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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모든에듀케이션 컨설턴트, 대한민국 교육박람회에서 ‘학생부 준비 전략’ 강연 진행 2026-01-23 14:23:07
책임컨설턴트) “학생부 기재 트렌드의 변화와 준비 전략에 대해 강조하며 로드맵 작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고 말했다. “교과-진로-상호연결성-희망 진로에 대한 진정성을 통해 경쟁력있는 학생부 관리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오대교 대표(모든에듀케이션)는 “대치동 입시전문가 그룹 모든에듀케이션은 매년...
카이스트도 불합격 '철퇴'…'학폭' 이력자 12명 탈락시켰다 2026-01-22 22:40:38
학폭 조치사항 4~9호가 기재된 학생의 경우, 아예 지원을 제한하고 있어 해당 지원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 의원은 "피해자에게 평생의 상처를 남기는 학교폭력을 철없는 시절 일탈 정도로 치부해선 안 된다. 대입에서 학교폭력 감점은 처벌이나 낙인을 찍는 게 아니라 '잘못된 행동에 대한 책임은 스스로 져야...
[단독] 2천억 투입 '국가대표 AI' 사업…"블라인드 평가 아니었다" 지적 2026-01-19 16:27:30
실명이 기재됐다. 통상 대규모 국책 과제 심사에서 특정 기업에 대한 선입견을 배제하기 위해 도입하는 '블라인드 평가'가 적용되지 않은 것이다. 심사평가 정밀성도 도마 위에 올랐다. 사용자 평가표의 평가 항목은 세분화되지 않은 채 1~5점 사이 점수를 매우 미흡, 미흡, 보통, 우수, 매우 우수 순서대로 고르는...
[칼럼] 법인 정관은 살아있는 문서여야 한다 2026-01-19 09:14:27
세 가지로 구분된다. 절대적 기재사항은 반드시 정관에 포함되어야 하며, 누락되거나 위법하게 작성될 경우 정관 자체가 무효가 되는 조항이다. 회사의 목적, 상호, 본점 소재지, 발행주식 수, 1주의 금액, 공고 방법, 발기인 정보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상대적 기재사항은 정관에 명시되어야만 효력이 발생하는 항목으로,...
유상증자 러시 속 똑똑한 투자법…"증권신고서부터 읽어라" 2026-01-18 16:31:25
발행 조건, 자금 사용 목적 등을 상세히 기재한 공식 문서다. 전자공시 사이트에서 기업명을 검색하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증자 방식이다. 주주배정인지, 제3자 배정인지, 일반공모인지에 따라 기존 주주와 신규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게 달라진다. 주주배정 유상증자는 기존 주주...
회생계획안, 어떻게 만들어지나 [김동규의 회생과 파산 세계 속으로] 2026-01-18 11:02:02
사항이 기재된다. 대체로 회생담보권에 대해서는 청산가치를 보장하는 범위 내에서 회생채권보다 단축된 기간 내에 분할 변제하는 방식과, 담보권을 존속시키면서 담보물건이 처분될 경우 그 대금을 회생담보권 변제에 우선 사용하는 방식을 혼합해 규정하고 있다. 회생채권에 대해서는 대여금채권, 상거래채권, 보증채권,...
[단독] 이혜훈, 갑자기 늘어난 8억…재산신고 위반 의혹 2026-01-16 16:23:33
채권·채무 사실을 기재해야 한다는 게 국회사무처 설명이다. 차 의원은 “엄연한 재산신고 등록 사항임에도 이를 누락한 것은 공직자윤리법 위반”이라며 “후보자는 배우자와의 예금 거래 내역을 국민 앞에 투명하게 공개해 부부 간 증여 등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전세 분쟁의 책임 주체 확장…공인중개사도 책임이 쟁점이 되는 시대 2026-01-16 09:00:06
등 중요사항을 성실·정확하게 확인·설명하고 근거자료를 제시하도록 규정하고, 제30조는 고의·과실로 재산상 손해가 발생하면 손해배상 책임을 부담한다고 정하고 있다. 한편, 공인중개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2024년)으로 공인중개사가 확정일자 부여현황이나 국세·지방세 체납 여부를 설명하도록 하는 등...
[취재수첩] 시정명령이 계약 해제 '만능열쇠' 돼선 안 돼 2026-01-15 17:16:04
대법원은 “위반 사항의 경중을 따질 것 없이 문언대로 해석해야 한다”고 판단을 뒤집었다. 판결 후폭풍이 커지는 것은 법의 배경과 취지, 시정명령이 행해지는 현실 등을 고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최근 시정명령은 허위과장 광고나 설계 변경 누락 등 분양받은 사람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중대한 내용과 거리가 먼...
"피자헛 점주들에게 215억 돌려줘라"…프랜차이즈 업계 '초비상' 2026-01-15 13:34:39
피자헛 본사는 차액가맹금에 관한 사항을 가맹계약서에 기재할 의무가 없다거나 점주들과 차액가맹금 지급에 관한 묵시적 합의가 있었다는 취지로도 주장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대법원은 "가맹점주와 가맹본부 사이에 가맹점주에게 불리한 내용의 묵시적 합의 성립을 인정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