비상계엄의 절차적 위법성이 인정되면서 내란죄의 요건인 ‘국헌 문란의 목적’의 입증이 쉬워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北무인기' 범인은 尹대통령실 근무자 2026-01-18 17:20:29
무인기 운용을 공모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여권 일각에선 A씨와 B씨가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기 위해 범행을 벌인 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는 공작을 펼친 혐의로 재판을...
코스피 상승률 세계 1위…그 뒤엔 일곱 가지 이유 있다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6-01-18 16:49:24
힘이 됐다. 계엄과 탄핵, 정권 교체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던 상황이 현 정부 들어 정리되고 있다. 사령탑 부재로 늦어졌던 미국과의 관세 협상도 국익이 보다 많이 확보되는 차원에서 마무리됐다. 일곱째, 모든 정책은 수명이 있다. 상법 개정 등을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에 초점을 맞춘...
증시 활황에 명품 '불티'…백화점 웃고 대형마트는 고전 2026-01-18 16:28:55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1107억원으로 추정된다. 1년 전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기저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에는 성공했지만, 직전 분기(1515억원)보다는 36.8% 급감했다. 환율 상승으로 인한 먹거리 물가 급등 등 탓에 체감 소비가 빠르게 살아나지 않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張 단식 후 첫 입장 낸 한동훈 "송구한 마음"…국힘 내 반응은 2026-01-18 16:06:56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 보복의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두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 같아서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이어 "당권으로 정치보복을 해서 제 당적을 박탈할 수는 있어도 제가 사랑하는 우리 당의 정신과 미래는 박탈할 수...
"용기 있는 결단" vs "금쪽이 투정"…'설왕설래' 2026-01-18 15:47:25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 보복의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두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 같아서 걱정이 크다"고도 했다. 이어 "당권으로 정치보복을 해서 제 당적을 박탈할 수는 있어도 제가 사랑하는 우리 당의 정신과 미래는 박탈할 수...
'내란 방조 혐의' 한덕수 21일 1심 선고…내란 첫 사법 판단 2026-01-18 15:46:03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 의무를 저버리고 계엄 선포 전후의 행위를 통해 내란 범행에 가담했다"고 지적했다. 한 전 총리는 최후 진술에서 "비록 비상계엄을 막지 못했지만 찬성하거나 도우려 한 일은 결단코 없다"며 "그것이 오늘 역사적인 법정에서 제가 드릴 수 있는 가장 정직한 마지막 고백"이라고 강조했다. 고정삼...
'공수처 수사권' 첫 판단…'내란 본류 재판'에도 변수 될 듯 2026-01-18 13:28:55
따르면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수사 초기부터 윤 전 대통령이 강하게 문제 삼아온 공수처 수사권 논란을 법원이 처음으로 정면 판단하면서 향후 재판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지난 16일 윤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한동훈, '당게 사건' 공식 사과…"정치인으로 송구" 2026-01-18 11:57:12
"계엄을 극복하고 민주당 정권의 폭주를 제어할 중대한 선거를 앞두고 이런 정치보복의 장면이 펼쳐지는 것을 보고 우리 당에 대한 마음을 거두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권으로 정치 보복해서 저의 당적을 박탈할 수는 있어도 제가 사랑하는 우리 당의 정신과 미래는 박탈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