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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이동' 시작…기차역·공항 등 '북적' 2026-02-13 12:28:36
챙긴 귀성객들이 모이며 명절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수원역과 대전역 등에서는 전국 주요 도시로 향하는 열차표가 대부분 매진됐고, 뒤늦게 표를 구하려는 시민들로 매표소 앞 대기 줄도 길어졌다. 광주송정역과 동대구역, 부산역 등 주요 거점 역에서도 가족을 마중 나온 사람들과 귀성객이 뒤섞이며 활기가 넘쳤다....
트럼프의 '가격 파괴'…美 처방약 시장 흔드는 '트럼프Rx'의 충격 [글로벌 머니 X파일] 2026-02-13 07:00:01
약 급여 관리업체(PBM)의 영향력이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정부의 '가격 파괴' 플랫폼인 '트럼프Rx의 출범과 연방 정부의 관련 규제가 맞물리면서다. 미국에서 수십 년간 유지되어 온 '고가 약 처방 유도'와 '리베이트 착복'의 관행이 깨질지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주도...
[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3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02-13 06:00:12
54년생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은 덕분에 체력 소모가 줄어듭니다. 66년생 목표량 조정이 완료 경험을 늘립니다. 78년생 멈춤 신호를 앞당긴 덕분에 갈등이 줄어듭니다. 90년생 선택지를 줄인 결과가 결정 속도를 높입니다. 02년생 루틴 강도를 낮춘 것이 안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양띠 55년생 회복 시간을 먼저 둔 배치...
영겁의 시간을 넘어 파라오를 마주하다 2026-02-12 18:28:42
사진을 찍으려면 긴 줄을 서야 하지만, 수많은 관람객이 그 기다림을 기꺼이 감수한다. 얼핏 평범해 보이는 유물들에서도 소년왕의 인간적인 면모를 찾아볼 수 있다. 전시실에 있는 작은 관 두 개는 투탕카멘의 사산된 두 아이를 담고 있던 것이다. 자신을 아끼던 할머니의 머리카락, 좋아하는 보드게임 ‘세네트’ 판 등도...
계급장 떼고 밴드로 뭉쳤다…아이돌 아닌 '어른돌' 아묻따밴드 데뷔 [종합] 2026-02-12 17:44:23
줄 몰랐다. 왜 오셨는지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얼떨결에 이 자리에 있지만 아묻따밴드 덕분에 음원이 하나 생겨서 너무 고맙다. 쇼케이스를 왜 해야 하나 했는데 이렇게 많이 오실 줄은 몰랐다. 아이돌도 아닌데 신기하다"고 했다. 잠을 설쳤다는 멤버들의 말에 그는 "정식 밴드 멤버와 객원 보컬은...
조윤남 대표 "삼전 1년 전 팔았나요? 매도 타이밍도 규칙 따라야죠" 2026-02-12 17:43:12
줄 알아야 한다는 것.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들을 예로 들었다. 조 대표는 “메모리 반도체는 경기 순환산업의 교과서와 같다”며 “공급의 지연과 신규 설비 증설까지의 긴 시간이 수요와 공급의 시간차를 생성하고 사이클을 만든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두 대형주에 투자하는 다수의 투자자들을 향해...
가족과 함께 예술작품 즐기며 마음의 에너지 충전하세요 2026-02-12 15:58:27
영하의 추운 날씨에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줄 수 있는 문화 행사를 모아 소개합니다. 극장가에선 다양한 장르의 한국 영화가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조선의 왕 단종의 마지막을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 만에 전국 관객 수 100만 명을 넘겨 설 연휴의 흥행 기대작으로 떠올랐습니다. 유배된...
요즘 효도폰은 '폴더블'…큰 화면에 AI 검색 척척 2026-02-12 15:27:39
갤럭시 Z폴드7다. 이전 시리즈 대비 두께, 크기, 무게 모두를 획기적으로 줄인 ‘초슬림’ 폴더블폰이다. 두께는 접었을 때 8.9㎜로 바(Bar)형 갤럭시 S25 울트라(8.2㎜)와 별 차이가 없다. 무게는 215g으로 오히려 S25 울트라(218g)보다 가볍다. 출고가는 237만9300원부터다. 갤럭시 Z폴드7에는 부모님 실생활에 도움을 줄...
"가전 이젠 따로 사지 말라는데"…신혼부부들 망설이는 이유 [트렌드+] 2026-02-12 13:13:06
느낌이긴 한데, 매달 고정비로 몇만원씩 빠져나가는 게 재테크엔 독이 될 것 같아 고민입니다." (예비신부 A씨) "가전은 고장 나면 시간도 돈도 같이 깨지더라고요. 구독은 정기 관리가 포함돼 있으니 불안이 줄어요. 비용이 월로 나뉘는 것도 저희한텐 계획 세우기 편했고요." (신혼부부 B씨) 12일 업계에 따르면 고물가...
"본질 무관한 모든 것 내려 놓는다"…오픈AI의 절치부심 2026-02-11 17:01:31
저녁 식사를 하려는 직원들의 긴 줄이 늘어섰다. 식사 중에도 노트북을 켜놓은 채 업무에 몰두하는 직원도 눈에 띄었다. 김 대표는 “삼시 세끼를 회사에서 해결하며 밤샘 작업도 마다하지 않는 직원이 많다”며 “오픈AI는 여전히 절박한 분위기”라고 전했다. 외벽이 유리로 된 7층 건물은 밤늦은 시간에도 불이 꺼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