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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월 국세수입 353.6조원…작년보다 37.9조원 더 걷혀 2025-12-31 11:00:02
개별소비세는 1천억원 줄었고, 나머지 법인세·증권거래세·관세·교육세는 1년 전 수준을 유지했다. 11월까지 누계 국세수입은 353조6천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37조9천억원 늘었다. 올해 추가경정예산안에서 예상한 372조1천억원과 비교한 진도율은 95.0%였다. 결산 기준 작년 진도율(93.8%)·최근 5년 평균(94.0%...
예정처 "교육세 등 연 24조원 목적세 돌려서 복지지출 늘려야" 2025-12-28 05:55:00
"교육세 등 연 24조원 목적세 돌려서 복지지출 늘려야" "중상위 실효세율 인상"도 주장…李대통령 조세부담률 지적과 일맥상통 사실상 '금투세' 재도입 제안…사회포용 조세 개선과제 보고서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교육세·농어촌특별세 등 사용처가 정해져 있는 '목적세'를 일반 재원으로 전환해...
내년 6월까지 자동차 개소세 최대 143만원 인하 2025-12-24 09:37:49
감면 한도는 100만원이다. 하지만 이에 연동되는 교육세와 부가가치세(VAT) 인하 효과를 감안하면 소비자가 체감하는 감면액은 최대 143만원에 달한다. 에너지 공기업의 발전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시행해온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와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는 이달 말로 종료된다. 최근 발전 연...
유류세 인하 또 연장...車 개소세 인하도 '6개월 더' 2025-12-24 08:12:43
개별소비세와 연동돼 산정하는 교육세와 부가가치세(VAT) 인하 효과까지 계산하면 최대 143만원을 감면받을 수 있다.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와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조치는 이달 말로 종료된다. 이는 에너지 공기업의 발전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했는데, 최근 발전 연료 가격이 안정적인 점 등을...
[속보] 車개소세 내년 6월말까지 인하…유류세 인하도 두달 연장 2025-12-24 08:03:17
한도는 100만원이지만 교육세와 부가가치세 인하 효과까지 포함하면 최대 143만원의 세금 부담 완화 효과가 발생한다. 다만 에너지 공기업의 발전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시행해온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와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조치는 이달 말 종료된다. 현재 발전용 LNG 개별소비세는 ㎏당 12원에서...
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자동차 개소세 인하는 내년 6월말까지 2025-12-24 08:00:07
100만원이지만 개별소비세와 연동돼 산정하는 교육세와 부가가치세(VAT) 인하 효과를 고려하면 최대 143만원을 감면받을 수 있다. 에너지 공기업의 발전원가 부담 완화를 위해 도입한 발전용 액화천연가스(LNG)와 유연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조치는 이달 말로 종료된다. 최근 발전 연료 가격이 안정적인 점 등을...
정책 수혜주로 뜨던 은행주, 겹규제에 주춤 2025-12-17 17:30:21
연간 순이익이 1조원 이상인 은행이 부담하는 교육세 1% 역시 대출금리에 반영할 수 없게 됐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기준 대형은행은 연간 5000억원가량의 출연금을 납부해 왔고, 이 가운데 약 1000억원을 가산금리 산정에 포함해 온 것으로 추정된다”며 “은행지주 전체 세전 이익의 1.8%에 해당하는...
[취재수첩] '가산금리 규제'로 서민 금융 부담 덜어질까 2025-12-14 18:03:12
인상된 교육세율 인상분도 금리에 반영하는 게 금지된다.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주택금융공사 등 보증 기관 출연금은 최대 50%만 반영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기도 한 이 법안은 고금리 시기 금융 소비자의 고통을 양분으로 은행이 막대한 이자 수익을 올렸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다. 은행이 각종 비용을...
李정부 첫 예산 728조…55조 늘린 '확장재정' 2025-12-03 00:02:27
법인세법·교육세법 개정안은 민주당과 정부가 추진한 원안대로 처리했다. 법인세율은 과표구간별로 1%포인트 일괄 인상한다. 수익 1조원 이상인 금융·보험회사에 적용하는 교육세율은 현행 0.5%에서 1.0%로 높인다. 고배당 기업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을 30%로 하는 조세특례제한법도 처리했다. 이시은/정소람...
모든 기업 법인세 1%P 오른다…금융사 교육세는 두 배로 2025-12-02 23:59:02
기업 부담은 커지게 됐다. 또 다른 쟁점이던 교육세도 정부 제출안을 고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수익 1조원을 초과하는 금융회사의 교육세가 내년부터 0.5%에서 1.0%로 오른다. 금융업계는 “총자산이나 이익 등 다른 지표로 전환하자”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상호금융 준조합원의 예탁금·출자금 비과세 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