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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정책, 시민의 삶과 연결...탄소중립 도시계획 중요" 2026-01-03 06:01:09
사회 영역은 사람(People) 요소로, 경제 영역은 개발과 기업 및 가구 활동에서 이익(Profit) 요소로 다루었다. 또 유엔 지속가능 발전목표의 목표 11에서는 지속가능한 도시와 주거지 조성을 명시하고 있다. 여기에는 적정 주택 및 기본 서비스, 안전하고 저렴한 교통, 자연재해 대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 대기오염 및...
탄소중립 시대, 지속가능 도시의 조건 2026-01-03 06:00:29
및 경제를 두루 평가한다. 환경은 지구(Planet), 사회 영역은 사람(People) 요소로, 경제 영역은 개발과 기업 및 가구 활동에서 이익(Profit) 요소로 다루었다. 최상위권 도시는 오슬로, 스톡홀름, 코펜하겐, 도쿄, 베를린 등이다. 다른 예로 코퍼레이트 나이츠의 ‘지속가능 도시 지수(SCI)’는 온실가스배출, 대기오염,...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에코디자인 규제 강화…제도·지원체계 동시 작동해야" 2026-01-03 06:00:25
참여한 대통령 직속 녹색성장위원회 활동이다. 그는 녹색산업 육성 분야 전문가로 참여해 녹색기술 사업화 과정에서 현장의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정책에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다. 이 대표는 “당시에는 녹색금융 관련 규제가 거의 없었지만,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판단해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노력했다”며 “딱...
기재부, 18년 만에 분리…재경부장관은 부총리가 겸직, 기획처장관 후보는 국힘 출신 2026-01-02 16:34:20
운용할 계획이다. 구윤철 부총리가 재정경제부장관직을 겸직하게 된다. 기획예산처 초대 장관 후보로는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명됐으며 현재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장관 취임까지 임기근 차관의 장관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이 후보는 국회 활동 시기 재정건전성과 지출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지속적으...
'반도체 공정 탄소감축'도 녹색금융…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확대 2025-12-31 12:00:13
"녹색경제활동 범위를 기존 84개에서 100개로 확대하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개정해 오는 1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31일 발표했다.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순환경제로의 전환 ▲오염 방지 및 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등 6대 환경목표에 기여하는 친환경...
한국서부발전, 어르신 많은 태안 특성 맞춰…일자리 늘리고 생필품 전달 2025-12-29 15:31:23
고려해 복지와 일자리, 교육, 지역경제를 연계했다. 단발성 지원보다는 지역 수요를 반영한 중장기 사업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시니어 일자리·복지 안전망 구축서부발전은 고령층 인구 비중이 높은 충남 태안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시니어 녹색일자리 창출 사업을 대표적인 사회공헌...
AI로 홍수·가뭄 대비...야외 근로자 위한 '기후보험' 도입 2025-12-23 16:33:58
중단하게 하고, 이에 따른 경제적 피해를 보상해주는 것이다. 정부는 연구용역을 통해 기후보험을 설계할 방침이다. 산업계에 대한 수요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 업종별 기후위험 대응 전략을 배포하고, 기업에서 직접 기후위험을 분석할 수 있는 '기후위험 분석 플랫폼'을 2028년까지 구축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기업은 이윤을 추구해야 하니까요. 녹색 전환 과정에서 넘어야 할 허들이 있다면 그 계단과 주춧돌을 놓아주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봅니다. 특히 에너지 전환 기술과 관련해 저가의 중국산과 경쟁하는 과정에서 투자세액공제 등 세제 지원도 필요합니다. 기획재정부 몫이긴 하지만 저희가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있고...
지속 가능한 미래 설계하는 공기업…현장 속에서 성과 낸다 2025-12-22 15:55:04
등 12가지 활동에 대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기술원 관계자는 “단순 보상을 넘어 ‘녹색 생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글로벌 사회공헌으로 해외 영토 개척환경산업기술원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13.1% 증액한 181억원으로 확대 편성했다. 나무 심기, 베란다 태양광 설치 등 새로운 사업...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공유자전거 타고 텀블러 사용…지구 지키며 年 7만원 받는다 2025-12-22 15:49:36
경제 확산을 위한 재생원료 사용제품 구매(100원/건) △개인 장바구니 이용(50원/회) △개인용기 식품포장(500원/회) 등 5개 항목이 즉시 시행된다. 국민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우수참여자를 포상하고, 각 참여자의 탄소감축량과 전체 순위를 공개하는 등 적극적인 탄소중립 활동을 유도할 계획이다. 네이버페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