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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법원, '교비 횡령' 상명대 총장에 벌금형…직위 상실 기로 2026-03-12 15:31:55
사건에 대해 법원이 별도 재판 없이 벌금·과료 등 재산형을 선고하는 절차다. 피고인이 이를 받아들이면 판결과 동일한 효력을 갖고 형이 확정된다. 다만 피고인이 7일 이내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하면 사건은 형사 공판 절차로 전환돼 1심 재판을 거쳐 상고심까지 다툴 수 있다. 김 총장은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로...
코레일·SR, 올해 설 명절 승차권 암표 62건 수사 의뢰 2026-03-08 07:00:04
이하의 벌금, 구류, 과료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암표 거래를 통해 사기 등 2차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절대 구매하지 말아 달라"며 "실수요자의 기회를 뺏는 암표 거래 근절을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불법 판매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100돈 금팔찌, 주우면 임자?..."이건 생각 못했네" 2026-03-02 07:54:31
300만원 이하 벌금 또는 과료에 처한다. 물론 처벌을 받은 이는 습득물에 대한 소유권이나 보상금을 받을 권리도 사라진다. 여러 이유로 유실물을 찾아갈 사람이 없다면 소유권은 국가로 넘어간다. 이런 습득물들은 공매에 부쳐 현금화해 국고에 귀속하거나 복지단체 등에 양여(소유권을 이전)할 수 있다. 공매하는 유실물...
[민사원 변호사의 이의있습니다] 허위 경찰 신고, "가족이 상대라도 무고죄로 처벌 받을 수 있어" 2026-02-03 17:53:18
또는 과료로 처벌될 수 있을 뿐이니, 앞서 살펴본 무고죄의 형량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볍다. 그렇지 못하고 경찰관들에게 싫은 소리를 들을까봐, 부끄러워서, 또는 예상과 달리 전개되는 상황에 무서워서 등등 어떤 이유에서라도 출동한 경찰관에게, 나아가 피해자의 자격으로 경찰서에 출석까지 해서 허위 신고한...
미모의 女 래퍼 "헤어지려면 이 방법 밖에"…데이트 폭행 호소 2025-12-15 14:50:45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진다.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이지만, 상습성이 인정되거나 폭력의 정도가 심하면 특가법이 적용될 수 있다. 폭력으로 인해 피해자에게 신체의 상해를 입힌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 정지 또는 1000만원 이하의...
"중국인 여성이 지드래곤 암표 팔아요" 신고…벌금 고작 20만원 2025-12-15 08:25:15
조사되었다. 경찰은 이들 중 출국이 임박한 1명에게 과료 16만원을 부과했다. 나머지 5명은 즉결심판에 넘겼다. 즉결심판은 20만원 이하의 벌금 등에 해당하는 가벼운 범죄 사건에 대해 일반 형사 절차 없이 판사가 경찰서장의 청구에 따라 진행하는 간이 재판이다. 하지만 암표 한 장당 '프리미엄'이 붙는 금액이...
"지드래곤 티켓 있어요"...암표 거래 중국인들 '검거' 2025-12-14 18:46:55
장소를 정한 이들이 14일 오후 1시께 콘서트장 인근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주변에 나타나자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서울 구로경찰서가 밝혔다. 6명 중 4명은 중국 국적이었으며, 대체로 20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출국이 임박한 1명에겐 과료 16만원을 부과했고, 나머지 5명은 즉결심판에 넘겼다....
"세상에 이런 일이"…서울 시내 한복판에 뿌려진 5만원권 2025-12-05 08:24:11
처벌받을 수 있다. 형법 제360조에 따르면, 유실물·표류물 또는 타인의 점유를 이탈한 재물을 횡령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 또는 과료에 처한다. 주인이 돈을 일부러 버린 경우에는, 그 돈을 주워 가져가도 법적인 처벌을 받지 않는다. 다만 돈을 뿌린 행위에 공공 질서를 해칠 의도가 있었다면...
중학생 킥보드에 女 '중태'...업체 처벌 '솜방망이' 되나 2025-11-19 07:33:26
또는 과료에 처해진다. 구류는 1일 이상 30일 미만 수감하는 형벌이고, 과료 범위는 2천원 이상 5만원 미만이다. 킥보드 대여 업체가 유죄 판단을 받더라도 처벌 수위는 이보다도 낮을 것이라는 예상이다. 사고를 일으킨 A양등중학생들은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치상과도로교통법상무면허운전등혐의로조사를받고있다. 경찰...
월급 3배 오르자 성매매업소 들락거린 남편…"딱 한 번이었다" 변명 2025-11-16 10:38:28
한편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성매매를 한 사람은 구매·판매 여부와 관계없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 처분을 받는다. 성매매 장소에 출입하거나 접근한 경우 역시 동일한 처벌 대상이며, 성매매를 알선·강요하거나 유인할 경우에는 최대 10년 이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