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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긴 매물' 풀기 총력전…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 2026-02-13 16:04:53
다세대·다가구 등 비아파트 임대사업자부터 타격을 받을 것이란 예상도 나온다. ◇ 李 “만기 연장은 금융 혜택”이 대통령이 13일 SNS에 올린 글에는 다주택자 대출이 만기 도래 후 사실상 자동 연장돼 온 것이 공정성에 어긋나는 ‘금융 혜택’일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깔려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정부는 부동산 과열을...
김진애 국가건축정책위원장 “공간 민주주의·건축 산업 대전환이 목표” 2026-02-13 15:45:28
단지의 재건축·재개발 대신 저층의 다가구 밀집 지역을 ‘블록 단위’로 묶어 중층 아파트를 공급하는 건축 모형이다. 대규모 아파트는 조합 구성부터 준공까지 기간이 오래 걸리고 분담금 부담이 커질 가능성도 높아, 절차를 축소할 방법을 찾기 위한 취지에서 제안됐다. 다만 대상지 선정과 낮은 층수로 인한 사업성...
토허제 효과…서초구 외국인 주택거래 '뚝' 2026-02-12 17:05:40
빌라(연립·다세대), 단독·다가구 등 모든 주택 유형이 대상이다. 올해 8월 25일까지 1년간 시행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는 면적 6㎡ 이상 주택을 살 때 지방자치단체 허가를 받아야 하며 4개월 내 입주 및 2년 실거주 의무도 생긴다. 해외 자금 등의 출처도 소명해야 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서미숙의 집수다] 존폐 기로에 놓인 등록임대사업자…시장 영향 촉각(종합) 2026-02-12 16:52:15
현재 다세대·다가구·연립 등 비아파트는 등록임대 제도가 살아 있지만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임대 수요가 감소한 데다 임대인의 임대보증가입 의무가 강화되면서 신규 유입 수요는 많지 않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정부는 지난해 6월부터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해 비아파트 대상 6년 단기임대 제도를 도입하고,...
[서미숙의 집수다] 존폐 기로에 놓인 등록임대사업자…시장 영향 촉각 2026-02-12 11:21:14
다세대·다가구·연립 등 비아파트는 등록임대 제도가 살아 있지만 전세사기 여파로 비아파트 임대 수요가 감소한 데다 임대인의 임대보증가입 의무가 강화되면서 신규 유입 수요는 많지 않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정부는 지난해 6월부터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해 비아파트 대상 6년 단기임대 제도도 도입했다. 다만...
"작년 전국 부동산 매매액, 4년만에 400조 넘어…아파트 31%↑" 2026-02-12 09:23:57
아파트(31.0%), 연립·다세대(24.0%), 오피스텔(23.9%), 단독·다가구(6.6%), 토지(2.9%), 상업·업무용빌딩(1.6%) 등 6개 유형이 전년 대비 증가했다. 지난해 아파트의 매매 건수와 금액은 각각 50만3천562건, 266조536억원이었다. 월별로는 작년 6월의 전국 아파트 매매가 5만3천913건으로, 2021년 8월(5만8천490건)...
최근 20년간 전국 토지·단독주택(다가구)·꼬마빌딩·빌딩매매 1,300조 팔려 2026-02-11 14:26:31
연립, 오피스텔, 분양상가 등)을 제외한 토지매매·단독주택(다가구) 매매·꼬마빌딩매매·빌딩매매·건물매매로 팔린 총 실거래가격이 1,318조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했다. 17개 권역별로 나누어보면 서울시가 447조로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2위는 경기도 272조, 3위는 부산 71조, 4위는 경상남도 63조, 5위 대구광역시 5...
전주 에코시티에 초교 증설… 체비지 분양 눈길 2026-02-09 10:47:15
주거기능(다가구 주택 최대 5가구)도 허용됐다. 또 소규모 필지가 많았던 해당 블록은 최대 3개 필지까지 합병이 가능해지며 토지 활용 유연성이 대폭 확대됐다. 지구단위계획 변경 이후 지난 12월 블록형단독주택용지 등 약 157억 규모의 체비지가 매각되면서 잔여 체비지 매각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현재 공급 중인...
[취재수첩] 벼랑 끝 지방 주택시장, 수도권과 '이원화 정책' 필요 2026-02-06 17:24:00
조정이 필요하다. 지방은 소형·노후·단독·다가구 주택 비중이 높다. 실거주 목적의 저가 주택 보유자까지 다주택자로 묶이는 사례가 적지 않다. 지방 소형 저가 주택을 주택 수에서 제외하면 거래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추가 대책도 요구된다. 준공 후 미분양이 고착된 지...
[서미숙의 집수다] 시공사 선정 서두르는 '압여목성'…급매물 늘어난 이유 2026-02-05 09:35:10
사업지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아파트가 아닌 빌라·다가구, 근린생활시설 등이 다수여서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세금에서 덜 민감한 분위기다. 현재 성수 1지구의 경우 작은 빌라는 매물이 동났고, 다가구주택 30평은 3.3㎡당 1억2천만원, 40평은 3.3㎡당 1억원 수준에 매물이 나와 있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