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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기업환경 체감도 ‘창업·입지’ 톱10 2026-01-26 16:41:56
큰 정책으로 꼽힌다. 안양시는 특례보증,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이자차액 지원, 매출채권보험 지원 등 금융 지원 정책을 운영 중이다. 올해부터는 창업기업의 확장·설비투자 자금 부담을 낮추기 위한 '창업기업 설비투자자금 특별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 지원 금리는 최대 연 1.5%(기본 연 1.0%+우대...
【기고】윤재호 경북상의 회장, "대구경북행정통합, 지방 주도 성장의 획기적 기회" 2026-01-26 15:40:48
일이며, 지방 실정에 맞도록 파격적인 권한이양과 규제완화, 재정 특례, SOC 확충이 절실하다. 수도권 인구와 GRDP 등이 비수도권을 추월하여 그 격차가 계속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TK지역은 인구, GRDP, 지방세 규모면에서 전국 3위인데 행정통합이 이루어지면 수도권 블랙홀 에 맞설 가장 경쟁력있는 지방거점이 될...
자율주행차 상용화 성패, 보험 제도 정비에 달렸다 [린의 행정과 법률] 2026-01-22 08:30:37
대해서는 개인정보보호법의 특례를 두는 등의 법 개정이 진행 중이어서 다행이나, 사고책임 법제와 보험 관련한 입법 및 제도화는 이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자율주행차 법제는 윤리적 등불이 아니라 산업생태계를 위한 방파제이며, 단일 책임·보험에서 복합 책임·보험으로의 전환이 자율주행차 상용화의...
STO 장외거래소 2곳 문 연다...인가 초읽기 2026-01-14 17:50:20
금융규제 샌드박스 특례를 받았던 곳인데요. 증권선물위원회 의결 이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부당함을 호소했습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시장성을 검증했지만 정작 관련 사업을 해 본 적 없는 기득권 금융기관이 사업권을 가져갔다는 입장입니다. 이 과정에서 넥스트레이드가 비밀유지 조건으로 자신들의 핵심기술을 빼간...
"왜 우리만"…금융위가 키운 혁신기업, 새드엔딩에 '반발' [신민경의 여의도발] 2026-01-12 14:24:15
받는 경우, 규제 정비로 신규 인·허가 기준이 만들어져 새로 인·허가를 받아야 하는 경우다. 이번 장외거래소 건이 후자의 첫 사례다. 때문에 당국도, 업체도 참고할 만한 선례가 없는 상황이다. 루센트블록은 2021년 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돼 부동산 STO(토큰증권) 플랫폼을 운영했다. 혁신금융서비스란 현행...
바이오·로봇 품고 달리는 ‘1100스닥’, 5년의 기다림은 성공할까[2026 재테크-코스닥] 2026-01-06 08:42:33
투자자들에게 익숙해진 이름이다.기술특례상장 강화, 코스닥 겨냥한 정부 올해에도 바이오텍의 기술수출 호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 말 새로운 L/O 계약 발표가 예상됐던 알테오젠은 계약 내용에 내실을 기하기 위한 차원에서 2026년으로 계약을 미룬 상태이다. 새해에는 다른 새로운 계약은 물론 새로운...
[칼럼] 규제 완화된 기업부설연구소, 중소기업 성장의 동력 2025-12-22 15:16:11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규제 완화는 중소기업이 연구개발 조직 운영의 유연성을 높이고 기술 혁신의 속도를 가속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준다. 기업부설연구소의 가장 강력한 매력은 다양한 정부 지원과 세제 혜택이다. 연구개발 비용에 대한 법인세(혹은 소득세) 공제, 연구소용 부동산에 대한 취득세...
'원칙적 소각' 시대, 자사주 활용 해법으로 떠오른 RSU [최성수의 똑똑한 자본시장] 2025-12-21 07:00:03
경영상 목적을 위해 주총 특별결의를 거친 경우에는 자사주 보유가 허용된다. 주목할 점은 이 규제가 상장회사뿐 아니라 벤처기업 등 비상장회사에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는 점이다. 상장회사와 비상장회사 모두 더 이상 자사주를 '창고'에 쌓아두고 경영진이 필요할 때마다 활용하는 관행은 유지하기 어렵게 됐다....
공정위, 위법 반복시 과징금 대폭 가중…증원으로 처리 속도↑(종합) 2025-12-19 18:40:49
신설한다. 사익편취 규제 회피를 방지하기 위해 사익편취 규제 대상의 지분율을 판단할 때 자사주를 제외한다. 사익편취 규제 대상은 총수일가, 총수 일가가 20% 이상 주식을 소유한 회사 또는 그 회사가 50%를 초과해 주식을 소유한 자회사다. 자사주 비중이 높으면 총수 일가 지분율이 하락해 사익편취 규제를 회피할 수...
[사설] EUV 장비까지 자체 개발, 中 반도체 굴기 긴장해야 2025-12-19 17:29:51
것이 목표다. 중국은 반도체 생태계 육성을 위해 100조원 이상의 정책자금을 쏟아붓겠다고 선언했다. 반면 한국은 세제 혜택, 인허가 특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같은 간접 지원이 대부분이다. 기업들이 끊임없이 주장해온 ‘주 52시간 근무제 예외’ 적용도 지방 소재 사업장만 완화를 검토하는 것으로 선을 그었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