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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잇다' 앱으로 지난해 이자비용 376억원 절감 2026-01-29 10:37:36
번에 안내해주고, 고용복지 복합지원을 비대면으로 제공해주는 플랫폼이다. 서금원에 따르면 지난해 이 앱의 이용자 수는 총 665만명이었고, 이들에게 지원한 서민금융 서비스 건수는 총 259만건으로 집계됐다. 월평균 이용 건수는 21만6천건으로 전년(19만1천건)보다 13% 이상 늘었다. 지난해 이 앱에서 금융상품을 비교한...
공공기관 AI 혁신, 선도그룹 협의체 가동…알리오에 공시도 2026-01-29 10:00:01
▲ 중소기업은행, 고용·보건·복지·안전에 ▲ 근로복지공단 ▲ 한국고용정보원, 산업·무역·중소기업 지원 등에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 한국무역보험공사가 포함됐다. 올해는 특히 공공기관 간 데이터 공유와 공동 활용을 본격화한다. AI 선도그룹을 중심으로 기관들이 보유한 데이터 자산을 발굴·정제하고 공통...
[일문일답] 파월 "성장 전망 분명한 개선 보여"…정치적 언급은 피해 [Fed워치] 2026-01-29 06:24:54
‘고용 하방 위험이 확대됐다’는 문구를 삭제한 이유는 최근 데이터에서 일부 안정화 신호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과도한 해석은 경계하지만, 동시에 냉각 신호도 공존한다. 기존 문구는 더 이상 데이터를 정확히 반영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또 하나는 성장 전망이다. 지난 회의 이후 경제활동 전망이 분명히 개선됐고,...
"1인가구 100개 늘면 동네 일자리 27개↑…서비스 소비 촉진" 2026-01-29 05:31:01
키우며 지역 고용을 늘리는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이를 키울 땐 부모와 가까이 살수록 여성 경력 단절이 줄어, '황혼육아'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맞벌이 가구의 육아 실태도 나타났다. 29일 학계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KDI)은 이런 내용의 '청년층의 지역 선택과 거주 양상 변화의 함의'...
[칼럼] 직무발명 우수 인증기업, 매출 높아졌다 2026-01-28 15:03:09
않는 기업들이 상당수다. 직무발명은 고용계약 관계에 있는 종업원이 직무 수행 중 개발한 발명을 의미한다. 여기서 종업원에는 일반 근로자뿐 아니라 법인 임원, 심지어 대표이사도 포함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 대표이사가 직위를 사임한 후에도 이사회 내 기술고문 등으로 직위를 유지한다면 직무 보상 대상이 될 수...
[칼럼] 사내근로복지기금, 복지제도 넘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이다 2026-01-28 10:41:57
필요하다. 그리고 기금은 근로자 복지에만 써야 한다. 회사 운영자금으로 전용할 수 없다. 이 점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설립했다가 어려움을 겪는 경우를 종종 봤다. 또 하나, 임원은 원칙적으로 수혜 대상이 아니다. 법인은 독립된 존재고 대표는 근로자가 아니다. 이런 기본을 놓치면 나중에 세무 문제로 곤란해질 수...
정명근 시장 “더 화성답게 도시 바꾼다” 2026-01-27 17:09:29
기본 보장, 자살 예방 핫라인과 금융복지·긴급복지 연계, 권역별 의료체계 구축도 병행한다. 재생에너지 수익을 복지와 기본소득으로 환원하는 에너지자립마을, 지역화폐 1조원 발행, 산업안전지킴이 확대와 느린학습자 청년 고용 지원도 추진한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의 출발점이 되고 변화가 일상에서...
소금광산,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 복지 제도 강화 2026-01-27 16:49:43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청년고용 실적 ▲보수 및 복지 ▲고용 안정성 ▲이익 창출 능력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업을 선별해 재정·제도적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소금광산은 "이번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선정은 고용의 안정성과 임금 및 각종 복지 제도를 포함한 우수한 근로 환경을...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8천명 뽑는다...2020년 이후 최대 규모 2026-01-27 16:34:39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개회사에서 “청년 일자리는 단순히 고용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며 “올해 공공기관은 2020년 이래 최대 규모인 2만8000명의 정규직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년 공공기관 채용 계획은 2만2000명이었다. 2024년과...
올해 공공기관 정규직 2만8천명 채용…2020년 이래 최대 규모 2026-01-27 14:20:26
일자리는 단순히 고용의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성장 엔진이자 희망의 근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년 채용 계획보다 4천명 늘어난 수준이다. 올해 채용 규모가 1천명 이상인 기관은 한국철도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근로복지공단, 서울대학교병원, 한국전력공사 등이다. 정규직 채용의 징검다리 역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