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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중수청 구조 일원화 가닥…공소청엔 보완수사 요구권만 2026-02-05 17:59:39
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공소청장의 명칭을 별도로 두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다만 위헌 논란을 감안해 ‘공소청장이 검찰총장을 겸한다’는 규정을 포함한 수정안을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정부가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의 수정안을 제출하면 이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심의한 뒤 늦어도 다음달 초에는...
[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우려다. 정비사업의 층고제한 해제와 통합심의 진행 등으로 사업 속도를 앞당기고 있는 '신속통합기획'도 오세훈 시장의 작품이다. 이 때문에 일단 압구정·성수 등 사업 일정이 맞는 곳은 지방 선거 전까지 시공사 선정이라도 끝내려는 조합들 의지가 강하다. 그러나 입찰 참여 회사가 1곳 이하이면 유찰이 되고,...
5년간 6대 광역시에 21개 도로 신설…대도시권 교통혼잡 줄인다 2026-02-05 06:00:07
관계기관 협의와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5일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은 6대 광역시 간선도로의 혼잡 완화를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계획이다. 이번 5차 계획에는 총 21건(54.7㎞)의 도로 건설 사업이 선정됐다. 지역별로는 대구·대전 각 5건, 부산 4건, 울산 3건, 인천·광주...
전속고발제가 뭐길래…공정위 독점권한 46년만에 전면손질되나 2026-02-04 18:22:08
폐지 공약을 지키는 차원이었다. 하지만 2020년 국회 심의 과정에서 '유지'로 뒤집혔다. 당시 여권 안에서 검찰 개혁의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에서, 검찰의 무차별적인 수사권 확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이후 제도는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다만 윤석열 정부 시절에는 검찰총장의...
'사법농단' 양승태 유죄…재판개입 혐의 인정 2026-01-30 17:57:09
행위를 묵시적으로나마 승인했다”며 공모 관계를 인정했다. 2심의 판단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의 구성 요건 해석에서 1심과 차이가 난다. 1심은 사법행정권자에게 재판의 핵심 영역에 개입할 권한이 애초에 없으므로 직권남용죄가 성립할 수 없다고 봤다. ‘지위를 이용한 불법행위’일 수는 있지만 형법상 직권남용이...
올해 공공기관 342개로…통계진흥원 등 11곳 신규 지정(종합) 2026-01-29 19:54:31
공기관 342개로…통계진흥원 등 11곳 신규 지정(종합) 금감원은 공공성·투명성 제고 조건으로 유보…내년 재검토 한은·서울대 등 '요건 충족 미지정' 명단·사유 최초 공개 정부, 공공기관 운영위 의결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금융감독원이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을 피했다. 전체 공공기관 수는 작년보다...
금감원,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342개로 11개 늘어 2026-01-29 19:31:22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공공기관 정책 여건 변화와 지정요건, 공공기관 관리 실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42개 기관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올해도 금감원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는 판단을 유보했으며 내년에 재검토할 방침이다. 공공성과 투명성 제고가 유보...
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성·투명성 제고 방안 이행해야" 2026-01-29 19:24:46
공공기관관리운영위원회(공운위)를 열고 금감원의 공공기관 지정 여부를 심의한 결과 '조건부 지정 유보' 판단을 내렸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공공기관 지정을 통해 금감원 운영 및 업무 전반의 공공성과 투명성이 제고될 수는 있을 것이나, 주무 부처 중심의 현행 관리·감독체계와의 중첩으로...
금감원, 올해도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331→342개 2026-01-29 19:00:01
공공기관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공공기관 정책 여건 변화와 지정요건, 공공기관 관리 실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342개 기관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했다"고 말했다. 정부는 올해도 금감원을 공공기관으로 지정하는 판단을 유보했으며 내년에 재검토한다. 공공성과 투명성 제고가 유보 조건이다....
'채용비리 혐의' 함영주…대법, 무죄취지로 파기 2026-01-29 18:00:35
안도하는 분위기다. 함 회장은 은행장 재임 당시 공채 과정에서 인사부에 특정 지원자의 합격을 지시한 혐의로 2018년 재판에 넘겨졌다. 1심에선 무죄가 나왔다. 2심에서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하지만 대법원은 2심의 유죄 판단을 뒤집었다. 업무방해죄의 공동정범(2인 이상이 공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