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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수원에 운동하러 간다…최고급 피트니스클럽 26일 오픈 2024-01-17 11:33:28
선정한 '세계 50대 골프교습가'에 이름을 올린 고덕호 프로의 'PGA(미국프로골프) 아카데미'도 개설된다. GX룸에서는 국내 최초의 가상 실내 사이클 프로그램인 '메타버스 스피닝'을 선보인다. 콩코드에는 또 정규 단식 코트 사이즈의 테니스장이 설치돼 다양한 연령대의 회원이 운동을 즐길 수...
골프 레슨 전문 기업 `더스윙 블랙` 대구 제일창업박람회 참가 2022-07-15 13:58:33
최신 시설을 구비했다. 이번 대구 창업박람회를 통해 대구, 경북 지역 3개 가맹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창업 박람회를 통해 가맹 계약을 진행할 경우 가맹비 면제와 고덕호 프로 공개 레슨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더스윙 골프는 골프 레슨 전문 아카데미라는 인식을 위해 박결 프로와 박진이 프로를...
전설 벤 호건의 '스윙 바이블'을 만나다 2022-03-14 17:47:32
달한다. ‘투어프로들의 선생님’인 고덕호 PGA아카데미 원장은 “2000년 PGA 과정을 공부할 때 필독서로 추천받고 처음 읽은 책”이라며 “왜 이 책이 수십 년간 골퍼들에게 불변의 진리처럼 읽히는지 실감하게 됐다. 지금도 종종 꺼내 읽곤 한다”고 말했다. 배경은 프로는 “수천, 수만 가지의 골프 스윙 이론이 나오고...
아직도 라운딩 가자고 하시나요? 2021-09-02 17:36:10
고덕호PGA아카데미의 고덕호 원장이 ‘알쓸골잡’으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한국 최고 골프교습가 명단이 발표될 때마다 빠지지 않는 고 원장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정회원이자 PGA클래스 A멤버 자격증 보유자입니다. 이제 막 골프에 입문한 ‘골린이’들이 품격 있는 골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알고 보면...
지앤씨골프, 고덕호 프로 광고모델 협약식 가져 2021-05-03 09:51:02
PGA 클래스 A출신의 고덕호 프로는 2011년과 2013년, 2015년 세계 50대 골프교습가에 선정되었고, 현재 SBS골프 “아홉시 티오프”의 진행을 맡고 있다. 지앤씨골프는 기존의 스크린 골프와 차별화 된 4-SEASONS 슈퍼비전을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고덕호 프로와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소비자와 점주에게 더욱 친근하게...
백스윙 톱서 정지한 듯…마쓰야마 '거북이 스윙' 화제 2021-04-12 17:21:21
움직이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고덕호 고덕호PGA아카데미 원장은 마쓰야마의 스윙에 대해 “리듬을 자신에게 최적화해 맞췄기 때문에 아무나 쉽게 따라하기 힘든 스윙”이라며 “백스윙 톱에서 다운스윙, 그리고 임팩트까지 부드럽다고 할 순 없으나 군더더기가 없다. 쉽게 부상당할 스윙이 아니다”고 분석했다. 조희찬...
호쾌·대범…'女 디섐보' 타와타나낏, 300야드 시대 열까 2021-04-06 17:36:27
무언가가 존재한다. 고덕호 고덕호PGA아카데미 원장은 이렇게 분석했다. “타와타나낏의 스윙에는 ‘망설임’이 없다. 미션힐스CC 다이나쇼코스는 조금만 벗어나도 깊은 러프에 빠지는 곳인데 ‘빠질 테면 빠져라’라는 식으로 자신감 있게 스윙했다. 스윙의 기술적인 면만 봐도 전성기의 박성현 선수보다도 군더더기 없이...
‘아홉시 티오프’ 김주희, 자타 공인 팔방미인 매력 발산…열정 골퍼 변신 2021-02-09 12:30:08
‘고덕호의 아홉시 티오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해 골프 티칭 프로에 도전해 결실을 맺은 김주희는 26살 때 첫 라운딩을 나간 후 티칭 프로가 되기까지의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특히 김주희는 “스코어가 정해져 있는 만큼 100타, 90타, 80타 단계별 게임의 보스를 깨는 것 같은 희열을 느꼈다....
'亞 역대 최고' 마스터스 준우승…임성재, 골프史 새로 썼다 2020-11-16 17:49:14
고덕호 SBS골프 해설위원은 “주로 페이드를 치는 임성재 선수가 드로 구질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한다면 우승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라며 “드로 샷이 꼭 필요한 13번홀 같은 곳은 더 그렇다. 드로용과 페이드용 드라이버를 2개 들고 나와 우승까지 했던 필 미컬슨 등의 플레이를 참고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녀의 마법 같은 칩인 이글…'웨지' 잘 다루면 현실이 된다 2020-09-22 15:39:16
열리는 불상사가 줄어든다는 것이다. 고덕호 프로는 “바운스가 잔디와 공 사이로 웨지 헤드가 잘 미끄러져 들어가게 하려면 페이스를 살짝 열어주는 게 좋다”고 말했다. 비장의 무기 1m 칩샷타수를 좀체 줄이지 못하는 주말골퍼들의 특징 중 하나가 짧은 웨지칩샷을 잘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실제로는 짧은 어프로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