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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장관, 전북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첫 현장 행보 2026-01-22 14:00:05
김 장관은 이후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면담하고 5극3특 성장엔진 선정 관련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성장엔진 육성을 위한 지원 필요 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 자리에서는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가 역할을 분담하고 지역 성장 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도록 긴밀하게 협력하는 방안을 협의한다. 김 장관은 이어 군산...
김관영 전북지사 "전주·완주 통합 선제 대응 못해 아쉬워…불씨는 살아있어" 2026-01-05 14:44:59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지지부진한 전주·완주 통합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이 광역 단위 통합 논의에 속도를 내자 속내를 밝힌 것이다. 김 지사는 5일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완주 통합은 지역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더 큰 미래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인데 정치인들이...
'李정부 첫 중간평가' 6·3 지방선거…서울·부산서 승패 갈린다 2025-12-31 16:07:59
이루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북은 김관영 지사가 두 번째 임기에 도전하는 가운데 당내 중진 안호영 이원택 의원도 무게감을 과시하고 있다. 전남에선 김영록 지사와 신정훈 주철현 이개호 의원의 대결 구도가 펼쳐지고 있다. 국민의힘에선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이 전남지사 후보로 제시된다. ◇대전충남·충북·세종행정...
넥스트 비만약 트렌드…‘더 많이, 더 쉽게, 더 오래’[비즈포커스] 2025-12-17 11:08:23
협업을 통해 패치형 제제를 개발하고 있다. 대웅제약 김관영 제제기술센터장은 “패치를 제조할 때는 마이크로 니들에 약물이 균일하게 투입되고 건조 과정에서 약물의 효능이 유지되고 제품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하는 기술이 중요하다”며 “이 밖에 기업의 입장에서 생산 비용에 따른 수익성 등을 고려...
이철우 경북지사 '직무수행평가' 광역단체장 1위 2025-12-17 08:21:24
이어 김관영 전북지사 52.3%, 김진태 강원지사 48.9%, 박완수 경남지사 48.1%, 김태흠 충남지사 47.5%, 이장우 대전시장 46.5%, 김동연 경기지사 45%, 유정복 인천시장 42%, 최민호 세종시장 41.5%, 박형준 부산시장 41.3% 순으로 뒤를 이었다. 리얼미터는 평가 상위 12위까지만 공개했다. 이번 조사는 리얼미터가 10월...
보건산업진흥원,'제5회 제약바이오 산업 혁신포럼' 성황리 개최 2025-11-28 08:22:46
효율성 측면의 경쟁력을 제시하였고, 김관영 제제기술센터장(대웅제약)은 마이크로니들·지속형 주사제 등 DDS(Drug Delivery System, 약물전달시스템) 중심의 제형 혁신과 이를 뒷받침하는 제조·CMC 역량을 강조했다. 이슬기 대표(디앤디파마텍)는 MASH(대사기능이상 지방간염)와 비만을 동시에 타깃하는 다중작용제 개발...
김관영 지사 "전북도는 일자리와 미래 산업이 모여드는 도시" 2025-11-24 15:15:16
개선해 국토 균형 발전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24일 한국경제TV 박정윤의 파워인터뷰에 출연해 "기업 친화적인 행정 기치를 내걸고 기업 유치 지원실을 직속으로 만들어 달려왔다"면서 "지금까지 7개 대기업이 전북도에 유치됐고, 약 17조원 규모의 협약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기업들이 잘 돼서...
동포 비즈니스 자문단 80여명, 전북 120개 중소기업과 수출상담 2025-11-13 10:46:25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와 손잡고 전주 라한호텔에서 '세계한인비즈니스 포럼 및 수출상담회'를 열어 전북지역 소재 중소기업 수출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수출상담회에는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단(OK-Biz) 23명과 전북특별자치도가 초청한...
삼성전자 호남권 물류센터 '고창 스마트허브단지' 건립 2025-11-10 17:35:51
예정이다. 도는 단지 완공 후에는 500명 이상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되고, 건설·장비·운송·서비스 등 연관 산업 전반으로 고용과 매출 증대 효과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고창 스마트허브단지는 전북 서남권의 산업지형을 새롭게 그리는 핵심 프로젝트"라며...
김관영 "AI·2차전지·바이오 육성…전북 산업의 체질 바꿀 것" 2025-11-10 16:49:45
실험장이자 혁신 전진기지로 탈바꿈하고 있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취임 이후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전면에 내세워 227건, 17조원 규모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전북 산업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CEO 도지사’를 자처해온 김 지사는 10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도민이 가장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