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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데이터 거래·활용 아직 초기단계…정부 주도 육성중" 2026-02-06 21:04:17
열려 (베이징=연합뉴스) 김현정 특파원 = "중국 정부가 데이터 시장 형성에 강한 의지가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 사고파는 것도, 활용도 아직은 잘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중국이 국가데이터국을 중심으로 각종 디지털 정보와 데이터 자원 거래·공유 시장 조성에 공을 들이고 있으나 여전히 초기...
"안보 강화하자 재정은 비상"… 국방비 오르니 국채 금리 뛰었다 2026-02-06 20:00:00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은 6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주요국의 국방비 증액이 재정 부담을 키우면서 글로벌 국채금리 상승 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재정 여력이 부족한 국가일수록 국채 발행 확대가 불가피한 구조"라고 말했다. 김 연구위원은 "국방비는 결국 정부 예산의 한 부분인데, 지정학적 리스크가...
"일본에도 없던 건데…" 1020 '오타쿠' 성지로 떠오른 곳 [현장+] 2026-02-06 19:33:01
매장은 9층을 넘어 8, 7, 6, 5, 3, 2층에도 있었다. 김모(19) 군은 "한층씩 올라오면서 가게를 구경했다"며 "친구가 국전이 유명하니까 가보면 좋을 거 같다고 추천해서 친구들이랑 왔다"고 이야기했다. 김군과 같이 온 최모(19) 군은 "이렇게 굿즈 구경하는 건 모두 다 처음"이라며 "여기는 건물 한 곳에서 여러 제품을 다...
네이버, 커머스에 올인…배송망 늘리고 로봇 활용 2026-02-06 19:04:40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산업부 김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김 기자, 네이버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배경에 '탈 쿠팡' 효과가 있습니까? <기자> AI와 커머스 사업 덕분에 네이버가 매출 12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커머스 매출이 지난해 4분기 1조 540억...
1년간 337억 벌었다…올림픽 '수입 1위' 선수 누구? 2026-02-06 18:06:17
기록했다. 3위는 '스키 전설'로 불리는 린지 본(미국)이다. 2019년 은퇴했던 본은 2024-2025시즌 현역으로 복귀했으며, 연간 수입은 800만달러로 추정된다. 4위는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으로 연간 수입은 400만달러다. 5위는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일리야 말리닌(미국)으로, 연간...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2026-02-06 17:51:23
金)’으로서 위상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2년 이후 최대 낙폭 6일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24시간 전 대비 13.9% 폭락한 9292만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9200만원대에 거래된 건 2024년 10월 후 약 15개월 만이다. 2022년 FTX 파산 사태로 가상자산...
'대장동 50억 클럽' 곽상도…뇌물은닉 혐의 공소 기각 2026-02-06 17:50:03
달라는 청탁 알선 대가로 곽 전 의원이 김씨로부터 50억원을 수수하기로 약속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로 판단했다. 이어 “병채씨의 50억원 수수가 곽 전 의원의 연락하에 대리인으로서 뇌물을 받은 것이거나, 곽 전 의원이 직접 뇌물을 받은 것과 동일하다고 인정할 증거도 없다”고 지적했다. 다만 재판부는 김씨가...
김민석 총리 "밴스와 '콜미' 문자하며 소통…다양한 라인 접촉" 2026-02-06 17:40:08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오후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 "저의 핫라인만 가동된 것은 아니고 다양하게 접촉했던 라인들이 움직이면서 (관세 문제가) 풀려가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특히 김 총리는 지난달 미국을 방문했을 때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핫라인을 구축했다며 "(회담) 이후에도 서로 문자를 주고받고,...
[포토] “행운 받으세요” 2026-02-06 17:34:31
김혜경 여사(가운데)가 6일 서울 중구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새해를 입다’에 앞서 행운 명태 소품 제작 체험을 하고 직접 만든 소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김 여사는 이날 행사에서 한복 명예홍보대사로 추대됐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반도체·해외투자가 쏘아올린 '역대급 경상흑자' 2026-02-06 17:25:17
증가세를 주도했다. 김 국장은 “반도체를 제외하면 수출은 오히려 2.1% 감소했다”며 “품목별 온도 차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박성곤 국제수지팀장은 “반도체에 가려졌지만 의약품과 선박 등은 꾸준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최근에는 신형 스마트폰 관련 품목도 수출 흐름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