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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李 대통령 지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 국가 기본 책무다 2025-12-17 17:33:45
업무보고에서 “(응급실을 찾지 못해) 119 구급차 안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지적하면서다. 이 대통령은 정은경 복지부 장관의 제도 설명을 듣고도 “(현 제도가) 응급환자를 거부하는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건 문제”라며 별도의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지난 10월 부산에서 경련 증상을 보인 고등학생이 응급실을...
제주 우도서 60대 몰던 승합차 돌진…3명 사망·10명 중경상 2025-11-24 20:31:25
다쳐 심정지 상태로 소방헬기와 닥터헬기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또 운전자와 보행객 등 10명이 중경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승합차에는 운전자 A씨를 포함해 모두 6명이 타고 있었다. 피해자는 대부분 내국인 관광객인 것으로 파악됐다. 목격자에 따르면 승합차는 도항선에서 나와...
제주 우도서 승합차 돌진…2명 심정지·8명 중경상 2025-11-24 17:01:17
2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져 소방헬기와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중 1명은 자발순환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경상을 입은 8명은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사고 차량은 우도에 도착한 직후 사고를 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 10년…전국 최고 생존율 성과 2025-09-18 08:43:20
도입한 닥터카, 울산소방본부와 협력해 지난해 도입한 '닥터 119', 구급대원 사전 연락률 향상, 지역 의료 네트워크 구축, 지자체 및 기업과의 협력 등이 이같은 성과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한다. 김지훈 울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은 "지난 10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환자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한림대학교의료원 기부 마라톤, '위런위로' 5년…새 ESG 모델로 2025-08-18 15:30:54
전문치료 프로그램인 ‘소방관 트라우마 119 아카데미’를 개발했다. 이는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를 겪는 소방관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는 전문적 케어 프로그램으로 의료기관이 주도하는 사회적 치료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한림대의료원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안양소방서, 안양시의회 등...
제주 가족여행 갔다가…자녀 3명 구하고 파도 휩쓸린 아빠 2025-07-26 13:03:53
세화항 방파제 인근에서 "남편이 물에 빠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자녀 3명과 함께 방파제 인근에서 해조류를 채취하던 A씨는 물이 차오르는 것을 알지 못한 자녀들이 바다에 고립되자 망설임 없이 바다로 들어갔다. A씨는 3명의 자녀를 차례로 구조했지만, 본인은 파도에 휩쓸렸다. 이후 약 5분 만에 서핑하던 시민의...
'하늘의 응급실' 경기 닥터헬기, 6년간 1804명 살려 2025-07-09 17:26:07
화성 120건, 이천 90건, 평택 79건 순이었다. 닥터헬기 출동은 119 종합상황실과 아주대병원 항공 의료팀이 기상 조건, 접근성, 환자 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하며 탑승 의료진은 출동 즉시 산소 공급, 출혈 제어 등 생명 유지 처치를 수행한다. 최근에는 평택 LG전자 디지털파크, 이천 하이닉스 반도체단지 등에 ...
이국종이 제안·이재명의 결단…경기 닥터헬기, 1804명 구했다 2025-07-09 09:59:21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닥터헬기의 신속한 착륙과 환자 이송을 위해 인계지점(착륙 및 환자 인계 장소)도 확충하고 있다. 최근에는 평택 LG전자 디지털파크, 이천 하이닉스, 김포~파주 고속도로 공사현장 등에 추가 인계지를 지정했다. 닥터헬기 출동은 119종합상황실과 아주대병원 항공의료팀이 기상,...
제주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사망 2025-06-19 13:28:33
등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 41분께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앞바다에서 물질하던 80대 해녀 A씨가 정신을 잃고 물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과 해경은 심정지 상태의 80대 A씨를 구조해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낮 12시 27분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서울 살던 60대, 악천후에 한라산 오르다 사망 2025-03-17 13:47:17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A씨가 쓰러진 지점은 성판악에서 약 5㎞ 떨어진 곳이었다. 해발고도 약 1100m 위치에 있다. 한라산국립공원 관리소 직원과 119구조대가 현장으로 이동해 즉각 A씨에 대한 심폐소생술(CPR)을 진행했다. A씨는 모노레일과 119구급 차량 등을 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