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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합병 본격화…"대주주 지분 제한 위헌 소지" 2026-03-25 17:25:57
대주주 지분율 제한 방안에 대한 헌법적 쟁점'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를 맡은 김명식 조선대 공공인재법무학과 교수는 대주주 지분 제한 규제가 헌법상 보장되는 기본권을 직접적으로 제한하는 조치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본권을 제한하려면 헌법 제37조 제2항에 규정하는 과잉금지원칙에 따라 △목적의...
'롤러코스피' 이유 있었네…유동주식비율 49%에 불과 [마켓딥다이브] 2026-03-24 14:27:30
중복상장이 활발해지면서 지배주주 지분율이 높은 회사들이 증시에 대거 등장하게 된 영향입니다.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는 상장 자회사나 손자회사에 대해 의무지분율(30%)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총수 일가가 승계과정에서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해 자회사나 손자회사에 대한 내부 지분율을 높이다 보니 정작 시장에...
'행동주의' 추천 인사, DB손보 이사회 입성 2026-03-20 17:29:55
국민연금의 DB손해보험 의결권 지분율은 8.38%로 ‘오너 2세’ 김남호 명예회장(10.52%) 다음으로 높다. 국민연금은 DB그룹 계열사와의 내부거래 방지를 위해 내부거래위원회를 신설하자는 얼라인의 주주제안에도 찬성했다. 다만 이 안건은 정관 변경에 필요한 특별결의 요건(출석주주 의결권 3분의 2 이상 찬성)을 넘지...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2026-03-13 22:00:02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주식 처분은 때때로 '주가 고점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서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송인용 RFHIC CS그룹장은 이날 자사주 1만 주를 주당 6만3367원에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지분율은 0.05%에서...
VIP자산운용, 대원산업에 주주서한… “집중투표제 배제 정관변경 반대” 2026-03-13 10:28:03
VIP자산운용은 “대원산업이 최대주주의 지분율이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안건이 통과될 경우 소수주주의 이사회 참여가 사실상 봉쇄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다른 주총 안건에 대해서도 반대 의견을 제시했다. 현금성 자산 약 4100억원을 보유하고도 배당성향 7% 수준의 주주환원율을 결의한 제1호 의안(재무제표 승인)과...
금감원, 빗썸사태 검사 한 달 만에 종료…제재수위 심사 돌입 2026-03-11 05:51:00
파악한 것으로 보인다. 빗썸의 내부 통제 시스템 결함도 주요 검사 항목 중 하나였다. 빗썸은 내부 장부 수량과 실제 코인 지갑 잔액을 대조하는 작업을 거래 다음 날 하루에 한 차례만 해왔고, 지난달 사고도 실무자가 이벤트 대상 테스트 계정을 확인하면서 20분 만에 오지급 사고를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검사...
김동원·정경선·신중하 ‘성과 증명’은 아직, 승계 길 닦기는 시작 2026-03-10 06:00:05
자회사 지분율 요건을 충족해야 하고 대규모 자본 확충도 병행돼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기간 내 결론을 내기 쉽지 않다. (주)한화가 한화생명 지분 43.2%를 보유하고 있지만 김 사장이 직접 보유한 한화생명 지분은 0.03%에 그친다. 지배력을 위한 지분 확대가 불가피하지만 금융지주를 출범시켜 독립하게 되면 그만큼...
이번엔 대주주와 붙었다…한미약품 2차 경영권 분쟁 2026-03-06 14:24:15
매수하면서 지분율이 30% 가까이 됐다는 겁니다(신동국 회장 22.88%, 한양정밀 6,95% 총 29.83%). <앵커> 갑자기 지분을 늘린 것에 대해 경영진 입장에서는 달갑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기자> 송영숙 회장은 어제 (5일) 입장문을 통해 "전문경영인을 존중한다", "대주주는 경영에 직접 개입하기보다 견실한...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다시 불붙나…신동국·송영숙 회장 연합에 ‘균열’ 2026-03-06 11:43:50
나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 회장의 지주사 지분율이 30%에 육박하는 만큼, 지금의 갈등이 경영권 분쟁으로 표면화했을 때 결과를 예상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현재 한미약품 이사 10명 중 박재현 대표를 비롯한 이사 5명이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다. 한미사이언스의 한미약품 지분율은 41.42%로 신 회장은 한미약품...
한미약품그룹 내홍 또 격화…박재현 대표 "전문경영체제 흔들려" 2026-03-04 14:45:19
관해 설명했다고도 전했다. 업계에서는 한미약품그룹 내부 진통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앞서 신 회장은 한미사이언스 지분 6.45%를 장외 매수하며 자신과 한양정밀 지분율을 29.83%까지 확대했다. 고 임성기 창업주 부인인 송영숙 한미사이언스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 63.89%의 절반에 육박하는 수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