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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농협 창고형 약국, 공적 지위 악용" 2026-03-27 18:26:01
약사회 "농협 창고형 약국, 공적 지위 악용"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대한약사회는 하나로마트 중심의 농협 '창고형 약국' 사업 확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27일 밝혔다. 약사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하나로마트 내 '창고형 약국' 입점을 추진하는 것은...
'감기약 먹고 운전하면 처벌?'…4월에 달라지는 기준은 2026-03-27 17:10:43
이야기" 실제 대한약사회도 일부 항히스타민제에 대해 운전 시 주의를 권고하고 있다. 개인별 체질과 컨디션에 따라 약물 영향이 달라 복용 후 운전 가능 시간 역시 일률적으로 정하기 어렵다. 단속은 음주운전처럼 일제 검문이 아니라 사고 발생이나 이상 운전 신고 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현장 관찰과 간이 검사 후...
"감기약 먹고 운전하면 면허 취소?" 온라인 루머…사실일까 2026-03-27 07:12:08
요인이다. 대한약사회는 디펜히드라민 등 27종 성분을 '운전 주의' 약물로 분류했다. 개인 컨디션에 따라 부작용 강도가 다르므로 복용 시 의사·약사에게 운전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약물 운전 단속은 음주운전처럼 전수 조사하는 방식과는 결이 다르다. 정밀 검사를 위해 채혈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대웅, 전국 10개권역 유통 거점화…"독점·수급불안" 반발도 2026-03-15 06:05:03
대웅[003090] 측에 정책 철회를 요구하고 있다. 대한약사회 16개 시도지부 협의회는 4일 성명서에서 대웅제약의 블록형 거점 도매 정책이 ▲ 유통 독점 고착화 ▲ 시장 질서를 어지럽히고 부당한 거래 거절 행위에 따른 불법 소지 ▲ 제약사 갑질 ▲ 기형적 유통구조 양산 등 문제를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의회는 "다수...
"법은 따뜻한 도구"…왕미양 전 한국여성변호사회장, 서울여성상 수상 2026-03-09 10:45:02
있는 연대의 장을 만드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왕 대표를 포함해 서울시장상 수상자 3명 등 총 12명이 서울여성상을 받았다. 함께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김영진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장은 위기 청소년을 위한 '소녀돌봄약국' 사업을, 박소연 대한여한의사회장은 성매매·성폭력 피해 여성을...
또다시 불붙은 한미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2026-03-08 06:13:01
사태는 대한약사회가 5일 로수젯 원료 변경 논란과 관련해 "경영 논리가 아닌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검토하라"고 촉구했다면서 전 제약업계 관심사로 떠오르는 양상이다. ◇ 한미약품 이사회 주도권 공방 주목…4자연합 해체될까 개인 최대 주주와 창업주 가족이 박 대표 요구에 대해 이견을 보이면서 4자연합이 균열을...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 다시 불붙나…신동국·송영숙 회장 연합에 ‘균열’ 2026-03-06 11:43:50
시위를 벌이고 있는 데다, 약사회가 “의약품 원료 변경은 단순한 경영 판단이나 비용 절감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 건강 및 의약품 신뢰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로수젯 원료 변경을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그러나 신 회장의 지주사 지분율이 30%에 육박하는 만큼, 지금의 갈등이 경영권 분쟁으로 표면화했을...
약사회 "한미약품 로수젯 원료 변경, 경영논리로 결정해선 안돼" 2026-03-05 17:47:55
약사회 "한미약품 로수젯 원료 변경, 경영논리로 결정해선 안돼" "과학적 검증·규제당국 평가 우선해야"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대한약사회는 한미약품그룹 내홍으로 불거진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젯'(성분명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의 원료 변경 논란과 관련해 "경영 논리가 아닌 환자 안전을...
한독, 대한약사회와 제55회 약연상 시상식 열어 2026-02-27 14:34:05
예방에 힘썼고, 코로나19 확산 시 마스크 안정적 공급과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으로 시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최광훈 약사는 44여년간 경기도약사회 회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및 회장을 역임하며 약사 직능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으며, 공공심야약국 법제화와 전문약사제도에 통합약물관리 과목...
'위고비'인 줄 알았는데…"조심하세요" 경고 나왔다 2026-02-27 13:07:48
가진 건강기능식품·일반식품이 판매되자 대한약사회가 소비자 주의를 당부했다. 의약품으로 오인해 오남용 피해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약사회는 27일 "비만 치료 의약품과 명칭·외형이 유사한 일반식품 등의 유통이 늘면서 이로 인해 치료 지연 또는 오남용 등 건강 피해가 이어질 수 있게 됐다"고 언급했다....