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특검, 김건희 내일 오후 2시 소환…고가 금품수수 의혹 추궁 2025-12-03 17:39:27
밤늦게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김 여사는 구치감에서 법정으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교정 공무원의 부축을 받는 등 건강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으며, 마스크를 거꾸로 착용한 채 피고인석에 앉아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 여사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자본시장법 위반), 명태균 선거개입(정치자금법 위반), 건진법사·통일...
다시 법원 선 권성동…'불법 정치자금' 구속적부심사 돌입 2025-10-01 14:43:12
의원은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법원 구치감에 곧장 들어가며 취재진과 직접 마주하지 않았다. 구속적부심사는 수사 단계에서 피의자에 대한 구속이 적법한지, 또 계속 필요성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절차다. 만약 재판부가 석방 결정을 내리면 구속영장은 곧바로 효력을 잃게 된다. 이번 심문에서는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흰머리에 살 빠진 尹…노타이 정장 입고 왼쪽 가슴엔 '3617' 2025-09-26 12:37:35
서울구치소를 출발해 오전 9시40분께 서초동 법원종합청사에 도착했다. 법원 내 구치감에서 대기하다 법정에 나왔다. 윤 전 대통령은 남색 정장 차림에 넥타이를 매지 않고 법정에 들어섰다. 머리카락은 하얗게 센 상태였다. 얼굴은 이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었다. 왼쪽 가슴에는 수용번호 '3617'을 달고 있었다....
'4398번' 김건희, 법정 첫 출석…직업 묻자 "무직" 2025-09-24 16:36:03
남겼다. 김 여사는 낮 12시 35분경 서울남부구치소에서 출발해 1시 25분쯤 도착, 구치감에서 대기 뒤 법정에 입장했다. 뿔테 안경과 흰색 마스크를 쓴 채 머리를 뒤로 묶은 김 여사는 양 손을 모은 채 피고인석에 앉으며 방청석을 향해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재판부가 진술거부권을 고지하며 국민참여재판 희망 여부를...
피해자 진술 '오락가락'…파면된 경찰관 강제추행혐의 벗었다 2025-07-22 17:45:13
B씨의 허리를 만진 것, 구치감 내에서 B씨의 뺨을 쓰다듬은 것, 구치감 대기실에서 B씨에게 입맞춤하고 신체를 만지는 등 추행했다는 내용이다. 첫 번째 혐의에 대해 재판부는 청사 밖 폐쇄회로(CC)TV를 근거로 "피고인과 피해자가 들어가는 모습이 촬영돼 있는데 그런(허리를 만지는) 모습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尹 1시간 일찍 중앙지법 도착…곧 구속적부심사 출석 2025-07-18 09:33:58
내 구치감으로 입장해 취재진과 마주치지는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은 구치감에 머물다 적부심 심문 시간에 맞춰 법정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날 구속적부심사는 부장판사 3명으로 구성된 합의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류창성 정혜원 최보원 부장판사)가 진행한다. 윤 전 대통령은 심문에서 최근 심각하게 악화한...
[속보] 尹, 서울중앙지법 구치감 도착…10시15분 구속적부심 출석 2025-07-18 09:10:41
법무부 교정본부 호송차를 통해 법원 내 구치감으로 입장했다. 윤 전 대통령은 구치감에 머물다 적부심 심문 시간에 맞춰 법정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류창성 정혜원 최보원 부장판사)가 진행하는 구속적부심사 심문에 출석한다. 윤 전 대통령은 판사들의 심문에 대한...
"재판이 개판" 난동에 형량 3배로 올린 판사 2024-09-05 15:42:49
이에 교도관들이 A씨를 구치감으로 끌고 갔지만 재판장은 A씨를 다시 법정으로 불러냈다. 이 재판장은 "선고가 아직 끝난 것이 아니고, 선고가 최종적으로 마무리되기까지 이 법정에서 나타난 사정 등을 종합해 선고형을 정정한다"면서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형량이 3배로 늘어난 A씨는 항소했다. 그러나 2심...
김호중 법정서 다리 절자 방청객 '눈물' 2024-07-10 15:56:07
첫 공판에 출석했다. 김씨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구치감에서 나와 한쪽 다리를 절며 피고인석에 들어섰다. 다소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김씨가 공개 석상에 등장한 건 지난 5월 31일 검찰 송치 이후 40일 만이다. 재판부가 직업을 묻자 김씨는 "가수입니다"라고만 답했다. 그는 고개를 숙인 채 검찰이 낭독하는 공소사...
법정 선 오재원, 마약 투약 인정…"폭행은 안 해" 2024-05-01 11:02:25
오씨는 재판이 시작되자 녹색 수의 차림으로 구치감에서 나왔다. 그는 직업을 묻는 재판부에 "야구학원 선생님이었는데 지금은 무직"이라고 답했다. 재판부는 내달 11일 오씨의 폭행·협박 피해자로 공소장에 명시된 A씨에 대해 증인 신문을 할 예정이다. A씨는 오씨와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 등으로 함께 기소된 공범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