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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안 주면 칼부림" 10대 협박범 구속…李대통령 암살 글도 써 2026-01-22 13:42:05
글쓴이 명의를 '김○○'이라고 밝혔으며, 이 명의의 토스뱅크 계좌번호를 적어놨다. A군은 이후 운정중앙역(9일), 강남역(9일), 부산역(10일), 천안아산역(11일), SBS(11일), MBC(11일) 등을 상대로 스와팅을 했다. A군은 가상사설망(VPN) 우회로 해외 IP를 이용해 본인 인증 절차가 없는 인터넷 게시판에 접근,...
교원 해킹사태 2주째 정보유출 '안갯속'…교육업계 불안 확산 2026-01-22 09:50:01
위한 학부모 계좌·카드번호 같은 금융정보가 포함됐을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된다. 교원그룹은 고객들에게 유출 정황을 알리는 문자와 알림톡을 발송했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답답함을 토로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만일 금융정보까지 유출됐다면 2주간 소비자가 조치할 수 있는 '골든타임'까지 놓치게 된...
알리 셀러계정 뚫렸다…해커가 계좌변경, 정산금 86억원 가로채(종합) 2026-01-20 14:47:55
알리 셀러계정 뚫렸다…해커가 계좌변경, 정산금 86억원 가로채(종합)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중국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의 판매자(셀러) 계정이 해킹돼 80억원이 넘는 정산금이 제때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확보한...
“신고 전까지 몰랐다” 알리익스프레스 보안 구멍 2026-01-20 14:10:28
비밀번호(OTP)복구 과정의 취약점을 악용해 107개 비즈니스 계정의 비밀번호를 재설정했으며 이 중 83개 계정의 정산금 계좌를 자신의 계좌로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미지급된 정산금은 6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86억 원에 달했다. 알리는 미지급 정산금에 지연이자를 더해 판매자들에게 지급했으며 금전적...
알리 셀러계정 털렸다…해커가 계좌변경, 정산금 86억원 가로채 2026-01-20 12:00:42
알리 셀러계정 털렸다…해커가 계좌변경, 정산금 86억원 가로채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중국 이커머스 업체인 알리익스프레스코리아의 판매자(셀러) 계정이 해킹돼 80억원이 넘는 정산금이 제때 지급되지 않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이 한국인터넷진흥원으로부터 확보한...
[세법시행령] 항공기 결항 등 사유면 출국 못 해도 면세품 받는다 2026-01-16 11:00:01
주민번호를, 외국인이면 영문 성명과 여권번호를 수집해 관리한다. 밀수나 유통 외에 투약, 밀조 등의 범죄도 정보를 수집한다. 군인 마약사범이나 마약류 오남용으로 수사 의뢰된 과다처방자의 정보를 국방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각각 수집한다. 항공사의 승객 예약자료 제출 의무를 확대한다. 현재는 탑승자 정보 21개...
"라인뱅크, LINE 연계 덕에 대만 1위…韓 인뱅과 다르다" 2026-01-15 10:28:22
깊지 않다. 카카오뱅크 계좌가 없는 상태에서 카카오톡 앱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뱅크 서비스는 아무것도 없다. 대출도 받을 수 없고, 계좌이체도 불가능하다. 카카오뱅크 앱을 먼저 연 이후에야 카카오톡 친구에게 계좌번호 없이 송금을 할 수 있는 서비스 정도가 유일한 연계 서비스로 꼽힌다. 카카오뱅크가 국내...
해킹 터진지 엿새째인데…교원그룹, 고객정보 유출 여부 '미확인' 2026-01-15 10:02:50
불안해하고있다. 교원그룹은 앞서 KISA에 정보 유출 우려가 있는 고객은 554만명(중복 가입자 제외)으로 집계됐다고 신고했다. 교원그룹이 구몬학습과 빨간펜 등 교육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학생 이름과 주소 등 미성년자 개인정보뿐 아니라 계좌·카드번호 등 금융 정보까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송렬 한경닷컴...
'해킹사고' 교원그룹, 고객정보 유출 여부는 엿새째 '미확인' 2026-01-15 09:45:50
앞서 KISA에 정보 유출 우려가 있는 고객은 554만명(중복 가입자 제외)으로 집계됐다고 신고했다. 교원그룹이 구몬학습과 빨간펜 등 교육 사업을 영위하는 만큼 학생 이름과 주소 등 미성년자 개인정보뿐 아니라 계좌·카드번호 등 금융 정보까지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폭파하겠다"며 100억 달라더니…이유가 '황당' 2026-01-14 17:54:49
토스뱅크 계좌번호까지 남겼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전국적으로 이어지던 대기업 상대 폭파 협박 사건의 연장선으로 보고 위험성을 낮게 판단해 안전 조치만 시행한 뒤 상황을 종결했다. 그러나 A군의 범행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9일 강남역, 10일 부산역, 11일 천안아산역·SBS·MBC를 차례로 겨냥해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