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감원, '홈플러스 사태' MBK 2차 제재심도 결론 없이 마무리 2026-01-15 21:57:19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MBK파트너스 입장에서는 사법 리스크도 여전히 남아있다. 지난 14일 김병주 MBK 회장과 김광일 MBK 부회장 겸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 MBK·홈플러스 임원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됐다. 최악의 상황은 피했지만, 여전히 검찰의 수사와 본안 재판 공방 등이 남아있다. 홈플러스 구조조정 및...
'연어 술자리 의혹' 박상용 검사 "술 반입 명백히 허구" 2026-01-15 20:09:45
게 비위사실이고 구속영장까지 청구했으면서 내용을 해당 검사에게 묻지 않는 것이 어떻게 조사인가"라고 묻자, 감찰부장은 "밤늦게까지 조사를 하자"고 했다고 주장했다. 박 검사가 "정식으로 다음 조사를 갖자"고 하자 감찰부장은 "추가 조사 날짜를 잡는 것은 검토해보겠다. 대검과 상의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했다. 박...
식당서 만취 소동 20대, 출동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 2026-01-15 18:43:34
경찰관의 손가락을 물어뜯는 등 폭행 혐의로 구속됐다. 피해 경찰관은 약지가 절단돼 봉합 수술받았다. 15일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 40분께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택시서 '칼부림'…목격자도 차로 쳐버린 20대 2026-01-15 18:20:08
부장판사)는 15일 살인과 살인미수, 절도 혐의로 구속 기소된 A(22)씨에게 징역 35년과 함께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앞서 검찰은 사형과 30년간 전자장치 부착, 5년간 보호관찰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를 잔인하고 참혹한 방법으로 살해했고, 신고를 막기 ...
군대 간부인 척 자영업자 등친…캄보디아 '노쇼 사기' 일당 재판행 2026-01-15 17:31:06
사기’를 벌인 보이스피싱 조직이 전원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방검찰청 보이스피싱범죄 정부합동수사부는 해외에 근거지를 두고 조직적으로 노쇼 사기를 저지른 범죄단체 조직원 23명을 범죄단체 가입 및 활동·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15일 밝혔다. 피해자는 전국에 걸쳐 215명에 달...
"구속 풀어줘" 요구한 전광훈…법원, 구속적부심 기각 2026-01-15 16:23:43
구속적부심을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사는 구속된 피의자의 구속이 적법한지, 계속 구속할 필요가 있는지를 법원이 다시 심사하는 절차다. 한편 전 목사는 영장심사를 앞둔 지난 11일 집회에서 "감방을 안 가본 사람은 굉장히 두려워하는데, 한 번 갔다 온 사람은 '감방을 또 한 번 갈 수 없을까' 그리워한다. 감방...
[속보] 법원,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구속적부심 기각 2026-01-15 16:21:13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단독] '돈 줘' 요구 거절당하자…친언니 칼로 찌른 60대女 체포 2026-01-15 15:31:09
않았으나, 3일 뒤인 14일 A씨가 다시 B씨의 집을 찾자 함께 있던 요양보호사가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알코올 중독을 앓고 있으며,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증거 검토 등 기본 수사를 마친 뒤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주취난동 모자라…경찰 손가락 물어 절단한 20대 2026-01-15 14:33:58
부리던 20대 남성이 출동한 경찰관에게 중상을 입혀 구속됐다. 제주 서귀포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상해 혐의로 20대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오전 2시 40분께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소란을 피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은둔의 태광, 빗장 풀었다…"배터리 소재사 인수 검토" 2026-01-15 14:25:46
구속되면서 사법 리스크에도 시달려 왔죠. 적극적으로 나서기 보다는 은둔을 택하는 편이 여러모로 나았던 겁니다. 다만 2022년 들어서 잘 나가던 실적이 꺾이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이 적자였고요. 워낙에 성숙할 대로 성숙한 사업이라 성장 가능성도 낮고요.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까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