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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대장동 이어 위례비리까지 잇따라 항소 포기 2026-02-04 22:49:59
대주주 김만배 씨 등의 배임 혐의는 일부 유죄가 인정됐으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는 무죄가 선고됐다. 검찰은 대장동 1심 판결 직후 “항소 실익이 없다”는 이유로 항소를 포기해 거센 비판을 받았다. 일선 수사팀의 항소 의견을 대검찰청 지휘부가 묵살했다는 의혹까지 제기돼 당시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과 노만석...
[속보] 검찰, '대장동 일당' 1심 유죄 선고 부분 재산 압류 착수 2026-02-04 17:16:15
4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피고인인 김만배·정민용·유동규 씨에 대한 1심 추징 선고와 관련해 이들 명의의 외제차량, 각종 채권 등을 압류하는 조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적극적·선제적인 범죄수익 환수를 위해 이들에 대한 기존 몰수·추징보전 처분과는 별개로 재판 확정 전에 법원의 가납명령을 근거로 압...
포르쉐 비롯 고급차 12대 가진 김만배…성남시가 환수 시작 2026-01-22 21:19:59
사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린 민간업자 김만배 씨 측이 고가 차량 12대를 보유한 사실이 확인되자 성남시는 개발 수익 환수 절차의 일환으로 해당 차량에 대해 가압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김만배 씨가 보유하거나 그의 회사 명의로 등록된 차량은 총 12대다. 이 가운데는 신차가가...
'깡통' 된 5579억 대장동 계좌…김만배 계좌엔 고작 7만원뿐 2026-01-12 17:20:15
드러났다. 12일 성남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2월 김만배 남욱 등 ‘대장동 4인방’을 상대로 법원의 추징보전 결정문을 근거로 14건, 5579억원 규모 가압류·가처분을 신청해 모두 인용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금융회사를 통해 확인한 계좌는 사실상 깡통이었다. 2700억원을 청구한 김만배 측 화천대유 계좌에는 고작 7만...
대장동 일당 계좌 '깡통' 논란 2026-01-12 14:21:17
대장동 일당의 자산 처분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지난해 12월 대장동 4인방 김만배·남욱·정영학·유동규에 대해 가압류·가처분 14건(5579억 원)을 신청해 모두 인용 결정을 받아냈다. 하지만 이후 제3채무자(금융기관)의 진술로 확인된 가압류 계좌의 잔액은 김만배 측 '화천대유(2700억 원...
성남시 "대장동 추징보전 계좌 열어보니 잔고는 '깡통'" 2026-01-12 11:33:54
이를 '껍데기 정보'라고 규정했다. 성남시에 따르면 김만배 측 화천대유 계좌는 2700억원 청구액 대비 잔액 7만원, 더스프링 계좌는 1000억원 대비 5만원이었다. 남욱 측 엔에스제이홀딩스 계좌도 300억원 청구에 4800만원만 남아 있었다. 현재 확인된 잔액은 전체 범죄수익 4449억원의 0.1% 수준이다. 시는 검찰이...
'대장동' 남욱, 2천억원 더 있었다...성남시 가압류 확대 2026-01-06 08:44:03
김만배·남욱·정영학·유동규)을 상대로 법원에 낸 가압류·가처분 신청은 14건이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12건(5천173억원)이 인용됐고, 항고 1건(400억원)과 미결정 1건(5억원)이 남아 있다. 남욱의 재산은 서울 청담동과 제주 소재 부동산에 대한 처분금지 가처분 신청 2건과 엔에스제이홀딩스 명의 은행 예금 300억원...
성남시 "대장동 4인 재산 동결…檢추징액보다 많은 5173억원" 2025-12-23 17:31:37
많은 금액이다. 성남시는 김만배 남욱 유동규 정영학 등 ‘대장동 4인방’을 상대로 5개 법원에 낸 가압류·가처분 신청 14건 중 인용 12건, 기각 1건, 미결정 1건의 판단이 내려졌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청구액 5673억원 가운데 5173억원 상당의 재산을 동결했다.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씨에 대한 가압류 신청...
성남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총력 2025-12-23 10:44:46
5173억원으로, 검찰 추징보전액보다 717억원 많다. 김만배 관련 신청 가운데 화천대유자산관리 3000억원, 더스프링 1000억원, 천화동인 2호 100억원 등 예금채권 3건이 인용됐다. 1건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정영학과 관련된 성조씨앤디 300억원, 천화동인 5호 300억원, 부동산 47억원 등 3건은 모두 인용됐다. 남욱의...
성남시 5000억 가압류 조치에도…김만배·남욱, 추징보전 해제 청구 2025-12-16 17:46:10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와 남욱 변호사 등은 이달 초 법원에 몰수 및 추징보전 취소 청구를 잇달아 제기했다. 성남시는 지난달부터 대장동 일당 재산에 대해 14건(5673억원)의 가압류를 신청했으며, 이 중 7건(5173억원)에 대해 법원 결정을 받았다. 남 변호사(420억원)와 정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