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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LG가 3세 브라이언 구, AI 영화 제작 '출사표' 2025-11-04 18:20:52
창업자인 구인회 회장의 손자이자 2022년 별세한 구자홍 LS그룹 회장 외아들인 구 대표는 LS그룹 지분을 전량 매각하고 미국에서 벤처 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한국에서 고교를 졸업하고 군 복무를 마친 뒤 2002년 미국으로 건너가 스탠퍼드대 경제학 학사와 경영대학원(MBA) 과정을 수료했다. 실리콘밸리=김인엽 ...
"LG 창업주 손자, 韓에 세계 최대 AI 데이터센터 건설 추진"(종합) 2025-02-19 16:02:34
구의 한국 이름은 구본웅으로, 2022년 별세한 구자홍 LS그룹 초대 회장의 외아들이다. 그는 다만 ㈜LS[006260] 지분을 전량 매각하는 등 LS그룹 경영에 참여하지 않고 벤처투자 활동을 하고 있다. WSJ은 데이터 센터가 들어설 구체적인 장소는 언급하지 않고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남서부 지역"에서 추진되고 있다며 올해...
전남에 50조 데이터센터…LS그룹 3세가 주도 2025-02-19 15:39:32
구자홍 회장 장남인 구본웅 씨가 몸담은 미국 벤처 기업이 주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 기자, 외신에서 전해진 소식이긴 한데, 맞는 내용인가요? <기자> 네, 세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가 전라남도에 들어서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신 보도 직후 전라남도청 관계자에게 취재를 해봤더니 "데이터센터...
"한국에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글로벌 큰손' LG家 3세의 도전 2025-02-19 07:33:55
LG 창업주 손자이자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장남인 구본웅(Brian Koo·브라이언 구)와 투자사 BADR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인 아민 바드르엘딘이라고 WSJ은 설명했다. 구씨는 최근 박세리의 이름을 내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 스폰서를 맡았던 투자회사 '퍼힐스'의 의장이기도 하다. 이 대회는...
박세리 이름 건 LPGA 투어 대회, 두달 전 돌연 취소 2025-01-26 16:31:45
둔 투자회사로, 고(故) 구자홍 LS그룹 초대회장의 아들 구본웅 씨(미국 이름 브라이언 구)가 의장을 맡고 있다. 지난해 대회 개최를 앞두고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구 의장은 “스포츠 이상의 문화 행사를 만드는 노력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는 기대와 확신으로 이 대회에 동참했다”고 말한 바 있다. LPGA투어는...
돈 안 내서…박세리 이름 건 LPGA 대회 취소 '망신' 2025-01-25 15:44:06
구자홍 전 LS그룹 회장의 아들 구본웅(미국이름 브라이언 구)씨가 의장을 맡고 있다. 미국의 한인 언론 선데이 저널은 구 의장이 2019년 150만 달러를 대출받았다가 갚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대출은 구 의장의 아버지인 구자홍 회장과 어머니가 보증을 섰고, 구 의장은 채무 불이행으로 미국 법원에 피소됐다가 "상속 세금...
'700억 손실' 트라우마에…'6% 배당주' 사모은 LS 계열사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08-13 11:30:09
금이 갔다는 평가가 나온다. LS그룹 장손이자 고(故) 구자홍 LS니꼬동제련 회장의 외아들인 구본웅 마음캐피탈 의장이 그룹에서 이탈한 것이다. LS그룹 계열의 도시가스업체 예스코홀딩스의 적자 사태와 연결 짓는 관측도 있다. 예스코홀딩스는 2020년에 770억원의 순손실을 냈다. 2016~2020년 스타트업에 투자한 700억원을...
'박세리 챔피언십' LPGA서 열린다 2024-02-19 18:32:13
대회를 후원하는 퍼힐스는 고(故) 구자홍 LG전자 회장의 아들 구본웅 씨가 의장을 맡고 있는 회사다. 구 의장은 이날 “박세리 대표가 골프에서 다음 세대 선수 양성에 힘쓰면서 골프 대중화에 기여하는 일이 골프산업 성장에 선순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구교범 기자 gugyobeom@hankyung.com
LS 창립 20주년…구자은 "두려움 없는 스무살 기세로 비전 달성" 2023-11-10 10:36:31
집중할 계획이다. 구자홍·구자열 전 회장의 바통을 물려받아 작년 1월 회장 임기를 시작한 구 회장은 전기·전력·소재 등 기존 주력 사업과 인공지능(AI)·빅데이터·사물인터넷(IoT) 등 미래 신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양손잡이 경영' 전략을 구사하며 그룹 성장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해저 전문 시공...
스무살 LS, 시총 9배 커졌다…"배·전·반 타고 자산 50兆 목표" 2023-11-09 17:54:25
출범시켰다. 2004년 구태회 명예회장의 장남 구자홍 회장이 취임했고, 2005년 3월 그룹명을 LS로 변경했다. 리딩 솔루션의 영문 첫 글자를 땄다. 2012년까지 9년간 그룹을 이끈 구자홍 회장은 사명에 담긴 뜻처럼 전기·전력·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을 지향했다. 글로벌 사업과 인수합병(M&A)에도 적극 나섰다. 200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