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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의무보험, 내년부터 운영 '1년 준비기간' 2026-02-19 17:09:52
절차를 교육하고, 정부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업인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연중 의무보험 가입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한다. 법무부도 전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조기적응프로그램을 통해 의무보험 가입·청구 내용을 교육하고, 지역 농협은 의무보험 전담 상담사가 배치한다. 윤원습 농식품...
농식품부 외국인근로자 기간연장 추진에 법무부는 "현행유지" 2026-02-16 07:01:01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 연장을 둘러싸고 정부 부처 간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있다. 16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19일 발표한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체류 기간을 현행 최장 8개월에서...
"햄버거 속 토마토, 내 스마트팜에서 나왔죠"…도시 대신 농촌 선택한 29세 농부 2026-01-24 17:57:46
시설을 운영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특히 농업을 '힘들고 지저분한 3D 업종'으로 바라보는 사회적 편견은 그가 넘어야 할 첫 번째 산이었다. "요즘 농업은 무턱대고 몸만 쓰는 노동이 아닙니다. 외국인 근로자들을 효율적으로 배치하는 인사 관리부터, 시세 변동을 예측해 출하 시기를 조절하는 재무 관리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상반기 9.2만 명 배정…임금체불 보증 보험 의무화 2026-01-19 15:26:09
중장기 대책을 내놨다. 외국인 근로자를 늘리는 한편 인권보호 등 근로환경을 개선을 위해 고용주의 보험 가입도 의무화한다. 국내 인력 투입도 늘리면서 공공 비중도 60%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을 19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업 공공 인력공급 비중 60%로 확대 2026-01-19 14:00:05
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업 공공 인력공급 비중 60%로 확대 내국인 고용인력 비중도 2030년까지 40% 이상으로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의무화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정부가 농업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부문의 농업 고용인력 공급 비중을 2024년 기준 51.2%에서 2030년까지 60%로...
점심값 지원·왕진 확대…울주군 577억 '살맛 행정' 2026-01-07 17:36:13
밝혔다. 이를 위해 농가 소득 안정 265억원, 미래 농업 육성 12억원, 농업 경쟁력 강화 140억원, 농업 기반 시설 확충 160억원 등을 사업 예산으로 확보했다. 울주군은 먼저 어린이·직장인 먹거리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울주군 내 초등학교 1~2학년 2300명을 대상으로 국내산 과일을 주 1~2회, 연간 30회 제공하는 과일...
2026년 1월 글로벌 ESG 뉴스 브리핑 2026-01-05 06:01:43
생태계 복원, 친환경 농업, 지속가능한 산업 등에 대한 대규모 자금 투입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GDP(국내총생산)에서 벗어나 인적자본과 자연자본까지 추적하는 지표로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금융 & 투자] 블랙록, 네덜란드·뉴욕시 등 주요 연금 투자자에 계약 해지 위기 네덜란드 연금사 PME가 블랙록과의...
농식품부, 취약계층·재해 피해 농가 예산 607억 원 집행 2026-01-02 14:41:50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14억 원, 농식품 바우처 21억 원, 재해대책비 128억 원, 농작물재해보험 444억 원 등이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도입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먹거리 접근성이 취약한 산업단지 근로자에게 우리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농식품 바우처 사업은 올해 예산이 740억원으로...
새해 첫날 역대최대 3천400억 집행…가계·취약계층·농가 지원 2026-01-02 11:31:23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14억원), 맞춤형 국가장학금(432억원) 등이 포함됐다. 올해 시범사업으로 처음 도입되는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은 산단 근로자의 밥값 부담 경감을 위해 산단 기업 공모 등 사전절차를 작년 말에 완료하고 연초부터 신속 집행에 나선다고 정부는 설명했다. 취약계층 보호 분야는 노인...
[새해 달라지는 것]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도입 2025-12-31 09:00:06
여성농업인 특수건강 검진 대상 연령이 51∼80세까지 확대된다. 대상 인원도 8만명으로 늘어난다. ▲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 지원 확대 = 농촌 빈집 정비 지원을 확대해 빈집 1호당 철거비를 최대 700만원에서 최대 1천600만으로 늘려 지원한다. ▲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보호를 위한 보증보험 등 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