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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헬스케어 실버타운 개발전문가과정 6기' 개강 2026-01-28 16:04:39
개발을 부동산·도시계획·금융·의료·복지·디지털 기술·법·정책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다루는 융복합 전문 과정으로, 고령자 주거가 요양 중심 모델에서 활동성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액티브 시니어’ 중심 모델로 전환되는 흐름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커리큘럼은 실버타운 입지·시장 분석, 사업성 및 수익구조, PF...
"제로콜라만 마셔야 하나"…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술렁'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1-28 11:35:33
설립, 암 관리, 자살 예방, 노인 건강관리 등 공공보건의료 정책과 건강보험 재정에 활용되는 국민건강증진기금의 주요 재원이다. 이 기금의 2024년 조달 규모는 4조5581억원이다. 설탕 부담금 제도는 세계 120여 개국에서 도입·운영 중인 정책이다. 지역·공공 의료 지원과 건강보험 재정 강화, 국민 당류 섭취 감소를...
[AI픽] 정부, AI 전환에 2.4조 투입…부처 AX 지원 확대 2026-01-28 10:00:01
정부가 공공 분야의 인공지능 전환(AX)을 빠르게 추진하기 위해 부처 수요에 맞춰 컴퓨팅 자원, 데이터 등의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제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어 공공·제조·국방·의료·농·수산·해양 등 전 분야의 AI 전환을 추진한다고...
李 "설탕 부담금 걷어 공공의료 투자"…설탕세 논의 '시동' 2026-01-28 09:53:02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를 강화하는 데 재투자….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가요”라고 적었다. 설탕세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식품이나 음료에 부과하는 일종의 간접세다. 주로 비만과 당뇨 등 질병 예방과 국민 건강 증진 목적의 정책수단으로 사용된다. 해외에서는 영국과 미국 등 120여 국가에서 도입됐다. 최근...
李 대통령 “담배처럼 설탕에도 부담금” 제안 2026-01-28 09:42:55
증진과 공공의료 재원 확보를 동시에 겨냥한 정책 아이디어로 풀이된다. 28일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국민의 80%가 설탕세 도입에 찬성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담배처럼 설탕 부담금으로 설탕 사용 억제, 그 부담금으로 지역·공공의료 강화에 재투자”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의대 정원 '연 840명 증원' 윤곽…의협만 반대 의견 2026-01-27 20:02:56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의사 인력 확보 전략도 논의됐다. 의사 인력이 실제 배출되기까지 최소 6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당장 필요한 지역 필수의료 인력을 지원하기 위한 단기 전략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해당 분야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제도 개선과 의료체계 혁신 방안 등이 제시됐다. 심의위 위원장인...
내년 의대 신입생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지역고교생 100%선발" 2026-01-27 16:43:13
의료기관이 없거나, 전문의 취득을 위한 수련병원·과목이 없거나, 응급·공공의료 진료 등을 위한 경우 등 예외적 사유가 있으면 의무복무지역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게 했다. 병역, 수련, 면허 자격 정지·취소, 입원·요양, 육아·질병휴직, 직무와 무관한 연수·연구 기간은 의무복무 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전문의...
와이즈에이아이, 광주시청 AI 민원 대응 시스템 구축… 2026-01-27 15:31:47
반복 업무 대신 시민을 위한 정책 수립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였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시장 첫 진출 성과를 발판으로 광주시청 모델을 전국 지자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AI 기반 행정 혁신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와이즈에이아이는 2020년 설립된 AI...
[과학스냅] STEPI, 캄보디아서 신재생에너지 기반 정수시설 이양식 2026-01-23 14:33:07
혁신정책기획단과 각 분과에서 논의를 거쳐 마련한 '지역 연구개발(R&D) 혁신' 'NST 운영 전략성 강화' 자문안을 검토하고 확정했다. 자문위는 올해 5월 3차 회의에서 '기술사업화 활성화' 정책자문안도 확정할 예정이다. ▲ 한국원자력의학원은 서울과학기술대와 23일 '공공의료·의과학연구...
"정시 입학 의대생, 직업 고민 부족"…증원에 배치도 고려해야 2026-01-22 17:03:09
이날 발제자로 나선 신현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증원은 단지 숫자일 뿐, 핵심은 분포의 문제”라며 “분포 없는 증원은 쏠림만 심화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현재 한국 의사 인력의 약 28%가 서울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서울은 3.6명이지만 경북은 1.4명에 불과할 정도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