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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연구원-창원시, 미래산업 전략 심포지엄 개최 2026-01-29 14:09:31
효과도 공개됐다. 김종문 KERI 기술창업실장은 “2019년 창원 강소특구 지정 이후, 연구소기업 36개사 설립, 창업 75건, 투자 유치 1303억원, 매출액 2735억원, 일자리 899개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고,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경희 KERI 기업지원실장은 “지난해 개소한 ‘의료·바이오 첨단기기...
딥시크, 車·메신저·병원까지 침투…"지진 같은 AI충격 또 온다" 2026-01-16 17:24:08
산학연 협력 프로젝트가 동시에 이뤄졌다. 김종문 KIC중국 글로벌혁신센터장은 “딥시크 출현 이후 과거 미국 빅테크가 주도하던 고비용 AI 개발 패러다임에 도전해 가성비 모델로 중국만의 방식을 개척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강해졌다”며 “중국의 기술 자립과 AI 주권 정책이 딥시크를 계기로 확고해졌다”고 했다. ‘제...
무르익는 협력 분위기…한·중 수소에너지 기업 교류 2025-12-07 12:21:39
진행되고 있다. 김종문 KIC중국 대표는 "한·중 양국은 수소 산업 분야에서 상호보완적 협력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 구조를 갖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양국 기업 간 기술교류·사업화·실증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에는 홍스웍스·더카본스튜디오 등 한국 수소 분야 혁신기업들이 참석했다....
레드테크의 전장에서 머리 맞댄 한국 과학기술인 2025-12-06 11:15:18
또한 김종문 글로벌혁신센터(KIC중국) 센터장은 "재중과협의 지원으로 KIC중국 역시 중국 지역별 전문가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며 "한·중 과학기술 협력을 산업별로 나눠 고도화시키고 있으며, 중국의 과학기술을 객관적, 전문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김상배 서울대 교수가...
국제로타리 3650지구 고대 안암병원에 가족중심케어 도입 2025-11-19 14:11:23
국제로타리 3650지구(총재 김종문)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한승범)과 국내 신생아중환자실(Neonatal intensive care unit, NICU)에 가족중심케어(Family-Centered Care·FCC)를 도입하고 의료진 전문 훈련을 추진하기로 19일 결정했다 . FCC는 부모가 치료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선진 의료 방식이다. 이번...
美가 짜놓은 '제재 그물망'…中 테크 굴기에 최대 걸림돌 2025-10-22 17:21:13
있다. 김종문 KIC중국 글로벌혁신센터장은 “중국의 기술 굴기가 빛을 발하려면 내수 회복을 통한 수요 창출, 글로벌 신뢰 구축, 혁신 생태계의 질적 성장 등을 이뤄내야 한다”며 “레드테크의 지속 가능성은 기술 문제를 넘어 중국 경제 모델의 전환과 맞물린 과제”라고 말했다.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kej@hankyung.com
KIC중국-경북도, 투자대회 데모데이…"동북아 최고 투자허브로" 2025-09-29 17:43:31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김종문 KIC중국 센터장은 " 한중간 산업 협력을 강화해 경상북도 과학기술 기업의 중국진출 지원 및 중국의 우수한 기업의 경북을 포함한 한국 국내 유치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도는 11월 27일 서울, 28∼29일 경주에서 열리는 본 투자대회에서 20여개국 200여명의 글로벌 투자자를...
법무법인 태평양, 김종문 전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 영입 2025-09-04 09:13:45
법무법인 태평양이 김종문 전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차관급)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김 고문은 태평양에서 입법·규제·정책 부문 대응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 고문은 고려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국제개발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32세' 중국인 성공에 전세계 발칵…'AI 굴기' 숨은 비밀은 2025-09-02 11:06:38
기부금이 주축이 돼 세워졌다. 김종문 KIC중국 글로벌혁신센터장은 “칭화대의 연구개발 투자 규모가 암묵적으로 하버드대를 넘어섰다는 추정이 있다”면서 “우수한 인재만 골라서 막대한 자금으로 뒷받침해주니 칭화대가 중국 첨단기술 혁신의 상징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베이징=김은정 특파원 kej@hankyung.com
"암세포만 겨눈다"…카스큐어, 차세대 정밀 유전자가위 기술로 새 길 찾아 2025-08-05 14:24:07
창업으로 설립된 카스큐어는 김종문 대표가 이끌고 있으며, IBS 유전체항상성연구단 명경재 단장(UNIST 특훈교수)을 비롯해 권태준, 조승우, 주진명 교수가 공동 연구자로 참여 중이다. 유전자 치료 전문 매체 ‘크리스퍼 메디신 뉴스’가 선정한 ‘세계 100대 유전자 치료 기업’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우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