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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골프단, 노승희·리슈잉·황유나 영입 2026-01-05 17:11:29
만큼 리쥬란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은 물론 다승왕을 목표로 힘차게 나서겠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골프단 관계자는 "그동안 육성 중심으로 구단을 운영하며 많은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 며 "이제는 육성을 넘어 더 큰 결실을 통해 선수들과 팬 모두가 애정하고 선망하는 명문 구단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시상식에서 보니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이 메인이더라고요. ‘저 상들을 한 사람이 받으면 얼마나 멋있을까’라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모든 상을 휩쓸려면 최소 3승은 해야 할 것 같네요.”(웃음) 자신의 전성기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당차게 밝힌 김민솔의 최종 꿈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및...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가장 뜨거운 선수이던 노승희는 파마리서치 ‘리쥬란 골프단’의 간판 스타로 스카우트됐다. 노승희는 “100m 안쪽 아이언샷에서는 ‘노승희가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며 “내년에는 다승왕이 목표”라고 다부지게 밝혔다. “시즌 개막전 우승을 시작으로 최대한 많은 트로피를 따내고 싶어요. 또박또박, 하지만...
임진희, 고향 제주에 1000만원 기부 2025-12-23 17:55:10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2023년 KLPGA투어에서 4승을 거두며 다승왕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뒤 같은해 11월 LPGA 투어 퀄리파잉시리즈에 도전해 풀시드를 땄다. LPGA투어 2년차인 올해 다우챔피언십에서 이소미와 짝을 이뤄 투어 첫 승에 성공했다. 그는 고향인 제주도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프로...
'상금 빅3' 새 둥지로…홍정민, 한국토지신탁 간판된다 2025-12-21 18:16:59
다승왕(3승)과 상금왕을 차지한 홍정민은 내년부터 CJ 대신 한국토지신탁 모자를 쓰고 필드에 나선다. 상금 2위 노승희는 제약바이오기업 파마리서치의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의 얼굴이 됐고, 투어 2년차에 대상을 받은 유현조는 롯데에 새 둥지를 튼다. 올해 여자골프 후원 시장에서는 일부 ‘큰 손’의 퇴조가 눈길을...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3승, 총상금 13억4000만원으로 상금왕, 공동다승왕까지 거머쥔 한 해, 최근 경기 안성에서 만난 홍정민은 “팬들의 예상을 깨는 새로운 골프로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남이 가지 않은 길? 두렵지 않아”홍정민은 KLPGA투어에서 보기 드문 ‘보법이 다른’ 선수다. 아마추어 시절 적수가 없을 정도로...
장타퀸 방신실·이동은 "내년엔 미국서 함께 뛰어야죠" 2025-12-04 18:17:54
방신실은 KLPGA투어 간판스타다. 올해만 3승을 거두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고, 톱10에 12차례나 입상하는 등 꾸준한 성적으로 톱 랭커의 지위를 굳혔다. 그는 지난 6월 LPGA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에 출전한 뒤 미국행 결심을 확고하게 굳혔다고 한다. 당시 방신실은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2025 KLPGA...
'상금 빅3' FA 출격…골프단 영입 전쟁 막 올랐다 2025-11-27 16:59:16
다승왕과 상금왕을 휩쓴 홍정민 역시 올 시즌을 끝으로 CJ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CJ는 최근 선수 측에 재계약 불가 의사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CJ와 관계 정리가 이제 막 끝난 만큼 복수의 기업과 본격적인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며 “기업들은 안정적인 경기력과 높은 노출도를 강점으로 평가하고...
新 장타퀸 꿈꾸는 이세영 “데뷔 시즌 목표는 1승...신인상도 도전” 2025-11-23 04:52:17
오래 뛰면서 언젠가 KLPGA투어 다승왕에 오르고 싶다”며 “기회가 된다면 해외투어에도 도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마지막으로 “얼굴도, 성격도, 골프 스타일도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내년, 새로운 장타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상금왕' 홍정민 3억 잭팟…화려하게 시즌 마무리 2025-11-16 19:27:44
홍정민이었다. 올 시즌 KLPGA투어 3승과 함께 공동 다승왕과 상금왕(13억4152만원)을 휩쓸며 커리어 하이를 찍은 홍정민이 정규투어가 끝난 뒤 펼쳐진 공인 이벤트 대회 위믹스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에서 우승하며 ‘연말 보너스’를 두둑이 챙겼다.◇한진선 잡고 쾌속 질주홍정민은 16일 경북 경주 마우나오션CC(파71)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