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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전' 대세라지만…"가격부담 낮춘 보급형·구독 늘려야" 2025-12-29 21:21:43
소득 700만원 이상인 고소득층 조사 대상자 중 80.3%는 "AI 가전을 이용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는 1500명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조사한 오픈서베이 기존 리포트 중 소득 구간별 응답을 별도 분석한 결과다. 고소득층 응답자들 가운데 34.7%는 스스로를 '신기술 제품을 남들보다 먼저 사용하는 편'이라고...
"韓 조선·방산은 숨은 보석…美 주도 세계질서 속 역할 더 커질 것" 2025-12-28 18:51:12
강하게 떠받치는 계층은 바로 이 중간관리자와 고소득층입니다.” ▷Fed는 내년 미국 성장률 전망치를 높이고 물가는 더 낮아질 것으로 봅니다. “미국에는 내년 경기를 떠받칠 강력한 재정정책이 있습니다. 지난여름 통과된 감세 법안이죠. 내년 4월 세금 신고 기간부터 약 1500억달러의 세금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030 고연봉자들 판교로 몰리더니…매출 '2조' 잭팟 터졌다 2025-12-28 17:15:35
젊은 고소득층 유입이 활발하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VIP 고객 중 20~30대 비중은 2023년 처음 30%를 넘어선 데 이어, 올해 32.5%를 기록했다. 판교점을 찾는 ‘원정 방문객’도 증가세다. 연간 3000만원 이상 구매하는 전체 VIP 중에서 원거리 방문(10㎞ 이상) 고객 비중이 78.2%에 달했다. 매장을 제품을 사는 곳에서...
현대백화점 판교점, 국내 최단기간 '연매출 2조' 달성 2025-12-28 09:45:01
수요도 한 몫 했다. 판교점은 주변에 IT기업이 밀집돼 있어 젊은 고소득층 유입이 활발하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VIP 고객 중 20~30대 비중은 2023년 처음 30%를 넘어선 데 이어, 올해 32.5%를 기록하며 증가하는 추세다. 판교점과 10km 이상 떨어진 광역 상권에서 찾는 원정 고객 수도 매년 늘고 있다. 광역 상권 고객의...
예정처 "교육세 등 연 24조원 목적세 돌려서 복지지출 늘려야" 2025-12-28 05:55:00
고려해 보라고 제안했다. 소비과세와 관련해선 고소득층이 주로 혜택을 받거나 환경변화에 맞춰 면세의 타당성이 낮아진 사교육, 금융·보험, 영리 예술품 등을 중심으로 부가가치세의 면세 범위를 조정해야 한다고 했다. 예정처는 불평등을 낮추기 위한 재원 확보를 위해 '목적세'를 일반 재원화해야 한다는 주장...
[이지 사이언스] "온난화 막으려면 세계인구 44% 식단 바꿔야…문제는 소고기" 2025-12-27 08:00:01
브라질, 호주 등 고배출국과 고소득 국가의 고소득층이 포함됐다. 연구팀은 그러나 상위 15%의 배출량이 매우 많지만, 온난화 2℃ 이하 달성을 위한 1인당 배출량 상한선(연간 1.17t CO₂ 환산량)을 초과하는 사람이 세계 인구의 44.4%(27억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온난화를 억제하려면 전체 인구의...
"트럼프가 짠 세계질서에서 한국 더욱 중요…조선·방산은 숨은 보석"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5-12-26 06:30:01
이 중간관리자와 고소득층이다.” ▶Fed의 경제전망요약(SEP)은 내년에 성장률이 더 높고 물가는 더 낮아질 것으로 본다. “미국에는 내년 경기를 떠받칠 강력한 재정 정책이 있다. 지난여름 통과된 감세 법안이다. 내년 4월 세금 신고 기간부터 약 1500억 달러의 세금 환급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이는 2026년 소비를...
美 3분기 GDP 4.3% ‘깜짝 성장’에 미증시 상승 마감 - [굿모닝 글로벌 이슈] 2025-12-24 06:46:36
로이터는 “주식시장의 강세 덕분에 고소득층은 지갑을 열고 있지만 저소득층은 물가 부담에 소비를 줄이는 K자형 양극화가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GDP 발표 이후 국채금리는 일제히 상승했지만 소비자신뢰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가자 보합권에서 움직였습니다. 한편, 오늘장을 두고 CNBC는 “시장은 여전히...
사교육비 뛰어도 안 줄인다…"고소득층과 유사" 2025-12-21 07:11:26
부담이 커져도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고소득층과 유사한 소비 패턴을 보인다"며 "반면 저소득 가정은 사교육비 부담이 일정 수준 이상 증가하면 일부 과목이나 전체 사교육을 포기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사교육 참여율 역시 중위·고소득층 간 차이가 크지 않았다. 중위소득 가정의 참여율은 86.0%, 상위...
닫힌 지갑에 학원비 줄였다…사교육비 5년 만에 감소 2025-12-21 05:55:00
미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했다. 이어 "다만 고소득층일수록 교육비 부담을 흡수할 여력이 있어 감소 폭이 제한적인 반면, 중·저소득층은 타격이 클 수밖에 없다"며 "소득 격차에 따른 사교육비 지출의 온도 차가 확인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표] 미혼자녀 있는 부부 가구의 월평균 학생 학원교육비 (단위: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