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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특검, 대검찰청 압수수색…관봉권 사건 메신저 확보 2026-01-02 11:01:21
발표했는데, 특검팀은 그 이후의 내역까지 살펴보기 위해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은 검찰이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하는 과정에서 수사 외압이 있었는지도 수사 중이다. 특검은 지난달부터 의혹이 불거진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 신가현 인천지검 부천지청 검사 사무실을...
상설특검, '쿠팡 퇴직금 수사 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압색 2025-12-24 13:23:13
수사하는 안권섭 특별검사팀이 24일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전 인천지검 부천지청 차장검사)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부산고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김 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압수수색하고 있다. 김 검사는 올해 초 쿠팡의 퇴직금 미지급 의혹을 수사 중이던 문지석 부장검사에게...
[속보] 상설특검, '쿠팡 수사 무마 의혹' 김동희 검사 압수수색 2025-12-24 12:19:25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퇴직금 미지급 의혹' 쿠팡 압수수색 2025-12-23 19:47:42
상급자였던 엄희준 광주고검 검사와 김동희 부산고검 검사가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고 폭로하며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엄 검사는 과거 판례 등을 고려할 때 문제가 없는 처분이라며 특검에 문 부장검사를 무고 혐의로 조사해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특검팀은 이날 압수수색 영장에 엄 검사 등의 직권남용 혐의 방해 관련...
특검, '퇴직금 미지급' 쿠팡CFS 압수수색…'비밀 사무실' 포함 2025-12-23 16:10:45
국정감사에서 당시 상급자인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쿠팡에 무혐의 처분을 하라고 압력을 행사했다고 폭로했다. 자신과 주임 검사는 쿠팡의 취업규칙 변경이 불법이라고 주장했으나 김 전 차장이 '무혐의가 명백한 사건'이라며 회유하고, 엄 전 지청장은 올해 2월 새로 부임한 주임 검사를 따로 불러...
'퇴직금 미지급 의혹' 쿠팡풀필먼트 압수수색 2025-12-23 11:11:21
보장법 위반 혐의의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은 1월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송치했으나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4월 불기소 처분했다. 당시 사건을 맡았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엄희준 부천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속보] 관봉권·쿠팡 특검, 쿠팡풀필먼트 압수수색 2025-12-23 10:19:02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이 지난 1월 이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4월 불기소 처분한 바 있다. 당시 사건을 맡았던 문지석 부장검사는 지난 10월 국회 국정감사에서 엄희준 부천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압박했다고 주장했다. 한경우...
관봉권·쿠팡 상설 특검 수사 개시…"객관적 입장서 실체 밝힐 것" 2025-12-06 11:33:46
당시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하라고 압력을 행사했다는 내용이다. 앞서 인천지검 부천지청은 지난 4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부천지청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CFS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두 의혹에 대해 독립적인 제3의 기관이 진상을 규명할 필요가 있다며...
'올라운더'…안권섭 前 검사, '관봉권·쿠팡 불기소 외압 특검' 임명 2025-11-17 10:01:51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의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불기소 처분했다. 이 사건을 수사한 문지석 부장검사는 지난달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상급자인 엄희준 당시 지청장과 김동희 당시 차장검사가 무혐의 처분을 하라고 압력을 행사했다고 폭로했다. 정 장관은 두 의혹에 대해 독립적인 제3의 기관이...
건축사가 그린 그림은 어떨까?…14일까지 ‘얼리 아키텍트’ 전시 2025-11-05 09:58:09
박정연(그리드에이), 김동희(케이디디에이치) 등 6명의 건축사가 참여한다. 각자의 내면과 사유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설계 프로젝트를 통해 소통하던 이들이 건축 이외의 예술로 대중을 만난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전시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손주형 기자 handb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