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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권 1년 정지' 배현진 "답정너 징계…장동혁, 비겁하고 교활" 2026-02-13 19:13:00
수 없는 징계"라고 반발했다.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장동혁 지도부는 기어이 중앙윤리위 뒤에 숨어서 서울의 공천권을 강탈하는 비겁하고 교활한 선택을 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배 의원은 당원권 정지로 자신의 시당위원장직이 박탈되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을...
국힘,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7:45:17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당협위원장 21명의 성명서를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외부에 알렸다는 이유로 제소당했다. 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지도부’가 기어이 서울 지역 공천권을 강탈하는 교활한 선택을 했다”며 “칼날은 머지않아 본인들을 겨누게 될 것”이라고 반발했다. 당...
친한계, 배현진 징계에 강력 반발…"장동혁을 제명해야" 2026-02-13 17:03:34
위원장과 그의 정치적 뒷배인 장 대표를 쫓아내지 않는 한 이 당은 궤멸하고 말 것"이라고 했다. 이번 징계 처분으로 배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이 자동 박탈됐다. 이에 따라 배 의원은 6·3 지방선거에 앞서 서울 지역 공천에 관여할 수 없게 됐다. 아울러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 직무가 정지되고 당원권 정지 기간에는...
'친한계' 배현진 징계 속전속결…"당원권 1년 정지" 2026-02-13 16:36:27
제소된 친한(친한동훈)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이 당원권 정지 1년의 중징계 처분을 받게 됐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배 의원에 대한 이같은 징계 수위와 사유를 담은 결정문을 출입기자단에 배포했다. 배 의원에 대한 징계를 확정하면서 서울시당위원장직은 자동 박탈됐다. 이에 따라 조만간 서울시당위원장...
[속보] 국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에 '당원권 정지 1년' 2026-02-13 15:56:13
배 의원의 서울시당위원장직이 자동 박탈됐다. 이에 따라 배 의원은 6·3 지방선거에 앞서 서울 지역 공천에 관여할 수 없게 됐다. 아울러 서울 송파을 당협위원장 직무가 정지되고 당원권 정지 기간에는 의원총회에도 참석할 수 없다. 배 의원은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으면서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당협위원장...
국힘 당권파-친한계 '징계 전쟁' 2026-02-11 17:37:09
서울 구청장·시의원 공천권을 쥔 서울시당위원장인 배 의원은 징계 수준에 따라 공천권을 뺏길 가능성이 높다. 친한계가 주도권을 쥔 서울시당 윤리위는 지난 10일 전두환·노태우 전 대통령 사진을 당사에 걸어야 한다고 주장한 보수 유튜버 고씨에 관해 ‘탈당 권유’ 징계를 의결했다. 고씨는 즉각 이의를 신청해 징계...
'윤리위 제소' 배현진 "민심을 징계할 수는 없어" 2026-02-11 12:39:59
당위원장을 여의도 당사로 불러 입장을 청취했다. 배 의원은 한 전 대표 제명에 반대하는 성명을 주도했다는 이유로 윤리위에 제소됐다. 배 위원장은 이날 윤리위 회의 출석 전 기자들과 만나 "많은 분이 저의 탈당과 제명을 걱정하고 있다. 공천권은 중앙당 지도부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며 "정치적으로 단두대에 세워서...
손 짚고 머리 넘기며 따진 배현진…시선 피한 장동혁 '무슨 대화길래' 2026-02-10 11:51:01
시당위원장인 나를 흔들고 있는데 대표의 정확한 뜻이 무엇이냐"고 따져 물었다. 배 의원은 9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장 대표 자리로 가 그동안 선거에 이기자고 했던 고언이 불편해 직무를 정지시키고 공천권을 박탈하겠다는 것이냐고 물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장 대표는 "윤리위는 독립기구다"라고 답하고 시선을 피하는...
국힘 '한동훈 지우기'…김종혁 제명, 배현진 징계 착수 2026-02-09 17:49:57
의원에 대해서도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배 의원이 지난달 27일 한 전 대표 징계를 반대하는 서울시당 입장문 작성을 주도하는 등 제명 반대 의견이 국민의힘 서울시당 전체 의사인 것처럼 왜곡했다는 이유에서다. 배 의원이 당원권 정지 수준의 징계를 받으면 서울시당위원장 자리를 잃는다. 이슬기 기자 surugi@hankyung.com...
배현진 ‘한동훈 제명 반대’ 발언 논란… 국힘 윤리위 징계 개시 2026-02-07 10:50:05
위원장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 배 의원에 대한 징계 안건이 정식으로 논의됐으며, 그 결과 징계 절차 개시가 의결됐다. 이에 따라 조만간 배 의원 측에 관련 내용이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배 의원은 지난달 30일 윤리위에 제소된 바 있다. 제소 사유로는 현재 서울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배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