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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가 대구·경북을 버렸다" 맹공 2026-03-05 15:31:47
무산될 경우 광주·전남은 20조 원을 받게 되고 알짜 공기업과 주요 국책 사업이 가는데, 대구·경북은 지원을 못 받는다면 상실감이 커질 것"이라며 "민주당과 정부가 끝내 그런 결정은 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대구·경북'과 '충남·대전'을 함께 처리해야 한다는 민주당의 요구에 대해서는...
차재빈 경민대학교 교수, (사)한국취업진로학회 제8대 회장 취임 2026-03-05 09:29:35
및 공기업 관계자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론과 실천을 잇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신임 회장 취임을 계기로 학회는 AI·데이터 시대에 부합하는 연구역량 강화와 산학연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대한민국 취업·진로 연구의 허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홍표 기자...
[사설] 17년 만에 환율 1500원 터치…금융시장 비상 대책 강구해야 2026-03-04 17:30:32
외화채 발행을 계획하던 공기업들은 이번 환율 급등으로 발행 일정을 연기했다고 한다. 기관투자가들도 회사채 인수에 소극적으로 돌변했다. 회사채 수요가 급감하면서 무보증 3년 회사채(AA-) 금리는 이틀간 0.163%포인트 폭등했다. 정부와 한국은행은 “달러 유동성이 풍부하고 펀더멘털은 견고하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자립준비 청년 조력·노후 주거 개선 2026-03-04 16:58:25
최초 공기업 통합 출범 이후 임직원으로 구성된 ‘더이음 봉사단’을 필두로 지역사회 현안 해결에 앞장서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단순 기부를 넘어 기관의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활용한 다각도의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자립준비 청년의 안정적...
'유가 불안 시대' 멕시코는 석유 절도로 이중고 2026-03-04 01:42:43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관측된다. 멕시코 공기업 중 가장 많은 부채를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페멕스는 원유 생산량 목표치 달성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정부는 일일 180만 배럴 생산을 목표로 삼고 있으나, 페멕스는 지난해 130만∼160만 배럴 생산에 그쳤다. walden@yna.co.kr (끝)...
“AI 시대, 에너지가 곧 국가 경쟁력”...에너지 마이스터 수도전기공고 2026-03-03 10:37:55
에너지 공기업은 물론 삼성, 포스코, DB하이텍 등 반도체 및 신소재 분야 대기업 진출이 두드러진다. 학교 측은 1학년부터 시작되는 ‘취업 3개년 로드맵’을 통해 NCS 모의시험, OPIc(영어 말하기) 집중 교육, 전문가 면접 컨설팅 등 실무 중심의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수도전기공고의 교육 혁신은 ‘경계 없는...
"이럴거면 왜 협상했나" 직장인 10명 중 6명 "연봉 협상 결과 불만" 2026-03-03 09:44:12
중견기업(-8.8%포인트), 중소기업(-5.2%포인트), 공기업 및 공공기관(-3.0%포인트) 모두 인상 응답 비율이 감소했다. 기업 규모별 인상 응답 비율은 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77.0%로 가장 높았고, 대기업 67.1%, 중견기업 64.2%, 중소기업 55.2% 순이었다. 반면 인상 폭은 확대됐다. 인상 응답자의 평균 연봉 상승률은...
직장인 절반 이상 "연봉 협상 후 퇴사 충동 느꼈다" 2026-03-03 08:49:46
△공기업 및 공공기관 -3.0%p 모두 감소했다. 인상 응답자 비율을 기업 규모별로 교차 분석한 결과, △공기업 및 공공기관 77.0%, △대기업 67.1%, △중견기업 64.2%, △중소기업 55.2% 순이었다. 연봉 상승률은 평균 7.5%였다. 2025년 평균 5.4%에 비해 2.1%p 증가한 수치다. 올해 연봉 협상에서는 연봉을 인상한 직장인...
이란사태에 기후부, 에너지 상황 점검…"전력 수급에 영향 없어" 2026-03-02 17:18:54
5사 등 전력공기업과 에너지경제연구원도 참석했다. 기후부는 현재까지 중동 상황이 국내 전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또한 봄철 기온 상승으로 전력수요가 감소하고 유가 상승이 전력시장의 액화천연가스(LNG) 가격에 통상 3∼6개월 시차를 두고 반영된다는 점 등을 고려할 때 단기적으로...
원전 정산 분쟁에 힘 못 쓰는 정부…수출 일원화는 가능할까 2026-03-02 07:53:35
국정감사에서는 공기업 간 갈등으로 세금이 거액의 소송비로 낭비되고, 원전 기술이 해외로 유출될 수 있는 비판이 제기된 바 있다. 갈등이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자 산업부는 LCIA 중재를 대한상사중재원으로 이관하도록 양 기관에 권고했다. 국내 이관을 통해 과도한 소송비용을 줄이고 원전 기술 해외 유출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