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강태영 NH농협은행장 "해외 점포와 원팀"…신년 화상회의 2026-01-29 09:37:40
28일 해외 점포장들과 신년 화상회의를 했다고 NH농협은행이 29일 전했다. 강 행장은 회의에서 글로벌 수익성 강화와 인공지능 대전환(AX) 기반의 경영관리, 원리원칙에 입각한 업무수행 등 3대 전략을 공유하고 점포장들을 격려했다. 그는 "글로벌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객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해외 점포 직원들에게...
"익숙함과 결별하라"…신동빈 롯데 회장, 경영방침 대전환 선언 2026-01-15 18:33:12
경영회의로,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등 각 계열사 대표 8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신 회장은 최근 둔화된 그룹의 성장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불균형에 대해 우려를...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 않으면 문제 해결 안 돼" 혁신 재차 강조 2026-01-15 18:32:39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했다. 롯데지주[004990]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둔화된 그룹의 성장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불균형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회의는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군별 전략 리밸런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사업별 선결...
쇄신 주문한 신동빈 "오만함 경계해야" 2026-01-15 17:08:17
등 80여 명이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이날 VCM은 위기감이 고조된 가운데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신 회장은 경영진에게 “과거 성공 경험에 안주하는 오만함을 경계해야 한다”고 질타했다. 아울러 “투자가 진행 중인 사업이라도 지속해서 타당성을 검토해야 한다”며 진행된 사업도 ...
중기장관, 광주전남 사업설명회 참석…"지역 생태계 강화" 2026-01-15 14:03:24
성장 정책을 공유하고 중소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한 장관은 "올해는 '중소·벤처·소상공인 성장사다리 복원'을 정책 목표로 설정해 본격 추진하겠다"며 "정부는 성장 촉진과 성과 중심으로 정책을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한 장관은 광주 1913송정역시장을 찾아 상인회·청년상인들 만났고 여러...
교보증권, 2026 경영전략회의…"디지털 전환 가속·신사업 발굴" 2026-01-14 16:41:03
전략과 추진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AI(인공지능)-DX(디지털 전환) 전환 가속화와 디지털자산 Biz 진출 등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한 신사업 발굴 및 비즈니스 다각화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전략 실행 과제로는 ▲신사업 추진 역량 고도화 ▲WM영업 및 채널 경쟁력 강화 ▲금융소비자 중심 내부통제...
교보증권, 2026 경영전략회의…"디지털 전환 가속·신사업 발굴" 2026-01-14 11:28:28
금융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성장 전략과 추진 방향이 공유됐다. 특히 AI(인공지능)-DX(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디지털자산 사업 진출 등 미래 기반 구축을 위한 신사업 발굴 및 비즈니스 다각화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전략 실행 과제로는 ▲ 신사업 추진 역량 고도화 ▲ 자산관리(WM) 영업 및 채...
유레카군산협동조합, '2025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공동사업' 참여…군산 구도심 상권 사업 성과 2025-12-30 15:53:39
점포 운영을 넘어, 공동 브랜드 기획과 운영 방식에 대해 학습하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했다. 이를 통해 상인 간 경쟁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고 함께 상권을 키워가는 협업 모델을 경험했다는 평가다. 해당 성과는 단기간에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라, 유레카군산협동조합이 수년간 군산의 야간 상권을...
롯데마트 "협력사와 함께 해외사업 확장" 2025-12-10 17:47:23
경영진을 초청해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차 대표는 내년 주요 사업 방향으로 해외 사업 확대, 온라인 그로서리 경쟁력 강화를 꼽았다. 롯데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을 중심으로 K푸드 기반 그로서리 전문점을 강화해 해외 사업을 확장한다는 전략이다. 단순히...
"사장님, 저랑 베트남 갑시다"…롯데가 던진 파격 '동맹' 제안 2025-12-10 10:12:59
초청해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동반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를 직접 주관한 차 대표는 내년 주요 사업 방향으로 해외 사업 확대, 온라인 그로서리 경쟁력 강화를 꼽았다. 그동안 통합 조달을 통한 상품 경쟁력 제고와 식료품 특화 매장(그로서리 전문점) 확대 등으로 내실을 다져왔다면, 내년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