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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규제 후 노·도·강 거래 '뚝'…도봉·강북 집값은 5%↑ 2026-01-05 13:55:16
거래금액은 약 5% 올랐지만, 노원구는 2%가량 하락했다. 5일 부동산 실거래 데이터 플랫폼 집품이 10·15 규제 전후 77일간 이뤄진 아파트 거래를 분석한 결과, 노원구 거래량은 41.5%(1348→789건) 감소했다. 도봉구와 강북구는 각각 37.1%(429→270건), 29.6%(274→193건) 줄었다. ‘금·관·구’(금천·관악·구로구)와...
'강남 아파트' 잘 팔린다는데 여긴 왜 이래…직격탄 맞은 동네 2026-01-05 11:01:53
이상 감소했다. 세부적으로 동대문구가 49.4% 급감했고 노원구(-41.5%), 중랑구(-39.5%), 도봉구(-37.1%), 관악구(-36.2%), 은평구(-34.7%), 구로구(-33.6%), 금천구(-32.6%) 등이 뒤를 이었다. 거래금액은 구별로 상반된 흐름을 보였다. 증가 지역은 중랑구(+12.6%), 강북구(+5.6%), 도봉구(+5.1%), 구로구(+1.2%) 순으로...
"여보, 집 내놓자"…집값 뛰는데 20년 품은 아파트 파는 이유 2026-01-05 08:25:00
△노원구 747명 △서초구 683명 △영등포구 568명 순이었다. 재건축 기대가 높은 노후 아파트 밀집 지역과 전통적인 주거 선호 지역이 상위권에 포진한 모습이다. 20년 이상 보유한 주택을 지난해 처분한 가장 큰 이유로 전문가들은 집값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을 꼽았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아파트값...
정부, 이달 중순 공급대책…서울 유휴부지 개발·블록형 주택 도입 담길 듯 2026-01-04 18:19:18
유휴부지로는 노원구 태릉CC와 용산구 국제업무지구, 서초구 국립외교원 부지 등이 거론된다. 과거 정부의 공급 대책에 포함됐지만 주민 반대 등이 겹쳐 개발이 지연된 게 공통점이다. 노후 공공청사와 개발되지 않은 학교용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도 주택 공급 후보지로 꼽힌다. 국토부는 이들 부지에 대해 “서울시와...
서울 청년안심주택 3300가구 2026-01-04 18:02:25
부동산R114에 따르면 1분기 입주 예정인 청년안심주택은 노원구 상계동, 금천구 독산동 등 11곳, 총 3275가구다. 만 19~39세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급되는 임대주택이다. 지하철역 주변이나 간선도로변에 조성되는 데다 임대료가 주변 시세의 30~85%로 저렴하다. 한 단지에서 공공임대와 민간임대(공공지원)...
"월세 150만원 내면 어떻게 살아요"…2030 지갑 닫더니 결국 2026-01-04 12:56:13
1억원, 월세 410만원에 거래됐습니다. 노원구와 강북구에서도 각각 300만원대 월세 거래가 나왔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러한 초고가 월세 거래가 시장 전반에 영향을 끼쳐 중저가 월세까지 연쇄적으로 밀어 올리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월세는 매달 빠져나가는 고정비 성격의 지출이어서 한계소비성향을 직접적...
서울은 줄었는데…대치동 학원가 보행자 사고만 12% 급증 2026-01-04 08:12:13
목동과 노원구 중계동도 보행자 사고가 늘었다. 다만 목동은 3년간 15건 중계동은 18건으로 사고 규모는 대치동과 큰 차이를 보였다. 사고 피해자 연령대에서도 학원가 특성이 드러났다. 분석 기간 서울 전체에서는 65세 이상이 24.6%로 가장 많았지만 강남구는 21~30세가 26.7%로 최다였다. 대치동 학원가에서는 13~20세가...
서울 20년 초과 장기 보유 집합건물 매도 작년 '역대 최다' 2026-01-04 06:01:00
이어 송파구(1천1명), 양천구(756명), 노원구(747명), 서초구(683명), 영등포구(568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특히 지난해 서울 집합건물 매도인 전체 10만9천938명 가운데 20년 초과 보유 매도인(1만1천369명)의 비중은 10.3%에 이르렀다. 20년 초과 보유 집합건물의 매도인 비중은 2013년 2.9%에서 12년 연속 증가하며...
"젠셋값 보니 한숨만 휴~"...'강남 3구'보다 더 올랐다 2026-01-03 06:31:28
광진구(5.7%), 중구(4.9%), 양천구(4.8%), 서초구(4.7%), 노원구(4%) 순으로 나타났다. 상승률이 가장 낮은 곳은 금천구(0.5%)였다. 서울 전 지역의 전셋값이 동반 상승한 배경으로는 갭투자 차단 정책이 꼽힌다.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과 경기도 일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
쉼 없이 오른 서울 핵심지 집값…지금 사도 될까? [병오년 부동산] 2026-01-01 07:21:35
서울 외곽 지역인 노원구, 도봉구, 강북구, 금천구, 관악구, 구로구 등은 강남 3구와 마용성 등 한강 벨트 핵심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덜했다. 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넷째 주 관악구의 작년 누계 매매가격 변동률은 3.99%, 구로구 3.52%, 노원구 1.92%, 금천구 1.21%, 강북구 0.98%, 도봉구 0.85%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