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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정치적 피켓으로 거듭났다"…학회서 검찰개혁 우려 쏟아져 2025-09-05 18:13:17
한 번 더 생각해봐야 합니다.” 김봉수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한국형사법학회·한국비교형사법학회 등 형사법 5대 학회가 5일 서울 서초동 대한변호사협회관에서 ‘형사사법의 체계적 개혁 현안과 방향’을 주제로 연 ‘형사사법개혁 현안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른바 ‘민주당발 검찰개혁’이 수사와 기소...
에이딘로보틱스, 美 로봇 스타트업 로볼리전트와 글로벌 시장 공략 위한 MOU 체결 2025-09-04 13:33:19
기술력을 결합해 부품과 솔루션이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모델을 제시하는 중요한 계기”이면서 “미국을 비롯한 현지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제품과 솔루션을 더욱 빠르게 확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봉수 로볼리전트 대표는 “에이딘로보틱스의 혁신적 센서를 통해 우리의 로봇이 더욱 정밀하고 효율적인 작업을...
검찰개혁 '끝장토론'....형사법 5대 학회 연합 토론회 개최 [로앤비즈 브리핑] 2025-09-03 16:54:55
발표하는 김봉수 전남대 교수, “수사와 기소 분리 입법 쟁점”을 다루는 윤지영 형사법무정책연구원 형사법연구실장 등 발표를 통해 수사와 기소 분리, 수사통제와 보완수사권 등 검찰개혁으로 대표되는 형사사법개혁 핵심 쟁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세미나를 주최하는 한국형사정책학회 관계자는 "개혁 논의는...
“가업승계 후계자 육성도…합리적 승계 지원” 2025-09-01 06:01:11
총괄하며 정희석 전무, 김봉수 상무, 박현 상무 등으로 구성된 자문 라인업은 승계 여부 판단을 위한 정밀 진단, 매각 절차 설계, 거래 구조 조정, 매각대금 운용 및 투자사 설립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복잡한 리스크 진단과 맞춤형 대응 삼정KPMG의 강점은 이처럼 ‘승계 유지’와 ‘승계 포기 후...
삼정KPMG, 단순 절세 자문 넘어 승계 전략의 동반자로 2025-08-04 06:00:13
딜 어드바이저리(Deal Advisory) 부문을 총괄하며, 정희석 전무, 김봉수 상무, 박현 상무 등이 자문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비승계형 중견기업의 원활한 매각과 그 이후 자산관리 전략까지 연결한 성공 사례가 다수 누적돼 있다. 삼정KPMG의 강점은 이처럼 ‘승계 유지’와 ‘승계 포...
강상윤·이호재 데뷔골…홍명보호, 홍콩 꺾고 2연승 2025-07-11 22:55:59
22분 기다리던 두 번째 골을 만들어냈다. 왼쪽 측면에서 올린 문선민의 크로스를 이호재가 머리로 받아 넣으며 A매치 데뷔 골을 신고했다. 홍명보호는 이후 추가 골은 만들지 못했으나 후반 28분엔 서민우를 김봉수(대전)로 바꿔주고, 후반 35분엔 나상호 대신 정승원(서울)을 내보내며 서서히 경기를 마무리했다. 정승원도...
비유바움-상아제약, 차세대 신제품 공동개발 추진 위한 MOU 체결 2025-07-04 09:00:00
비유바움 주식회사(대표 윤건)와 상아제약 주식회사(대표 김봉수)가 지난 7월 2일, 인천 송도에 위치한 비유바움 본사에서 신제품 연구개발(R&D)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양사 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신제품의 기획, 연구, 개발, 인허가 추진 및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
정신질환자도 책임?…대법원 양형위 '치료 우선' 새 기준 검토 2025-07-01 10:26:53
제로가 되는 순간들김봉수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양형심리 과정의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김 교수는 "양형조사 주체를 일원화하고 전담기관을 설립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며 "사실인정 심리와 양형 심리를 분리해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재 심신미약이 특별감경인자로 적용될 때...
대전 초등생 살해범 심신미약 주장 파장…대법원 긴급 공론장 연다 2025-06-19 09:31:42
교수(변호사시험 3회)가 참석한다. 제2세션에서는 김봉수 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심신미약과 양형심리'를 발표한다. 김선화 서울가정법원 판사(42기), 서영은 국립법무병원 일반정신과장, 박초희 수원지법 법원조사관이 토론에 나선다. 법조계 관계자는 "심신미약 판단은 형사법의 핵심 쟁점 중 하나로, 국...
"자동차 노조 불법쟁의, 손해배상 책임 물어야" 전문가들 한 목소리 2025-04-09 17:22:40
교수, 김봉수 대구가톨릭대 법학과 교수, 이광선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변호사는 “전원합의체 판결이 아니라 ‘보도자료’까지 발표하면서 기존 대법원 판례와 다른 입장의 판단을 내린 것은 이로 인해 미치는 사회적 파장을 고려하지 않은 매우 아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