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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명인체험홍보관, 김혜경 여사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응원 행사 참여 2026-01-21 11:07:34
차담회가 진행되었으며,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식품명인들의 대표 전통식품으로 구성된 K-케이터링이 마련됐다. K-케이터링은 ▷매실캔디(제14호 홍쌍리 명인) ▷야생꽃차(제18호 신광수 명인) ▷꿀건빵(제21호 유영군 명인) ▷강정(제23호 최봉석 명인) ▷부각(제25호 오희숙 명인) ▷약과(제26호 김규흔 명인, 제59호 심영...
지드래곤 소속사, 이재명 선택 받았다…대통령표창 수상 2026-01-20 10:58:02
특히 최용호 대표(37세)는 앞서 지드래곤의 최연소 옥관 문화훈장 수훈에 이어 이번 대통령표창까지 이끌어내며 K-컬처의 글로벌 리더십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PEC 공식 홍보대사로 활약한 지드래곤은 '2025 APEC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특별 공연을 선보여 한국 문화의 위상을 드높였다. 알베르토 반...
LG유플러스, 국내 중소기업과 오픈 API 플랫폼 공동개발 2026-01-20 09:05:13
은행은 고객이 ATM에서 현금을 인출할 때 휴대전화 위치 정보를 대조해 동일인 여부를 확인하고 금융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또 본인인증 과정에서 복제 유심이 사용됐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등 보안 서비스를 강화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네트워크 오픈 API 플랫폼 개발을 위해 국내 중소기업인 아리아텍과 협업했다...
우간다 야당 대선후보 보비 와인 "살해협박에 은신중"(종합) 2026-01-19 21:47:53
= 우간다의 제1야당 국민통합플랫폼(NUP) 대표 겸 대선후보인 보비 와인(43)이 군의 살해 협박에 피해 은신 중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와인 후보는 은신처에서 전화 통화를 통해 "사람들을 고문하는 데에서 쾌감을 느끼고 법을 무시하는 미친 군 장성을 피해서 도피했다"며 이렇게...
李대통령, 멜로니에 'Z플립' 선물…즉석 셀카도 2026-01-19 19:26:45
시간을 보냈다. 오찬 메뉴로는 이탈리아 대표 파스타 라비올리 모양으로 빚은 만두가 담긴 떡만둣국이 올랐다. 오찬 간식으로는 세 가지 색의 감태칩·찹쌀칩·홍국쌀칩이 준비됐으며, 건배주는 이탈리아 와인 '칸티나 자카니니'가 사용됐다. 청와대는 이날 오찬 연출에도 세심함을 더했다. 광화문과 남산타워,...
日총선 여야 양대 세력 중심 대결 구도…변수 적잖아 2026-01-19 11:43:08
비례대표 지지표를 자민당 후보 득표에서 빼 입헌민주당 후보 득표에 더한 결과 66개 지역구에서 입헌민주당이 이길 수 있던 것으로 최근 추산하기도 했다. 다만 현 다카이치 내각은 당시 이시바 시게루 내각과는 달리 높은 지지율을 얻고 있다는 점에서 일률적인 비교는 어렵다. 아사히신문이 이달 17∼18일 유권자...
우간다 야당후보 보비 와인 "대선조작…살해협박 피해 은신중" 2026-01-19 11:23:36
= 우간다의 제1야당 국민통합플랫폼(NUP) 대표 겸 대선후보인 보비 와인(43)이 경찰을 피해 은신 중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와인 후보는 은신처에서 전화 통화를 통해 "사람들을 고문하는 데에서 쾌감을 느끼고 법을 무시하는 미친 군 장성을 피해서 도피했다"며 이렇게 밝혔다. 와인...
경기도 ‘누구나 돌봄’ 올해 31개 시군 전면 확대 2026-01-19 08:17:58
경기도는 대표 복지 브랜드 ‘누구나 돌봄’이 올해부터 도내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이용자는 1만7549명으로, 전년 1만35명 대비 187% 늘었다. ‘누구나 돌봄’은 소득과 연령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도민에게 일상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도형 통합돌봄 사업이다. 생활지원, 식사지원,...
"군 복무 같았던 1년"…與김우영 의원 주민들 만나 의정보고 2026-01-18 16:24:24
청문회를 대표 사례로 소개했다. 김 의원은 "3300만 명이 넘는 국민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는데, 쿠팡 측은 '중대한 차질이 없다'고 주장했다”며 "대표이사조차 본인의 전화번호와 주소는 개인정보라며 밝히지 않으면서 수천만 명의 정보 유출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인식 자체가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240만원 주기 싫어서…임금체불 사업주, 환기구 숨어있다 '덜미' 2026-01-16 21:03:52
인테리어업체 대표인 50대 A씨를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6월 인력사무소를 통해 일용직 노동자 5명을 채용하고도 임금 240여만원을 체불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근로감독관과 통화에서 "마음대로 하라"며 전화를 끊는 등 출석 요구에 여러 차례 응하지 않았고, 일정한 거주지 없이 인천시 부평구 소재 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