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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리포트 정보료 공개해라”…금감원, 소비자보호 평가 칼 빼든다 2026-03-08 12:00:00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출범식과 1차 회의를 열고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자문위는 감독·검사·제도개선 전반을 소비자 관점에서 조율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핵심은 ‘금융소비자보호실태평가’의 전면 개편이다. 지금은 은행·보험 중심으로 3년 주기로 이뤄지지만, 앞으로는 평가 주기를...
보험업권 "5년간 생산적금융 40조 지원…국민성장펀드엔 8조" 2026-03-06 16:00:03
업권 "5년간 생산적금융 40조 지원…국민성장펀드엔 8조"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보험업권이 향후 5년간 생산적 금융에 40조원을 공급하고 이 가운데 약 8조원을 국민성장펀드에 투입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는 6일 산업은행·금융감독원 및 주요 보험사 14개사와 함께 '보험업권 국민성장펀드 간담회'를...
높아지는 주택대출 금리…은행 이어 보험사도 인상 2026-03-05 17:09:48
인상됐다. 지난달만 해도 보험업권은 일부 인터넷은행보다 이례적으로 주담대 금리가 낮아 이른바 ‘역전 현상’이 나타났다. 금융당국의 주담대 관리 기조 강화로 대출 문턱을 높이기 위해 은행권이 잇따라 가산금리를 가파르게 높이면서다. 금융당국이 은행권뿐 아니라 전 금융권에 가계대출 관리 강화를 강조하면서...
개인사업자 연체율 10년 새 곱절로…코로나 이후 4년째 상승 2026-03-05 05:51:00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연체율의 절대적 수준 자체는 높지 않지만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주목한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경기 회복이 지연되며 연체율이 상승하고 있는 것은 좋은 신호가 아니라 계속 지켜보고 있다"면서 "연체율이 올라도 은행업권의 이익이 늘어 은행들이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다는...
이찬진 "저축은행, 서민 이자 부담 낮추는 데 앞장서야" 2026-03-04 15:09:30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민 이자 부담 경감을 위해 저축은행 업계가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이 원장은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주요 저축은행 10곳의 CEO들과 간담회를 열고 "중금리대출을 활성화하고, 대출모집수수료를 합리화해 서민들의 이자 부담을 낮추는 데 저축은행이...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중동사태 점검…"리스크 관리 강화" 2026-03-04 14:33:15
금융경영연구소는 시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지주사와 계열사에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각 계열사는 업권 특성에 맞게 비상대응체계를 갖추고, 지주사는 그룹 전체 및 계열사별 대응 현황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달라"고 말했다. 또 "시장상황과 함께 금융당국의 동향을 신속히 파악해 관련 조치와 지시에 적극...
금감원 "디지털·IT 사전예방 감독…고위험사 선별 테마검사" 2026-03-04 14:00:13
통합관제시스템(FIRST)도 가동해 금융업권의 선제적 리스크 관리도 유도하고 있다. 사고 발생 시 소비자 피해를 최소화하고 서비스를 빠르게 정상화할 수 있도록 '디지털 복원력' 강화에 힘쓰고, 빅테크 계열 대형 전자금융업자의 위험관리와 내부통제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 이밖에 디지털자산시장 신뢰...
이찬진 "저축은행, 서민 이자부담 낮추는 데 앞장서야" 2026-03-04 10:00:03
등 금융소비자 권리가 영업현장에서 제대로 보호되는지 살피고, 올해 저축은행업권 책무구조도 도입을 계기로 맞춤형 내부통제 체계를 구축해 책임경영 기반을 조성할 것을 주문했다. 업계는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에 공감하면서도 지역경제 둔화와 건전성 관리 강화로 경영부담이 확대된 상황을 전하며...
상가 임대사업자, 주거용 부동산 대출도 만기연장 막나 2026-03-03 17:31:34
금융업권도 비중이 12.5%에 그친다. 금융당국은 임대사업자의 주거용 부동산 대출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불허하는 쪽으로 정책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대사업자 대출은 최초 3~5년 만기로 실행된 후 1년 단위로 연장되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수도권·규제지역 내 아파트로 대상을 한정하거나 세입자 임대 기간이...
금감원 "무분별한 채권시효 부활 안돼"…대부업 이용자보호 강조 2026-03-03 14:00:23
이용자 개인정보가 불법사금융업자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하라고도 당부했다. 금감원은 연내 대부중개사이트 영위업자·대부업자 현장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금감원은 "대부업권이 제도권 금융의 마지막 보루로서 서민·취약계층이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리지 않도록 신용공급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부업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