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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영업점 없는 지역, 우체국서 업무처리 가능 2026-01-06 16:22:09
미성년자의 금융 접근성도 확대된다. 금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도 촘촘해진다. 금융회사 간 사망자 명단 공유 주기는 월 1회에서 일 1회로 단축된다. 사망자 명의 도용이나 계좌 악용에 따른 금융사고 및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선불충전금을 별도로 관리하지 않는 전자금융업자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증권가 수장들, 생산적 금융 확대 전면에…"내부통제는 전제조건" 2026-01-03 11:06:37
이선훈 대표는 금융사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단기적 수익보다 고객 신뢰와 내부통제 원칙을 먼저 따지겠다"는 의지다. 이 대표는 "지난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고, 신뢰를 다시 세우기 위해 어느 때보다 혹독하게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비상경영체제를 감내했다"며 "빨리 달리기보다는 다시는 같은...
[신년사] 강태영 농협은행장 "생산적금융으로 민족은행 정체성 증명" 2026-01-02 14:47:26
기반한 정직한 조직으로 금융 소비자 보호에 앞장서고 금융사고 제로화를 실현해야 한다"며 "현장에서 축적되는 데이터와 경험이 인공지능(AI) 성능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에이전트 AI 은행'을 구현해야 한다"고 했다. hanj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직원이 개인정보 19만건 유출한 신한카드…내부통제 '흔들' 2025-12-24 14:32:56
내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했다. 금융사고 등 내부통제 취약 부분 점검 및 대응 방안 마련과 임직원의 윤리의식·준법의식 제고를 위해 설치했다. 출범 이후 7회가량 내부통제위원회가 열렸지만, 내부 직원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막는 데 역부족이었다는 평가다. 신한카드의 과도한 실적 압박이 내부통제 부실로...
상호금융 PF대출 20% 제한...자기자본비율 7%로 상향 2025-12-23 11:17:40
및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조합 지배구조·내부통제 체계 개선을 위해 수립됐다. 우선 상호금융 중앙회의 리스크 관리 역량과 손실흡수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중앙회의 경영지도비율(자기자본비율) 기준을 저축은행 수준인 7%로 단계적 상향하고 승인절차 및 한도 신설 등 대체투자 건전성 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개별 조합의...
한화손보 ‘금융소비자보호 선포식’ 2025-12-22 17:50:24
제공 ▲내부통제 강화로 금융사고 예방 ▲공정한 업무처리 ▲금융 취약계층 지원 확대 ▲준법·정보보안 관리체계 강화 등 다섯 가지 행동강령을 담았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는 회사가 지켜나가야 할 핵심 가치이자 지속가능한 성장의 원천”이라며 “고객에게 최고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권익...
"임원 셀프점검 방지책 마련돼야"…금감원, 책무구조도 실태점검 2025-12-21 12:00:08
자체적으로 반영해 모범사례로 소개됐다. 내부통제기준 위반을 초래할 잠재적 위험요인을 점검할 때 법령에서 정한 재무적 지표 외에 비재무적 지표까지 점검한 사례, 검사부서와 준법·현업부서 간 금융사고 정보를 공유하는 '금융사고 정밀 분석제도'를 도입한 경우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ykbae@yna.co.kr...
금감원, 홍콩 ELS 제재심 결론 못내…내년으로 넘긴다 2025-12-18 20:19:24
따라 금융사고 이후 금융사가 소비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피해를 배상하거나 재발 방지책을 충실히 마련한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기본 과징금의 50%까지 과징금 감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전 예방 노력 등의 추가 요건도 인정되면 최대 75%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은행들은 금감원 분쟁조정안에 따라 지난해 3월부터...
증권사 5곳 중 4곳 '미흡'…금융소비자보호 평가 기준 강화 직격 2025-12-18 16:56:08
중 불완전판매나 금융사고 등 사회적 물의 야기한 점을 반영해 종합등급이 떨어졌다. 나머지 한 곳인 신한투자증권은 이 같은 하향 사유가 없어 ‘보통’ 등급을 유지했다. ‘양호’나 ‘우수’ 등급은 없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이제는 사고가 없다고 해서 안심할 수 있는 단계는 지났다”며 “특히 증권사는 내부통제와...
김인 새마을금고회장 연임…"신뢰받는 금융사 될 것" 2025-12-17 17:38:02
부실과 금융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상황에서 조직 정상화에 성과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 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4조원 규모의 ‘새마을금고 경영합리화기금’(가칭)을 조성해 부실 우려 금고 간 자율 합병을 지원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마지막 연임 회장’이 될 전망이다. 올초 새마을금고법 개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