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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입짧은햇님도? 한물간 듯했던 ‘나비약’ 논란, 왜 현재진행형인가[비즈니스 포커스] 2025-12-31 16:47:47
‘먹는 위고비’ 게임체인저 될까 허양임 대한비만학회 홍보이사는 “올초 비만학회에서 자체 설문을 진행한 결과 여전히 펜터민 계열 식욕억제제 처방수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식약처에서 허가를 받은 의약품이므로 동반 질환이 우려되는 비만 환자에게 제한적으로 처방되면 문제가 없...
대한혈관학회 동계학술대회 성료…"AI시대 의사 미래 고민" 2025-12-17 17:52:18
2025 대한혈관학회 동계학술대회가 지난 13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렸다. 대한혈관학회는 혈관의 특성에 대한 연구와 학술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학회로, 2005년 창립된 혈관연구회를 전신으로 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Great Minds, AI, and Empowering People'란 주제로 혈관의학의...
[건강앤한경] 겨울철 급증하는 뇌졸중, 생활 습관까지 점검해야 할 때 2025-12-16 15:47:21
신호다. 대한뇌졸중학회 FAST 캠페인은 얼굴(Face) 비대칭, 팔(Arm) 힘 빠짐, 말(Speech) 어눌함, 그리고 시간(Time) 즉시 119 신고를 강조한다. 정진영 원장은 “증상이 사라졌다고 해서 회복된 것이 아니라, 본격적인 뇌졸중 전에 나타나는 ‘기회 창’일 수 있다”며 “특히 겨울철에는 이런 신호를 절대 넘기지 말아야...
옹알스 조준우 '응급 수술' 고백, 뇌출혈 원인 봤더니 [건강!톡] 2025-12-13 18:28:01
결정하는 핵심 과정이 된다. 대한 뇌졸중 학회는 재활 치료의 목표로 출혈로 인해 손상된 뇌 기능이 담당하던 신체 기능을 최대한 회복하고, 장애를 최소화하여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것이라고 전한다. 재활 치료는 단기적으로 끝나지 않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몇 개월에서 몇 년에 걸쳐 진행된다. 재활과 동시에 재출혈...
종근당, 에이슬립과 '앱노트랙' 공동판매 2025-12-04 14:01:18
기반으로 병·의원에서 고위험군 환자에 대한 후속 진단과 치료 결정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특히 비만, 당뇨, 고혈압, 심혈관질환 등 수면무호흡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1차 선별검사 의료기기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양압기 치료 등과 연계하여 경과 모니터링 및 치료 반응 관찰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수면 케어 플랫폼으로...
"손가락 잘려도 치료 거부"....편견 '마침표' 언제쯤 2025-11-18 20:22:20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981년 HIV 감염이 처음 발견됐을 무렵에는 에이즈로 발전할 가능성도, 사망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컸지만 이제는 하루 한 번 치료제 복용으로 관리가 됩니다. [진범식 / 국립중앙의료원 감염내과 교수 : 치료제의 발달로 조기 진단, 조기 치료 시에는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혁신 기기 무용지물…‘24시간 혈압관리’ 막는 의료 제도 2025-11-12 17:52:49
‘혈압 반지’ 급여됐지만…고혈압 관리체계선 여전히 배제 김남희·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대한고혈압학회와 개최한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사업 질 향상 토론회’에서는 고혈압 평가지표 개선이 만관제의 실효성을 높이는 핵심과제로 꼽혔다. 만성질환 중에서도 특히...
[바이오스냅] JW이종호재단, '2025 기초과학자 장학생' 선발 2025-10-01 11:09:14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대한전립선학회(KPS),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KAUTI),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KCS), 대한비뇨내시경로봇학회(KSER) 등 4개 학회의 대학병원 교수진들과 전국의 개원전문의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에서는 ▲ 재발성 요로감염 예방 및 치료 ▲ 전립선비대증(BPH) 관리 ▲...
'나이 들면 잠이 없어져'…불면증 그냥 뒀다간 '발칵' [건강!톡] 2025-09-11 18:19:47
그룹(10%)보다 높았다. 나이, 고혈압, 수면제 복용, 수면무호흡증 같은 변수를 보정한 뒤에도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보다 경도인지장애나 치매가 생길 확률이 40% 더 높았고, 사고력 관련 검사 점수도 더 빠르게 떨어졌다. 특히 알츠하이머병의 유전적 위험 요인인 'APOE ε4' 유전자를 가진 사람들은 뇌...
[건강포커스] "만성 불면증, 치매·경도인지장애 위험 40% 높인다" 2025-09-11 09:06:27
높았다. 나이, 고혈압, 수면제 복용, 수면무호흡증 같은 변수를 보정한 뒤에도 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보다 경도인지장애나 치매가 생길 확률이 40% 더 높았고, 사고력 관련 검사 점수도 더 빠르게 떨어졌다. 또 과거 2주간 평소보다 잠을 덜 잔 그룹과 더 잔 그룹을 비교한 결과 수면이 감소한 그룹은 인지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