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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밑줄 쫙! 낙서도 가능"…'출판사 대표' 박정민도 푹 빠졌다 [트렌드] 2026-03-12 19:01:01
김헌식 문화평론가는 "새로운 세대는 기성세대와 차별화하며 자기 정체성을 구축하는 경향이 있다"며 "기성세대의 독서율이 낮기 때문에 오히려 제트(Z)세대는 독서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이를 일종의 차별화 요소로 활용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독서는 혼자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타인과 어울리는...
[김정태 칼럼] '컴송'한 딸에게 2026-03-12 17:31:59
격차다. 대학 진학률이나 기업 여건이 다르니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거나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만 할 게 아니라 일본 청년이 웃을 때, 한국 청년은 왜 눈물을 흘려야 하는지 고민하고 해법을 찾아야 한다. 기성세대의 몫이다. 당장 정부와 정치권부터 이들의 고통에 무관심했던 건 아닌지, 청년을 궁지로 내모는 정책만...
[데스크 칼럼] '중간'이 사라진 한국 2026-03-10 17:18:22
커진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30세대와 40·50세대의 부동산 자산 격차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고용 한파로 소득이 줄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데 비해 기성세대는 고공행진하는 서울 집값의 혜택을 받은 결과다. 자산 시장에서 소외된 20·30대 젊은 층은 단기간 이익을...
"차라리 혼술"…MZ세대가 술잔을 내려놓은 4가지 이유 [명욱 교수의 주류 인사이트] 2026-03-09 09:22:32
MZ세대가 술을 적게 마신다는 내용이다.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2024년 20대(만 19세 포함)의 하루 주류 섭취량은 64.8g으로, 2023년(95.5g)에 비해 1년 새 30% 이상 급감했다. 이는 60대의 하루 주류 섭취량(66.8g)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술을 즐기는 기성세대와 달리, MZ세대가 이토록 술잔을 들지 않는...
공익·민주·해외개척… 지평의 남다른 26년 성장법 [로펌의 역사] 2026-03-08 09:00:03
대표는 이것을 '세대교체'가 아닌 '세대 승계'라고 불렀다. 선배 경영진이 쌓아온 노동·해외·소송 역량 위에, 공정거래와 자본시장이라는 기둥을 더하겠다는 의미다. 선출 방식부터 지평다웠다. 미래혁신위원회가 파트너 공모, 서면 질의응답, 파트너 간담회 등의 절차를 거쳐 두 대표를 추대했다. 창립...
[바이오 포럼] 앱티스 "혈액 독성 낮춘 3세대 ADC 기술로 글로벌 리딩 기업 도약" 2026-02-26 16:00:29
‘기성 항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앱클릭(AbClick) 기술에서 나온다. 1세대 ADC는 약물을 무작위로 결합시켜 효능이 일정하지 않았던 반면, 앱클릭은 항체의 특정 위치(라이신 248번)에 약물을 정확히 접합할 수 있다. 한 대표는 “항체 변형 없이도 이틀 만에 ADC를 제조할 수 있고, 결합 수(DAR)를 2, 4, 6, 8개로...
장동혁 "내 이름 팔거나 돈 꺼내면 과감하게 공천 탈락 시켜야" 2026-02-23 15:13:38
포함한 기성세대를 청년 정치신인들이 즈려밟고 일어서야 한다"며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배척하는 보수의 풍토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공관위원들은 서약식을 통해 △누구도 공천을 좌우하지 못한다 △봐주기 공천을 끝내고 미래를 선택한다 △금품 청탁은 즉시 배제하고 외압은 단호히 거부한다 △쇄신을 실천한다...
"서울 집은 꿈도 못 꾸죠"…'月 300만원' 20대 공무원 '한숨'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2-18 23:04:42
세대는 최근 수도권 집값 상승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아파트 주택매매가격지수는 104.7로 기준 시점 대비 76.9% 상승했다. 근로소득만으로 내 집을 마련하기 어려운 구조도 세대 간 자산 격차를 키우는 배경으로 작용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연소득...
[단독] 2030 vs 4050 부동산 격차 '역대 최대' 2026-02-18 17:45:04
2030세대와 4050세대의 부동산 자산 격차가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대로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은 고용 한파로 소득이 줄어 내 집 마련이 어려운 데 비해 기성세대는 고공행진하는 서울 집값의 혜택을 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18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말 기준 2030세대(39세 이하 가구)의 평균...
새해 福 부르는 인테리어 따로 있다? 설날 맞이 ‘운테리어’ 아이템 인기 2026-02-13 15:08:23
명태’ 인테리어 소품을 걸었다. 기성세대에게는 익숙한 풍습이지만, 이 씨에게는 감각적인 ‘오브제’이자 심리적 위안을 주는 아이템이다. 그는 “이사 후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샀는데, 디자인이 세련돼 인테리어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고 말했다. 새해를 맞아 삶의 변곡점을 앞둔 이들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