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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3천만' 눈앞…"이젠 여행도 '하브'가 대세" [트래블톡] 2026-02-05 20:00:09
지난해 우리 국민의 해외 관광객은 2955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019년(2869만명)을 넘어선 수치로 코로나19 사태 이전 대비 102.9% 수준이다. 연령별로 보면 3040 세대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지난해 해외여행을 떠난 30대는 565만명, 40대는 508만명으로 전년 대비 각각 5.9%, 4.5% 증가했다. 두...
"코인 거래소는 공공 인프라"…금융위, 대주주 지분 제한 도입 의지 피력 2026-02-05 18:15:23
제한' 조항의 취지를 묻는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현재 신고제로 운영되는 거래소 제도를 인가제로 확대·개편하면서 지배구조 역시 그에 맞게 조정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현재는 3년마다 신고를 해야 하지만, 인가제로 전환될 경우 거래소는 영속적인 지위와 함께 공공 인프라적 성격을 띠게...
美 재무 "강달러 지지" 재차 강조 2026-02-05 18:02:18
청사 개보수 문제와 물가 급등 때문에 국민의 신뢰를 잃었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강달러 정책에 대한 의지도 재차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4일(현지시간) 연방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한 자리에서 Fed 독립성에 관한 견해를 묻자 “Fed의 독립성과 동시에 책임도 믿는다”며 “Fed가 지난 49년 동안 가장...
[기고] 정쟁이 부른 관세 역풍, 국회가 할 일은 2026-02-05 18:02:06
할 일은 명분 싸움이 아니라 손실을 줄이는 결단이다. 국회는 합의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쟁점은 조건부·단계별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결론을 내야 한다. 늦어질수록 관세는 현실이 되고 기업은 해외로 떠난다. 정치의 정당성은 결국 국민의 삶을 지키는 결과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반격 나선 장동혁 "사퇴 요구하려면 직 걸어라" 2026-02-05 17:59:24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자신의 거취 문제를 두고 당 안팎에서 다양한 의견이 나오는 데 대해 “내일까지 누구라도 자신의 정치적 생명을 걸고 제게 재신임이나 사퇴를 요구한다면 곧바로 전 당원 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를 4개월여 앞두고 분열 위기에 놓인 당을...
禹 "설 전후가 국민투표법 개정 시한" 2026-02-05 17:57:37
효력 정지 상태다. 국민투표법 가운데 재외국민의 투표권 행사를 제한하는 조항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2014년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리면서다. 우 의장은 그동안 국회의 비상계엄 승인권, 5·18 광주민주화운동 정신 등을 담아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개헌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려면 국회 개헌특별위원회를...
압구정 현대 '10억' 낮춘 매물 나와…"더 떨어질 것" 관망 2026-02-05 17:52:52
등 국민의 불편은 최소화할 보완 방안을 다음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세입자의 잔여 임차 기간을 보장하고, 매수인의 실거주 의무 적용 시점을 늦추는 방안이 거론된다. 서울 아파트값은 이번주(지난 2일 기준) 0.27% 올라 53주째 상승했다. 상대적으로 집값이 덜 오른 관악구가 0.57% 뛰었다....
강남서 수억 내린 매물 등장…거래는 '잠잠' 2026-02-05 17:50:06
등 국민의 불편은 최소화할 보완 방안을 다음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거래를 활성화하기 위해 세입자의 잔여 임차 기간을 보장하고, 매수인의 실거주 의무 적용 시점을 늦추는 방안이 거론된다. 서울 아파트값은 이번주(지난 2일 기준) 0.27% 올라 53주째 상승했다. 상대적으로 집값이 덜 오른 관악구가 0.57% 뛰었다....
공천 대가 돈 거래 의혹…명태균·김영선 1심 무죄 2026-02-05 17:49:03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원지방법원 형사4부(부장판사 김인택)는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명씨와 김 전 의원에게 각각 무죄를 선고했다. 명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의는 유죄를 인정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내렸다. 검찰은 앞서 명씨와 김 전 의원에게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각각...
[천자칼럼] 어른의 기준 2026-02-05 17:42:46
기준에 따라 15세 이상부터 계산한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만 18세로 정해져 있는 선거연령을 오는 6월 지방선거 때부터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했다. 고교생의 교육 수준이 투표권을 부여해도 될 만큼 높아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10대를 끌어들이는 게 선거에 유리할 것이란 계산도 깔린 것으로 보인다. 16세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