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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빈 "매력적 콘텐츠엔 여전히 관객 몰려…극장 위기 정면돌파 할 것" 2026-01-20 18:06:25
곳이 백다빈 대표(사진)가 이끄는 필름다빈이다. 2017년 설립 당시에도 업계 최연소 제작·배급사 대표의 도전으로 화제를 모았던 필름다빈은 이제 인디스토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독립영화판의 강자로 성장했다. 백 대표의 시작은 소박했다. 그는 “대학 시절 졸업 작품 제작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단편 영화 배급이...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첫 경찰 출석 2026-01-20 18:03:50
했고, 남씨는 강 의원 지시로 차에 쇼핑백을 실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강 의원의 기존 해명과 다르다. 그는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어떤 돈도 받은 적이 없다”며 그해 4월 20일 남씨의 보고를 받기 전까지 1억원 수수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단독] 캄보디아 韓범죄인 전세기로 데려온다 2026-01-20 17:55:55
현지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학생 고문 살인 사건’을 계기로 한국 정부가 캄보디아 측과 공조 강화에 나서면서 분위기가 급변했다. 양국 간 공조가 확대됨에 따라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2월 중순까지 현지 스캠 범죄 피의자 154명을 검거해 이 중 107명을 국내로 데려왔다. 김다빈/정상원 기자 davinci@hankyung.com
[속보] 강선우 경찰 출석…"원칙 지키며 살았다, 사실대로 말할 것" 2026-01-20 09:11:45
시내의 한 카페에서 강 의원까지 3명이 만났다고 주장하지만, 강 의원은 이를 부인해왔다. 또 김 시의원은 강 의원에게 직접 금품을 전달했다고 진술했지만, 강 의원은 1억원의 수수자로 남씨를 지목했다. 남씨는 강 의원 지시로 차에 쇼핑백을 실은 적이 있을 뿐이라는 입장이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단독] 캄보디아 검거 한국인 범죄자들, 전세기로 두번째 송환 2026-01-20 08:11:02
정부는 외교적 노력을 통해 한국인 피의자 국내 송환에 대한 캄보디아 정부의 기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등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왔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 말까지 캄보디아에서 스캠 범죄 피의자 154명을 검거하고 107명을 국내로 송환했다. 김다빈/정상원 기자 davinci@hankyung.com
"용하다는 소문 듣고 왔어요"…암울한 현실에 점집 찾는 2030 2026-01-18 17:22:32
사회학과 교수는 “AI 발전으로 인한 노동 환경 변화와 취업난 등이 맞물리면서 갈 곳을 잃은 청년들의 불안한 정서가 점집 호황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어쩌다 한번 재미로 보는 수준을 넘어 중대한 의사 결정을 위해 사주나 신점을 맹신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김경 "보좌관이 공천헌금 요구"…보좌관 "1억 전달과정 관여 안해" 2026-01-18 17:20:44
SNS에 올린 글에서 “어떤 돈도 받은 적이 없다”며 그해 4월 20일 남 전 보좌관의 보고를 받기 전까지 1억원 수수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20일 강 의원을 처음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 강 의원, 김 시의원, 남 전 보좌관의 3자 대질 조사 가능성도 열어 뒀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北무인기' 범인은 尹대통령실 근무자 2026-01-18 17:20:29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여권 일각에선 A씨와 B씨가 북한의 무력 도발을 유도하기 위해 범행을 벌인 게 아니냐는 의혹도 나온다. 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하는 공작을 펼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이번주 내내 극한 한파…20일 영하 17도 2026-01-18 17:20:20
간 기압 차에 따라 북서풍 또는 북풍이 강하게 불 전망이다. 기상청은 26일은 돼야 블로킹 현상이 해소되면서 우리나라 북동쪽 대기 상층에 자리한 저기압이 동쪽으로 조금씩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20일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6도로 예보됐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서대문서 버스 인도 돌진…13명 부상 2026-01-16 17:36:59
원에 감정을 의뢰할 예정이다. 사고 직후 현장에는 놀란 시민들과 파손된 버스 잔해 등이 뒤엉키며 한때 혼란이 빚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인원 271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사고 현장을 수습했다. 이 과정에서 통일로 일부 구간이 통제돼 교통체증이 빚어지기도 했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