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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만으론 한계"…철강 '징검다리 기술'로 탄소감축 속도낸다 2026-03-08 18:40:55
광양제철소에 연산 250만t 규모 전기로를 건설 중이다. 오는 6월 완공을 앞뒀다. 현대제철도 당진제철소 전기로를 활용해 탄소 저감 강판 양산에 나섰다. 다만 전기로 1기당 생산능력이 연 200만~300만t 수준에 그쳐 6500만t 규모의 국내 조강 체계를 단기간에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상저취전로, 2조원 투자비가...
'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 내놨다(종합) 2026-02-04 17:47:01
당진제철소에 액화천연가스(LNG) 자가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로 효율 향상 투자에도 수천억 원을 투입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충전소 등 인프라를 전국에 확대 설치한다. 10대 그룹은 방산·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도 투자를 가속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충북 보은과...
'성장과실 모두에게' 李대통령 당부에 재계 300조 투자로 화답 2026-02-04 17:14:11
제2LNG터미널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에 액화천연가스(LNG) 자가발전소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고로 효율 향상 투자에도 수천억 원을 투입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전기차 충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충전소 등 인프라를 전국에 확대 설치한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
현대제철, 탄소배출 20% 줄인 탄소저감강판 양산 2026-02-03 10:13:54
현대제철은 지난 2023년 4월부터 당진제철소의 기존 전기로를 활용해 탄소저감강판 생산성을 테스트하는 등,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본격 가동에 앞서 공정의 안정성을 높이고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 검증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현대제철은 고객사 평가와 강종 승인 절차를 병행해 체계적인 양산...
현대제철,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양산…탄소배출량 20%↓ 2026-02-03 10:10:11
밝혔다. 현대제철은 지난 2023년 4월부터 당진제철소에서 전기로-고로 복합프로세스 가동에 앞서 안정성과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검증을 진행, 이달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은 최근 양산을 시작한 탄소 저감 강판 2종을 포함해 새로운 방식으로 생산한 제품 총 25종에 대한 강종 인증도 완료했다. 이어...
사탕수수밭뿐인 시골 마을에 '9조 K제철소'…2분기 첫삽 뜬다 2026-01-27 17:30:40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제철은 루이지애나 제철소에 ‘전기로+DRI’ 방식을 채택했다. 전기로만 쓰면 구리 불순물 등을 완벽하게 제거하기 힘든 탓에 표면이 거칠고 강도가 약한 강판이 나오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현대제철은 충남 당진제철소에 DRI 제조 모사 설비를 구축했고, 여기에서 테스트를 거친 설비를 루이지애나...
[일하는 AI로봇 온다] ① 산업현장 대격변…"韓, 로봇 밀집도 세계 1위" 2026-01-25 06:07:00
보행 로봇을 제철소 용광로 주변 등 접근하기 어려운 설비를 진단·점검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 제철소에서 4족 보행 로봇은 근로자가 직접 하던 설비 점검 업무에 투입돼 설비 점검 경로를 따라 자율 주행하면서 점검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이상 상황을 감지한다. 포스코는 "스마트 팩토리를 넘어 사람, AI, 그리고...
현대제철, 포항1공장 철근 생산 일원화…"수요 감소에 대응" 2026-01-19 18:04:42
사업은 당진제철소로 이관한다. 철근·특수강 봉강 생산라인은 연 80만t(철근 55만t·봉강 25만t), 형강 100만t의 생산능력을 갖췄으나 최근 철강 수요 감소로 가동률이 낮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제철은 이번 생산라인 조정이 생산 품목을 분리하면서 전문적인 철강재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한...
현대제철, '협력사 1천명 직접고용' 노동부지시에 "내용 파악중" 2026-01-19 18:02:43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 하청 노동자들의 불법파견 의혹과 관련한 소송에서 대법원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에 노동부가 직접 고용을 지시한 협력업체 노동자와 법원의 최종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노동자들은 모두 일치하지는 않고 일부가 일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소송에서 2022년 12월...
"기업 불법파견訴 전패 흐름, 현장 밀착 변론으로 끊어내" 2025-12-28 17:58:03
최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하청 노동자 923명(2심 기준 890명)이 회사를 상대로 낸 근로자 지위 확인 사건에서 원고 전원의 근로자 지위를 인정한 1심 결론을 뒤집는 성과를 냈다. 항소심 재판부가 공정별 특성을 세세히 구분해 중장비 운용, 정비 등 업무를 담당했던 324명에 대해 회사의 직접 고용 의무가 없다고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