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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중수청 소속 공무원 범죄 수사 범위 확정해야" 2026-02-03 17:24:26
수사 대상이 공수처·공소청 소속 공무원과 경찰 공무원으로 규정돼 있지만, 중수청 소속 공무원 범죄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어 “수사기관 간 견제와 균형의 원리가 작동하려면 수사 범위를 명확히 정리할 필요가 있다”며 “3급 이상 중수청 공무원은 공수처가, 4급 이하 중수청 공무원은 경찰청...
베트남 '박항서·김상식 매직' 비결 뭐냐?…태국 매체들 조명 2026-01-29 16:37:45
축구보다 수비 조직력과 빠른 공수 전환 중심으로 경기 시간 내내 일정한 템포를 유지할 수 있다고 시암스포츠는 관측했다. 또 동남아에서 어려움을 겪는 여러 유럽 출신 감독들과 달리 이들이 아시아 문화를 이해하고 선수들의 사고방식에 쉽게 적응하는 것도 중요한 성공 요인이라고 이들 매체는 언급했다. 박 감독과 김...
'왕의 산' 넘어야 한국도 이긴다…'60조 잭팟' 둘러싼 비밀 [강경주의 테크X] 2026-01-29 08:00:07
NATO 회원국 간 긴밀한 군수지원 네트워크를 활용해 부품을 공유하고 정비 비용을 절감하겠다는 전략이다. 유럽의 군수 라인을 캐나다로 확장해 안정적인 부품 공급망을 보장하겠다는 의도다. 반면 태평양을 건너야 하는 한국은 물리적 거리를 극복하기 위해 '캐나다 내 완결형 MRO 체계' 구축이라는 승부수를 띄울...
한일미래파트너십재단, 日에 韓교사 50명 파견…"양국협력 가속" 2026-01-26 17:30:00
교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일본의 미래 세대와 직접 소통하고 양국 교육 방식을 비교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 150년 전통의 문부과학성이 지정한 이과 과목 중점 학교인 'SSH(Super Science High School) 히비야(日比谷) 고, 이와쿠라(岩倉) 고도 찾아 다양한 형태의 일본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향후 한국에서 활용할...
외신 "美국방부, 육군 제11공수 1500명 미네소타 투입 대비 명령" 2026-01-18 15:28:27
명령했다. 18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한 워싱턴포스트(WP) 보도에 따르면 명령을 받은 부대는 알래스카의 육군 제11공수사단 산하 2개 보병대대 병사들이다. 소식통은 육군이 미네소타 폭력 사태가 악화될 경우에 대비해 이들 부대를 배치 준비 태세에 돌입시켰다고 전하면서도 다만 이는 "신중한 계획"이라고...
'공수처 수사권' 첫 판단…'내란 본류 재판'에도 변수 될 듯 2026-01-18 13:28:55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사건에 징역 5년을 선고하면서 "공수처가 윤 전 대통령의 직권남용과 내란 우두머리 범죄를 모두 수사할 수 있다"는 판단을 내놨다. 재판부는 "헌법 84조는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고만 규정할 뿐 헌법과 법률에서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제한하고 있지는...
"성추행·마약·나치식 경례" 여군 폭로에 독일 정예부대 '발칵' 2026-01-16 16:33:24
1공수여단 26공수연대에서 각종 사건으로 지금까지 9명을 전역시켰고 4명에 대해 추가로 강제전역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군은 군법 위반 55건, 주둔지인 츠바이브뤼켄 검찰은 형사사건 16건을 수사 중이라고 ARD는 전했다. 비위는 소속 여군들이 지난해 10월 연방의회에 신고해 드러났다. 이들은 성추행과...
'성비위에 나치 경례' 독일군 정예부대 발칵 2026-01-15 20:35:49
크리스티안 프로이딩 육군총장은 14일(현지시간) 연방의회 국방위원회에 출석해 1공수여단 26공수연대에서 각종 사건으로 지금까지 9명을 전역시켰고 4명에 대해 추가로 강제전역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연방군은 군법 위반 55건, 주둔지인 츠바이브뤼켄 검찰은 형사사건 16건을 수사 중이라고 ARD는 전했다. 비위는...
내란 사형 구형된 尹…내일 체포방해 선고 2026-01-15 10:37:45
과하지 않다"며 특검팀 주장을 반박했다. 공수처 체포 방해 혐의와 관련해선 "공수처는 직권남용 혐의를 수사하다가 내란죄를 인지했다고 하는데 직권남용에 대해서도 수사권이 없다"며 "소추권이 없는 건 기본적으로 수사를 할 수 없는 것"이라며 공수처 수사의 위법성을 주장했다.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혐의에 대해선 "...
"엔비디아냐, 구글 TPU냐"... 복잡한 '칩 전쟁' 승자, 이 ETF 하나로 끝낸다 2026-01-15 08:20:33
엔비디아와 '탈(脫) 엔비디아'를 꿈꾸는 빅테크 진영 간의 치열한 전쟁터다. 승자를 예측하기 힘든 혼전 속에서, 여의도 투자자들은 골치 아픈 홀짝 게임 대신 '전쟁의 양쪽 진영을 모두 소유하는' 스마트한 ETF로 눈을 돌리고 있다. 화제의 중심에 선 상품은 KODEX 미국 AI 반도체TOP3 플러스 ETF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