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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2026-03-01 17:28:31
올 시즌 다승왕,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정조준하고 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유현조의 목소리에는 설렘과 단단한 각오가 묻어났다. 지난달 5일 인터뷰에 이어 26일 전지훈련지인 두바이에서 전화로 만난 그는 “새로운 모자를 쓰고 나서는 시즌이어서 설레는 마음이 크다”며 “데뷔 첫해 신인상, 2년 차인...
새 모자 쓴 유현조 “다승왕 찍고 김효주·최혜진 계보 이을게요” 2026-02-26 16:11:33
롯데와 메인 스폰서 계약을 한 그는 올 시즌 다승왕 타이틀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정조준하며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샷 감각을 가다듬고 있다. 새로운 출발선에 선 유현조의 목소리에는 설렘과 단단한 각오가 묻어났다. 롯데와 계약을 체결한 지난달 5일 대면 인터뷰에 이어 26일 두바이를 연결한...
"51세 복귀 도전하는 우즈처럼…'롱런 선수' 되겠다" 2026-01-18 16:55:24
차지했다. 그해 3승을 쓸어 담으며 공동 다승왕과 기량발전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단숨에 투어 간판으로 떠올랐다. 지난해에도 1승을 추가하며 우승 경쟁력을 이어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배소현은 지난 시즌을 냉정하게 돌아봤다. 톱10이 세 차례에 그칠 만큼 많은 대회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
서른셋 배소현 "우즈처럼…나이에 얽매이지 않고 싶어요” 2026-01-18 09:51:30
차지했다. 그해 3승을 쓸어 담으며 공동 다승왕과 기량발전상을 동시에 거머쥐며 단숨에 투어 간판으로 떠올랐다. 지난해에도 1승을 추가하며 우승 경쟁력을 이어갔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배소현은 지난 시즌을 냉정하게 돌아봤다. 톱10이 세 차례에 그칠 만큼 많은 대회에서 우승 경쟁을 펼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
파마리서치골프단, 노승희·리슈잉·황유나 영입 2026-01-05 17:11:29
만큼 리쥬란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은 물론 다승왕을 목표로 힘차게 나서겠다"고 말했다. 파마리서치골프단 관계자는 "그동안 육성 중심으로 구단을 운영하며 많은 보람과 자부심을 느꼈다" 며 "이제는 육성을 넘어 더 큰 결실을 통해 선수들과 팬 모두가 애정하고 선망하는 명문 구단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는...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2026-01-04 17:17:05
“시상식에서 보니 대상, 상금왕, 다승왕, 최저타수상이 메인이더라고요. ‘저 상들을 한 사람이 받으면 얼마나 멋있을까’라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모든 상을 휩쓸려면 최소 3승은 해야 할 것 같네요.”(웃음) 자신의 전성기가 이제 막 시작됐다고 당차게 밝힌 김민솔의 최종 꿈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 및...
노승희 "꿈꾸던 모습의 120% 달성…내년 목표는 다승왕" 2025-12-29 17:54:03
가장 뜨거운 선수이던 노승희는 파마리서치 ‘리쥬란 골프단’의 간판 스타로 스카우트됐다. 노승희는 “100m 안쪽 아이언샷에서는 ‘노승희가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며 “내년에는 다승왕이 목표”라고 다부지게 밝혔다. “시즌 개막전 우승을 시작으로 최대한 많은 트로피를 따내고 싶어요. 또박또박, 하지만...
임진희, 고향 제주에 1000만원 기부 2025-12-23 17:55:10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2023년 KLPGA투어에서 4승을 거두며 다승왕에 오르며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뒤 같은해 11월 LPGA 투어 퀄리파잉시리즈에 도전해 풀시드를 땄다. LPGA투어 2년차인 올해 다우챔피언십에서 이소미와 짝을 이뤄 투어 첫 승에 성공했다. 그는 고향인 제주도에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 프로...
'상금 빅3' 새 둥지로…홍정민, 한국토지신탁 간판된다 2025-12-21 18:16:59
다승왕(3승)과 상금왕을 차지한 홍정민은 내년부터 CJ 대신 한국토지신탁 모자를 쓰고 필드에 나선다. 상금 2위 노승희는 제약바이오기업 파마리서치의 코스메틱 브랜드 리쥬란의 얼굴이 됐고, 투어 2년차에 대상을 받은 유현조는 롯데에 새 둥지를 튼다. 올해 여자골프 후원 시장에서는 일부 ‘큰 손’의 퇴조가 눈길을...
홍정민 "숫자보단 손맛과 감각…틀 깨는 플레이 보여드릴게요" 2025-12-08 18:15:36
3승, 총상금 13억4000만원으로 상금왕, 공동다승왕까지 거머쥔 한 해, 최근 경기 안성에서 만난 홍정민은 “팬들의 예상을 깨는 새로운 골프로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남이 가지 않은 길? 두렵지 않아”홍정민은 KLPGA투어에서 보기 드문 ‘보법이 다른’ 선수다. 아마추어 시절 적수가 없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