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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현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이사장, 2025백강교육대상 수상 2025-12-02 11:52:46
▲감정노동 김태홍 소장 ▲코칭리더십 최용균 코치 등이 각 부문 수상자로 함께 선정되어 교육의 다양한 가치를 조명했다. 백강포럼은 2013년 창립 이래 지식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꾸준히 조찬 강연회를 개최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회 각계의 리더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지혜를 공유하는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나갈...
"조정 있지만 'AI 거품론'은 시기상조…韓 반도체주는 아직 싸다" 2025-11-21 17:45:12
따른 자연스러운 조정”이라고 말했다.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미국 나스닥지수가 8개월 연속으로 상승한 건 지난 30년간 한 번도 없었던 일”이라며 “이번에도 7개월 동안 오른 뒤 조정에 진입한 만큼 한국 증시도 일시적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거품론에 대해선 “지금은 버블의 초입 구간일...
'AI 쇼크'에 개미들 눈물 쏟더니…추락한 코스피 '파격 전망' 2025-11-21 17:08:19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홍 대표도 “반도체 슈퍼 사이클은 최소 1년 더 남았다”며 “반도체 주가는 실적이 고점을 찍기 6개월 전부터 하락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최소 내년 6월까지는 상승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기 유동성에 대한 우려도 일부 해결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태홍 대표는 “셧다운을 종료한...
미국發 한파에 증시 휘청…'10만전자'·'60만닉스' 깨졌다 2025-11-14 17:56:29
눈을 돌릴 만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글로벌 시장에서 제일 많이 오른 한국 시장에 대한 차익 실현 움직임이 연말까지 계속될 것”이라며 “대형주보다 바이오 등 중소형주, 배당 분리 과세의 수혜를 누리는 고배당주에 순환매 자금이 들어갈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다만 조정 국면 이후...
JP모간 "1년 내 코스피 6000 가능"…주도주에 올라타라 2025-11-11 15:54:25
도달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 역시 “정책을 통해 주주환원율이 글로벌 수준으로 올라오면 5000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짚었다. 내년 상반기까지 증시 상승을 주도할 업종으로는 대부분 반도체를 꼽았다. AI 슈퍼사이클로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서다....
지주·금융株 일제히 강세…"韓증시 우상향 흐름 지속" 2025-11-10 17:35:42
내는 게 훨씬 이득인 상황이 조성됐다”고 말했다.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배당 분리과세 세율이 확정되면 코스피지수 주가수익비율(PER) 밴드가 과거 9~11배가 아니라 12~15배로 급격히 높아질 수 있다”고 했다. 이건민 BNK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도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 주가에 굉장히...
"국장 대전환 여건 마련됐다"…코스피 3% 급등 2025-11-10 17:21:42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배당 분리과세 세율이 확정되면 코스피지수의 주가수익비율(PER) 밴드가 과거 9~11배가 아니라 12~15배로 급격히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건민 BNK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도 “분리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업 주가에 굉장히 우호적인 상황이...
"내년 코스피 5000도 가능…'지·금·조·방·원'이 넥스트 반도체" 2025-10-27 17:55:56
도달이 가능하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 역시 “몇 달 전 JP모간이 코스피지수 5000을 예상했을 때 과하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이제는 먼 얘기로 보이지 않는다”며 “정책을 통해 주주환원율이 글로벌 수준으로 올라오면 5000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짚었다. 기업 실적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10만전자 초읽기·50만닉스 안착…AI가 이끈 랠리 2025-10-24 17:55:56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엔비디아가 오픈AI에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면서 동시에 오픈AI는 반도체를 구매해주는 ‘AI발 신용 팽창’이 일어나기 시작했다”며 “오픈AI가 계약한 반도체 칩 규모는 현재 생산 가능량의 10배 수준인 만큼 반도체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 것”이라고 말했다. ‘반도체 저승사자’로...
남은 건 58P…'사천피' 고지가 보인다 2025-10-24 17:53:3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합계는 1019조7050억원으로, 1년 전(522조1310억원)의 약 두 배로 커졌다. 증권가에선 내년까지 코스피지수가 4200~4400선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태홍 그로쓰힐자산운용 대표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금융위기 때를 제외하고 과거 최고치인 13배까지만 높아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