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의사 고소득은 신기루"…의대교수들, 정원 확대에 제동 2026-01-13 12:14:42
정부에 제안했다. 학부모들을 향해서는 "아이들에게 의대라는 '안전해 보이는 감옥'을 강요하지 말라"며 "'의사 고소득의 환상'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신기루처럼 사라질 수 있다"고 했다. 국회에 발의된 이른바 '국립 의전원 설립법'에 대해서도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국회...
"3일 만에 100명 걸렸다" 공포 확산…'트럼프표 백신' 역풍 2026-01-12 14:28:06
기조가 반영된 결과다. 피터 호테즈 베일러의대 국립열대의학대학원장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2000년에 달성한 미국의 홍역 퇴치국 지위는 사실상 끝났고 우리는 지금 1980년대로 퇴보하고 있다”며 “기술이 없어서가 아니라, 기술을 사용하려는 정치적인 의지가 결여된 결과”라고 비판했다. 현지에서는 이번 홍역 유...
[K바이오 뉴프런티어 (29)] 에스씨바이오 "폐 섬유화 질환 '근본 치료제' 개발 도전…면역항암제 판도도 바꿀 것" 2026-01-12 09:22:22
연구자로 꼽힌다. 미국 뉴욕주립대 의대에서 박사학위 과정을 밟으면서 T세포, 수지상세포 등 기초면역 연구를 시작했다. 이후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박사후연구원을 지내면서 면역항암제 연구를 본격화했다. 이 대표가 NIH에 자리잡을 당시는 미국에 면역항암제 연구 붐이 거세게 일던 때다. UC버클리에서 시작돼...
두경부암 치료 1주일로 단축…로봇수술로 흉터 최소화 2026-01-02 17:55:16
조직도 최대한 작게 도려낸다. 현지 국립암센터 의료진조차 변 교수 수술을 보면서 놀라움을 나타낼 정도다. 국제진료소에서 이런 국가 환자를 진료하고 의료진을 교육하는 것은 그에겐 또 다른 보람이다. 변 교수는 갑상선암 수술 부위를 줄이는 검사법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암세포만 찾아가는 조영제를 넣은 뒤 이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5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과학적으로 근거 있는 올바른 건강 지식을 만들고 확산하는 스타트업 ‘위뉴’ 2025-12-31 22:10:57
올바른 건강 지식을 만들고 확산하는 기업이다. 국립암센터 내분비내과 교수인 황보율 대표(45)가 2021년 7월에 국립암센터 산학협력단을 통해 교원 창업했다. “인터넷상에서 부정확하고 잘못된 건강 정보와 의료 광고가 넘쳐나고 있으며 이를 본 국민들은 잘못된 건강 습관을 지니게 되고 결국 건강을 해치게 되는...
“국민 생명 지키는 소방관 헌신에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로 보답할 것” 2025-12-25 14:37:43
곽 병원장은 1985년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로 근무하며 생사를 오가는 이들의 생명을 지켜왔다. 그는 2022년 국립소방병원의 초대 원장직을 선뜻 수락했다. 소방공무원의 생명은 물론 종합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던 충북 음성·진천·진평·괴산 지역 주민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진다는 이 병원...
65세 이상 15%는 암환자…대한암학회 신규 보고서 발간 2025-12-18 17:47:46
이번 암연구동향 보고서는 박도중 교수(서울의대)가 발간위원장을 맡았으며, 22명의 암 연구 전문가들로 구성된 보고서 발간위원회에서 ▲공중보건연구 ▲기초연구 ▲임상연구 ▲응용개발(마켓) 총 4개 분야의 국내외 암 연구 동향을 분석했다. 특별 지면으로는 '소아청소년암'에 대해 다뤘다. 라선영 대한암학회...
에이치이엠파마 → HEM파마 사명 변경…내년 日시장 공략나서 2025-12-17 10:15:52
100만 건으로 확대하고자 한다. 이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10년간 수행한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의 3배 이상 규모로, 세계 최대 수준이다. 분석 영역에서 HEM파마는 대표 서비스 ‘마이랩’을 통해 분변 샘플 기반 장내 마이크로바이옴과 대사체를 분석하고, 개인별 건강 상태와 미래 질병 위험도를 예측한다. AI...
[2025결산] 화제의 인물 : 국제 2025-12-17 07:11:09
전했다. 한국도 여러 차례 찾았으며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에는 구달 박사의 이름을 딴 길이 조성돼 있다. ◇ '우아함의 황제'…수십년간 패션계 호령한 아르마니 지난 9월 4일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난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전 세계 패션계를 수십년간 호령해온 거물이었다. 아르마니는 1970년대 후반 안감을 뺀...
대통령 세종집무실 밑그림 공개…'행정수도 세종 완성' 본격 착수 2025-12-15 14:47:25
정원 290명의 충남대 의대가 개교하면서 임대형 캠퍼스 5개 대학의 입주가 완료된다. 충남대와 공주대에 이어 고려대가 착공에 들어가면서 분양형 캠퍼스 조성도 본격화된다. 또한 입주의향이 있는 국내외 유력대학을 적극 유치해 공동캠퍼스가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새로운 대학 모델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