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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6년 2월 16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6-02-16 06:00:06
대화보다 스트레칭이 먼저입니다. 89년생 단전이 차가우면 따뜻한 국물로 컨디션을 올립니다. 01년생 눈이 피로하면 작은 글씨 작업을 미룹니다. 말띠 54년생 오후에 힘이 빠지면 점심 약속을 줄여야 합니다. 66년생 기상 직후 멍함이 길면 밤 루틴부터 손봅니다. 78년생 신경이 날카로우면 음악으로 톤을 낮춥니다. 90년생...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1심 징역 7년 불복해 항소 2026-02-14 16:25:29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를 지시하지 않았고 대통령으로부터 지시받은 적도 없다는 취지로 허위 증언한 혐의(위증)도 유죄로 봤다. 다만 이 전 장관이 허석곤 당시 소방청장에게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해 경찰의 관련 요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추게 하는 등 의무 없는 일을 하게 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7년 불복…항소 2026-02-14 12:02:52
주요 언론사의 단전·단수를 지시하는 등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징역 7년의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장관 측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 전 장관은 계엄법상 주무 부처 장관임에도...
이상민 전 장관, 징역 7년..."아빠 사랑해"에 옅은 미소 2026-02-12 17:45:02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이 국헌문란 목적의...
"단전·단수 지시는 내란 행위"…이상민 징역 7년 2026-02-12 17:43:55
사실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에 대해 재판부는 “국헌 문란 목적 달성을 위한 직접 계획과 수단의 일부”라며 내란 중요임무 종사행위에 해당한다고 봤다. 재판부는 “정권에 비판적인 언론사에 대한 물리적 강제력 행사는 내란에 대한 비판 여론 결집을 저해하고 내란에 의해 달성된 상태를 공고히...
"아빠 괜찮아, 사랑해" 이상민, 1심 선고 직후 가족 향해 미소 2026-02-12 15:46:50
인식했을 것"이라며 "언론사 단전·단수는 내란 달성 상태 공고히 하기 위함으로 피고인의 내란 가담은 인정돼 죄책을 면할 수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양형 이유에서 "내란죄는 사회 근간을 뒤흔드는 국가적 범죄로 피고인 등의 내란 행위는 폭력적 수단으로 국가 기능을 마비시키려 한 것으로 민주주의 핵심 가치를...
[속보]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내란혐의 1심 징역 7년 2026-02-12 15:03:47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전 장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앞서 조은석 내란특검팀은 결심공판에서...
[속보] 법원, 이상민 "단전·단수 문건 못 봤다" 헌재 위증 혐의도 인정 2026-02-12 14:59:50
[속보] 법원, 이상민 "단전·단수 문건 못 봤다" 헌재 위증 혐의도 인정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속보] 법원 "이상민 단전·단수 지시, 직권남용죄는 불인정" 2026-02-12 14:57:06
[속보] 법원 "이상민 단전·단수 지시, 직권남용죄는 불인정"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속보] 법원 "이상민, 단전·단수 지시해 내란행위 가담 인정" 2026-02-12 14:51:30
[속보] 법원 "이상민, 단전·단수 지시해 내란행위 가담 인정"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