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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질 나 못 보겠다" 사망 여수 4개월 영아 母 직업 '소름' 2026-03-09 19:46:01
1살 많은 첫째 아이도 함께 양육하고 있었는데, 첫째 아이에게선 학대 정황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첫째 아이가 동생의 학대 현장을 목격했기 때문에 심리 치료가 필요해 보인다는 게 전문가 의견이다. 한편 이 사건에 대한 4차 공판은 26일 광주지법 순천지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4개월 아기 학대 부모 엄벌해달라"…탄원서 1780건 봇물 2026-03-08 18:42:40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에는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친모 A씨(30대)와 아동학대방임 혐의를 받는 친부 B씨에 대한 엄벌 탄원서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4일부터 접수된 탄원서는 단 사흘 만에 1780여 건에 달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에 따르면 이 사건을 심리하는 재판부에는 엄벌 진정서와...
"피가 거꾸로 솟는 기분"…탄원서 '빗발' 2026-03-08 11:39:29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 등)로 함께 구속기소됐다. 이들의 범행 장면은 집 안에 설치된 홈캠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고, 일부 장면이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공개되면서 사회적 공분이 커졌다. A씨 부부는 아이를 때린 사실과 욕조에 홀로 두었다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도박자금 사기 혐의' 임창용, 항소심서 "무죄" 주장 2026-03-05 13:47:02
임창용(50) 씨가 항소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광주지법 형사3부(김일수 부장판사)는 5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임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했다. 임씨는 "피해자의 진술 번복이 판결에 반영되지 않았다. 죄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설령 유죄라고 해도 1심의 양형은 지나치다"며 항소 이유를 밝혔다. 임씨는 2019년 12월...
옆자리 20대女에 "공연보러 가자"…법정 선 50대 '무죄' 2026-03-05 09:52:07
무죄를 선고받았다. 5일 뉴시스에 따르면 최근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A씨는 2024년 6월28일 오후 전남 순천~전북 남원 구간을 운행하는 고속열차에서 옆자리에 앉은 20대 여성 B씨에게 원치 않은 대화를 걸고 자신의 신체 일부를 8분간 만지며...
후임병 200명에 '군복비·점심값' 사기쳐…'950만원' 뜯은 20대 2026-03-04 13:48:59
2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5단독 지혜선 부장판사는 공문서변조, 변조공문서행사, 사기, 상습도박 등 혐의로 기소된 대학생 A씨(24)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2년간 보호관찰을 받을 것과 160시간의 사회봉사도 지시했다. A씨는 공군으로 군생활을...
'노사모' 대표 출신 배우 명계남, 차관급 '황해도지사' 임명 2026-03-03 09:05:30
닮았다"며 "비주류였다는 점과 시민 참여를 통해 우뚝 선 정치인이라는 점이 상당히 유사하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와 함께 지난 대선을 앞두고 열린 집회에서 확성장치를 이용해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공개 발언을 한 혐의로 2023년 1월 광주지법에서 벌금 50만원을 선고받기도 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李 대통령, 靑서 정청래·장동혁과 오찬…대미투자특별법 심사특위 가동 [모닝브리핑] 2026-02-12 06:36:32
소송 결론이 오늘 12일 나올 예정입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하이브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선고 기일을 엽니다. 재판의 쟁점은 주주 간 계약 해지가 이뤄진 시점, 계약 해지를 할...
펑생 '아내 살해' 오명…저수지 살인 사건, 사후 재심서 '무죄' 2026-02-11 15:51:13
판결에 불복하면 재심은 항소심으로 이어진다. 광주지법 해남지원 형사1부(김성흠 지원장)는 11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고(故) 장동오 씨에 대한 재심에서 '공소사실 증명 없음'에 따른 무죄를 선고했다. 원심 무기징역형의 근거가 된 핵심 증거들이 법원으로부터 관련 영장을 발부받지 않고 수집하는 등 위법했다는...
테라스 꿈꿨는데…현실은 '반지하 옹벽뷰' 2026-02-09 18:41:08
손을 들어줬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민사3-1부(정승연·서정희·유철희 부장판사)는 A씨 등이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에서, 원고 5명에 대해 시행사 등이 각각 3억2,000만~4억200만여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담보 대출이 설정된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3억5,000만~4억원의 채무가 시행사 등에 존재함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