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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진옥동 2기 공식 출범…"시니어·글로벌서 초격차" 2026-03-26 15:12:12
체계도 한층 강화한다. 금융사고 예방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높이고, 고객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진 회장은 “고객과 시장의 신뢰는 철저한 내부통제와 소비자보호에서 비롯된다”며 “직원 모두가 내부통제의 주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기본과 원칙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금감원 "채권추심사 내부통제 사고 8건"…불건전관행 근절 강조 2026-03-25 14:08:25
총 8건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25일 밝혔다. 당국은 내부통제 강화와 함께 소멸시효가 지난 채권을 부활시키거나 추심인의 횡령 등 불건전 영업 관행을 근절하라고 채권추심업계에 경고했다. 금감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김형원 민생금융 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채권추심업계 대표이사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우리은행 "AI로 이상 금융거래 적발"…새 시스템 도입 2026-03-25 09:41:34
스스로 학습해 새로운 유형의 금융사고까지 포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검색 기반 생성 기술'(RAG)을 적용해 담당자가 일일이 방대한 검사 자료를 확인하지 않아도 되도록 했다. 은행 관계자는 "일일 점검 범위를 확대해 예측하기 어려운 금융사고에 선제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이찬진, 외국금융사에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투자 매력 제고" 2026-03-25 09:30:00
전자금융사고를 예방하고 편리성을 높이겠다고 했다. 다이 빙 중국대사는 축사에서 "최근 지정학적 요인 등으로 세계 주요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글로벌 금융감독 협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중국의 금융시장 개방의 폭과 대외협력 기회가 확대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랑랄 다스 인도대사는 한국과 인도가...
동양저축은행, 태블릿 활용 ‘스텔라 브랜치’ 공식 론칭 2026-03-24 09:13:20
신속하게 제보하여 금융사고를 골든타임 내에 차단한다. 최근 기승을 부리는 불법사금융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한 서비스도 마련됐다. 불법적인 고금리 이자를 납부 중이거나 해당 대출을 이용하는 고객은 ‘스텔라 브랜치’를 통해 동양저축은행의 정상적인 대환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동양저축은행의 고문...
"빚투 사상 최고치"…금감원, 소비자위험대응협의회 가동 2026-03-22 12:00:00
발령할 방침이다. 금융사고와 전산오류에 대한 대응 역시 강화한다. 최근 거래소와 일부 증권사·은행에서 발생한 전산 장애와 계좌 오류가 반복되자, 금감원은 24시간 금융사고 접수센터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하고 중대 사고가 나면 즉시 현장검사에 착수하기로 했다. 또 점검 대상으로 보험권 GA 판매수수료 개편에 따른...
"코인 잔액 검증 법제화 필요"…금감원, 건의안 국회 제출 2026-03-19 19:32:24
시 금융사고 예방 및 감독·조사 체계 관련 건의사항’ 자료를 정무위에 제출했다. 금감원은 이 문건에서 “빗썸 사고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와 정보시스템 허점, 이용자 보호 장치 미비가 드러났다”며 관련 법·제도 보완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금감원은 특히 거래소가 고객 명의로 보관하는 가상자산...
금감원 "유령코인, 2단계법에 영업정지 근거로 명시해야" 2026-03-19 17:51:53
시 금융사고 예방 및 감독·조사체계 건의사항'을 국회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가상자산사업자가 이용자로부터 위탁받은 가상자산과 동일한 종류·수량의 가상자산을 실질적으로 보유하도록 하는 '실질보유 의무'를 위반하거나, 전산 안정성을 확보하지 않는 경우 등이 영업정지 사유라는 점을...
[단독] 금감원 "코인 거래소, 은행 수준으로 감독하겠다" 2026-03-19 16:07:50
금융사고 예방 및 감독·조사체계 관련 건의사항’을 국회 정무위원회에 제출했다. 건의안에는 내부통제와 전산시스템, 이용자 보호, 불공정거래 규제 등 전반에 걸쳐 가상자산 사업자를 금융회사 수준으로 규율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금감원은 가상자산 시장의 초기 안착을 위해 은행법 수준의 검사·제재권을 법률에...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딜레마 빠진 금융당국 2026-03-18 17:24:35
의견을 반영하는 ‘세이 온 페이’와 금융사고 발생 시 성과급을 환수하는 ‘보수환수제(클로백)’ 도입 등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제도는 투자금융 비중이 높고 성과급 비중이 큰 비은행 금융지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되면 임원 보수 체계 전반을 다시 짜야 할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