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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평화 찾아올까…지구촌 희망 찬 신년 맞이 2026-01-01 08:52:08
경계 속에 화려한 신년 축하 불꽃놀이 축제가 열렸다. 자정 한 시간 전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1분간 묵념이 진행됐고, 자정이 되자 시드니의 밤하늘은 9톤에 달하는 폭죽이 터지며 화려한 빛으로 물들었다. 행사를 경비하는 경찰관 중에는 자동소총으로 중무장한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고흐 말년의 걸작, 韓 온다…임윤찬은 '눈물의 지휘자' 올솝과 재회 2025-12-31 16:40:40
밴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임윤찬의 결선 연주를 듣고 눈물을 훔친 마에스트라 마린 올솝이 지휘를 맡는다. 임윤찬은 5월 리사이틀 ‘판타지’, 6월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내한 공연으로도 청중을 만난다. 영국의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3월에 한국을 찾는다. 세계적 음악 축제 ‘BBC 프롬스’의 메인 악단인 BBC 심포니가 ...
얼음 썰매 타고 추억 여행 떠나볼까…영양꽁꽁 겨울축제 2025-12-29 08:35:28
천연 빙상장이다. 축제가 열리는 현리 빙상장은 골바람이 불어와 기온과 상관없이 최상의 빙질을 자랑한다. 매끈한 얼음 위에 서 즐기는 스케이트, 얼음 썰매, 눈썰매는 물론,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빙어낚시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입소문을 타고...
"팔, 다리 둘 중 하나는 포기해라"…'잔혹한 선택' 결과는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27 00:00:16
더욱 눈부신 색채로 빛났습니다. 좁고 어두운 방 안에서 보리스의 눈은 더욱 강렬한 원색을 찾아 헤맸습니다. 그는 러시아 민속화의 스타일을 빌려와 평면적이면서도 강렬한 색채를 사용했습니다. 그 화려한 색은 몸과 마음의 고통을 잊기 위한 진통제였습니다. 화가의 마음은 날아올랐다몸이라는 감옥에 갇혀 있었지만,...
고소한 군밤의 계절, 공주로 가야 하는 이유 4 2025-12-26 08:00:01
위한 ‘겨울공주 눈꽃왕국’으로 꾸며진다. 눈 놀이터와 회전 썰매, 이글루, 눈사람 만들기 등 체험을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공주 댕댕왕국’도 운영한다. 2026 겨울공주 군밤축제 2.4(수)~8(일) 충남 공주시 금벽로 368, 금강신관공원 및 미르섬 일원 알밤으로 완성되는 공주의...
올해도 우울한 우크라 성탄…러 공격 지속에 종전 기대감도 저조 2025-12-26 03:41:26
마찬가지로 축제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렵다고 외신은 짚었다.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 등을 겨눈 러시아의 공격이 계속되며 엄동설한 속 정전이 일상화한 데다 종전 협상에 대한 여론의 기대감도 크지 않은 탓이다. 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에서는 밤새 진행된 러시아의 공격으로 1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쳤다고...
서울경찰, 성탄절 전야 홍대 관광특구 점검…연말연시 치안 총력 2025-12-25 11:38:37
관광지와 축제장 등 다중운집지역 34곳에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기동순찰대 487개 팀, 총 340명을 집중 배치해 범죄와 인파 사고 예방에 주력한다. 이와 함께 집회·시위 관리에 투입되던 경찰관기동대 일부를 민생치안 현장으로 전환 배치해 가시적 경찰력을 확대했다. 특별방범활동 기간 동안에는 경찰관기동대...
[천자칼럼] 머라이어 캐리의 '캐럴 연금' 2025-12-24 17:19:55
커진 것도 역주행곡이 늘어난 원인으로 거론된다. 여름 축제에 빠지지 않는 브레이브걸스의 ‘롤린’, 눈이 내릴 때면 클릭이 집중되는 엑소의 ‘첫 눈’ 등이 수혜곡으로 꼽힌다.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미국 빌보드 핫 100에서 통산 100주간 1위를 기록한 첫 번째 가수가 됐다는 소식이다. 리애나(60주), 비틀스(59주) ...
오페라부터 발레·클래식까지…유럽의 겨울, 따뜻한 선율이 분다 2025-12-24 17:00:40
맡는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크리스마스 시즌 런던은 도시 전체가 거대한 축제의 장이다. 연중무휴인 런던의 주요 공연장은 이 시기 절정의 화려함을 뽐낸다. 로열 앨버트 홀, 바비칸 센터, 위그모어 홀, 내셔널 시어터 등 런던을 상징하는 공연장들은 정통 클래식부터 발레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꽉...
겨울의 유럽 여행자라면…꼭 봐야할 파리, 런던, 빈의 무대들! 2025-12-23 20:09:19
장르와 세대를 넘나들며 도시 전체를 하나의 문화 축제로 만든다. 연말에 이곳을 찾는다는 것은 가장 빈다운 겨울을 경험하는 일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는 클래식 음악의 수도라는 명성에 걸맞게 음악, 발레와 오페라, 오페레타,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가 잇달아 열린다. 이 시기 빈 공연예술의 중심에는 '빈 국립 오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